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저 좀 도와주실분있나요 제가 기억을 보고 원래대로 돌아가려면 사람이 있어야하는데요 꾸준히 만나주고 얘기해주고 놀아주고 친구처럼지내실분있나요 제가 살면서 힘든일이나 서러운일도많고 외롭기도해서요 누군가의 품에서 펑펑 울어보고싶기도하고 진짜 아마도 나보다 혼자였던시간이 길었던사람은 없을거예여 부탁인데 저 좀 만나주세요 카톡아이디 chin9hae 부산살고31살이고요 아무나 상관없으니까 만날수있는사람만연락주세요
썪었다
저는 20대 남성이에요 상대는 저보다 두살어린 여자 후배고요 그 친구가 저한테 다가와줬는데 제가 조금 바빠서 적극적으로 하지 않았더니 이제 연락 답장도 잘 안주네요 저도 좋아하는 마음이 있었었는데 너무 힘들어요 어떻게 다가가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고등학생때부터 만나 9년을 만나온 동갑 남자친구가 있어요. 저는 고등학교 졸업후 20살부터 사회생활을 시작해 내년이면 27살입니다. 그에비해 지금 남자친구는 뭐하나 안정적인 직업을 갖지 못하고 계속 방황하고 있습니다. 대학교를 나온것도 아니고 군대도 늦게 다녀왔고 내년이면 20대 후반에 접어드는데 아직 이렇다 할 계획없이 하루하루를 살고있는것 같습니다. 제가 원하는 결혼 시기에 대해서 대화도 했었는데 말로만 결혼하고싶어하는것같고 실제 행동이 없으니 이제는 슬슬 제가 힘들어지네요 직업말고는 저한테도 정말 잘하고 오래 만난만큼 잘 맞는데 어떻게 하는게 맞을까요.. 부모님은 제 인생 생각해서 정리하라고 하시는데 다른분들의 의견도 들어보고 싶어서 글 작성해봅니다.
고1여자인데요 연애하고 싶네요
제가 친구 소개로 만나게된 친구가 있었는데 그 친구랑 친하게 지내고 게임도 하다보니 취향도 비슷하고 말도 잘 통해서 결국 제가 고백해서 사귀게되었어요 그런데 같은 지역이긴 한데 조금 거리가 있다보니 데이트를 하자고 믈어보는게 조금 꺼리고 답장은 오는데 늦게 오는게 많이 서운한점도 있고 데이트 하는게 혹은 꺼린건지 싶을때도 있어요 물어보고 싶은데 제가 오늘 21일이 22라 카페라도 갈지 물어보려고 했는데 친구랑 일정이 있어서 못간다고 그러고 25일 크리스마스에도 약속이 있다는데 피하는건지 궁금한데 물어보는게 힘든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저는 12살 잼민이인데 좋사한테 빼빼로 데이때 고백했다 까였는데 지금도 걔 생각만 하면 가슴이 뛰거등요? 포기를 못하겠어요 학교에서 좀 성격도 안좋고 입도 험한 이미지거든요 다시 꼬실 수 있을까요?
연애해도 되나요?
걔가 전여친랑 헤어지고 나서 며칠뒤에 제가 좋아하게됬는데요 근데 전에 좋아했던애랑 비슷해서 아 좋아하네 하면서 지냈는데 친구한테 뭔가 말하고싶은데 제가 친구한테 말하면 뭔가 싫어할거같아서 그래서 다른친구한테 말했는데 포기하라고해서 그래서 주말에 포기할생각으로 "그래 내가 걔랑 사귀면 어차피 전에랑 똑같은 이유로헤어질거야 그리고 사귀면 내가 전여친 눈치봐야할수도있는데? 그래 포기해야겠네 그리고 걔는 나한테 자기의 대한 마음이 더 많아지게 행동했는데 지 친한여사친한테도 그냥 아무렇지 않게 나랑 사귈래도함 이러는데 좋아해야함? 나머지애들은 아무신경안쓰이는데 난 손절한친구랑 있는게 너무화난다는 생각으로 주말동안생각했는데요 그러다가 그래 피하자 했는데 피하지도 못하고 한주가 지났는데 전에 손절한 친구가 수학포토폴리오를 너무 숨겨서 봤는데 거기의 제 욕이 적어져있었는데 그때는 그냥 화가났는데 그 친구를 좋아하고 나서 생각하니까 걔는 그 당시에 나랑 친했던 친구랑 내 뒤에서 욕을해? 그것도 밴드로? 여사친이 먼저 물어본거지만 틀린말은 아니지만 지가 그 당시에 날 좋아한건 아니지만 지 전여친 뒤에서 전여친 뒷담을해?하면서 너무 속상하고 내가 그렇게 못하나? 다 나한테 거짓말한건가?라고생각하면서 진짜 포기해야지했는데 포기가 안돼요.. 근데 또 그러다가 며칠뒤에 심심해서 친구한친구랑 저랑 사진보내고 영상보낸거 보다가 좋아하는애가 친구한테 마음있을때 연락하는 영상보는데 그 당시(걔랑 나랑 서로좋아했을때)랑 너무 다른거에요 그래서 걔는 진짜 날 좋아했던게 아니네 나한테는 한번도 저런 말투로해준적도 없고 선뎀 해준적도없는데 라는 생각이 너무 들어요 근데 포기가 안돼요.. 제발..도와주세요..
남자친구와 연애한지 2년이 다 되어갑니다. 2년 동안 참 많이 다퉜고 헤어질 뻔 했던 적도 많습니다. 저희가 자주 반복하는 싸움 루틴은 보통 '제가 사소한 서운함을 느낌 -> 남자친구가 미안하다고 사과하며 고치겠다고 함' 이 두 단계가 반복되어 결국 남자친구가 지치거나 못 참겠을 때 화를 내면 싸움이 시작됩니다. 남자친구는 '가끔은 그냥 넘어가줄 수 있는 거 아니냐, 나도 가끔은 부담스러울 때가 있다. 표현도 잘 못하는 타입이라 노력은 하겠지만 잘 안된다.' 고 말하고 저는 '왜 매번 똑같은 걸 부탁하게 하냐, 표현하지 않으면 모른다, 애정표현도 많이 해주고 마음이 잘 보이게 나에게 확신을 줘야하는거 아니냐'고 말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제가 쉽게 상상을 하며 불안해하고 그 감정을 남자친구에게 다 넘기는 것 같습니다. 남자친구는 그럼 의심받는다는 느낌이 들며 기분이 안좋아지고요. 또, 저는 아주 예민한 성향인 것 같습니다. 조금이라도 심기를 거스르는 표현이나 단어를 들으면 바로 서운해지고 상처를 받습니다. 남자친구가 조금만 단호하게, 세게 이야기하면 100이면 100 우울해지고 나에 대한 마음이 변했다고 생각듭니다. 제가 어떻게 생각을 고치는 훈련을 해야 여기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인지적 왜곡이 있어 생각 훈련을 하는 연습을 했지만 여전히 제자리인것 같습니다. 비단 남자친구 뿐만 아니라 그냥 사람을 대하는게 힘들어 지는 것 같습니다. 해결 방법이나 조언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