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달쯤인가 이학교에 전학왔어요.. 제가 전학온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소외감]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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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minsikk
·10년 전
5월달쯤인가 이학교에 전학왔어요.. 제가 전학온 학교에는 딱 잘나가는애 무리와 잘안나가는애무리 ,*** 이렇게 나누어져 있었는데 전 그중 전학와서 잘안나가는 그냥 그무리에서 지내다왔습니다.. 그런데 잘나가는애 어떤한명이 무리에서 빠지게 되서 얼떨결에 저도 그아이와 친해지게 됬어요.. 근데 그 잘나가는 무리에 있었던 그애도 같은 잘나가는 친구가 있었는데 둘은 진짜 친해서 둘다 친해지게 됬어요...근데 어느날 갑자기 변했어요 갑자기 내 뒷담을 까더니 다시 잘나가는무리에 껴서 내 뒷담을 수없이 까놓았어요 어쩌면 전.....지금 은따일지도 몰라요.. 전에 전학오기 전 학교에서는 내가 잘나가던 무리에 있었었는데 그때가 얼마나 그립더라고요..진심 정말 이해가 안가시겠지만 진짜 친한친구로서 갑자기 야리는걸 당하고 혼자서 끙끙되면서 울컥하고 그러고있어요.. 소외감은 당연히느끼고 그걸혼자서 해결못한다는 내자신이 한심하고그래요...복도를 지나가다가 만날까봐 무서워요... 왜그렇게 이렇게 우리사이가 멀어진건지도 모르겠고 진짜진짜 친했던친구였는데... 다시 잘나가는무리에 끼었다고 사람배신하는것도 아니고.... 진심 혼자서 앓기 싫어서 올려요 내일 학교또 가야되는데 그 무리가 무서워요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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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
sky20145
· 10년 전
저도 전학교에서 엄청 친했던애들이 한순간에 태도가 싹바뀌더니 나대는애들 무리에들어가서 항상 제 뒷담을 까고그랬죠 .. 전 전학왔는데 전학오고나서도 일이 끝난게 아니라 불안증하고 피해망상증도 걸렸어요.. 새로운 환경에서 누군가가 날 쳐다보고 귓속말하는걸 보면 '아 쟤도 역시 내욕을 하는구나' 이생각이 하루종일 머릿속에서 맴돌고 의욕도 떨어지고 뭐하려면 집중도 안되고 난 항상 뒷담이나 까이는 애구나 생각밖에 안들어요.. 저도 내일 학교가야되는데 같이 힘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