#엔젤님 도와주세요 엔젤님 저는 부득이하게 이십년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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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lookatmenow
·10년 전
도와주세요 엔젤님 저는 부득이하게 이십년 가까이 살아온 곳에서 친구들과 추억들을 두고 이사를 오게되었습니다. 그러나 이곳은 제가 생각하던 세상의 밖이였고 저는 우물안의 개구리였습니다. 다른 친구들과 선생님들을 만나며 저는 계속 겉돌게되었고 결국 반에서 어디에도 끼기힘든 어중이떠중이가 되었습니다 그것까지는 괜찮지만 이사를 오게되며 하나둘씩 연락이 끊기는 친구들과 정말 소중했지만 이제 서서히 제 존재 자체를 잊어가는 듯한 그들의 모습이 너무너무 힘이듭니다 한때 친구들 밖에없었던 시절이 있었다는게 믿기지 않습니다 제 존재감이 갈수록 없어지고 자신감 또한 급격히 하강하고 있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이제는 제 자신이 누군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꽤 괜찮다고 생각했던 제 삶에 의미가 무었이라 정의내릴지,도저히 답이 나오지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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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adyseller
· 10년 전
힘든과도기 거기서친구를 사겨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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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katmenow (글쓴이)
· 10년 전
그 친구들은 제 친구들과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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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be
· 10년 전
자갈밭에 곡식을수확하기는힘듭니다. 하지만 계속계속 노력을해야합니다. 자갈을 골라내고 땅을갈아야합니다. 물론 이시간이 많이힘드시겠지만 그순간 순간을 이겨내야 곡식을심을수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