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전만 해도 나락의 바닥을 기어다니고 있었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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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몇 년 전만 해도 나락의 바닥을 기어다니고 있었는데 이제는 많은 날들을 달콤하게 보낼 수 있는 시기가 찾아와 주었다. 정말 힘든 나날들을 쓰러져가며, 갈팡질팡하며, 죽지 않고 기다린 보람은 마음 속 깊숙한 곳부터 벅차오를 만큼 뭐라 말하기 힘들다. 수고했다, 나. 감사하다, 모두. 나는 나를 갈아넣을 기세로 열심히 했다. 열심히 한 것이 슬플 정도로 열심히 했다. 하지만 이것은 막 첫번째 절벽을 기어올랐음을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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