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인 거 다알고 있었을텐데.. 일부러 모른척하고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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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생일인 거 다알고 있었을텐데.. 일부러 모른척하고 넘어간다는 게 너무 속상하고 섭섭하다. 그렇게 어색한 사이도 아니었고 오히려 친한 사이였는데. 어제까지만 해도 친하게 지내놓고 생일되니까 외면하는 게 너무 싫다. 내일되면 또 친한척하겠지. 이런 아이들을 친구라고 두는 게 맞는걸까. 축하한단 말이, 그 한마디가 그렇게 어려운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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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tmaejh
· 10년 전
나이가 들 수록 칭찬에 인색해져가는게 사람인거같습니다... 저도 님처럼 제가 좋은 일이 있어도 축하한다는 한마디 안 해주는 친구가 있습니다. 그래서 왠지 님의 말씀이 더더욱 공감이 가네요.... 이럴 땐 그 친구 생일에 님도 그냥 외면하고 넘어가는것도 방법일 수 있겠네요. 섭섭한 마음은 겪어봐야 느낄 수 있는거니까요... 그리고 오늘 생일이신거면 제가 축하드리죠. 생일 축하드립니다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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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dy12
· 10년 전
생일 축하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