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떡해야 할지모르겠어요 비어있는 신부석을보여주기싫어서요 부모님과 남자친구는 해야한다고하고긍액은정해져있고...
제가 썸타던 사람이 있었는데 연락이 너무 뜸하길래 썸붕 난 줄 알고 남소를 받았거든요 그 전부터 해주고 싶다고 하신 분이 계셔서 근데 오늘 썸남한테 연락이 온 거에요.. 그래서 썸붕이 되진 않았어요..근데 전 이미 그 소개남과 연락을 주고 받고 있는 상태이구요 솔직히 호감이 큰 건 썸남이죠 만날땐 잘 맞고 정말 잘해주는데 연락이 잘 안되요ㅜ 이런 경우에 어떻게 해야하나요 썸남은 미필이라 군대를 가야해여 내년에 근데 소개남은 군필일거에요 근데 5살 차이가 나요ㅠ
안녕하세요 고2여 입니다. 짝남이 있는데, 걔는 저랑 친한 친구예요. 그래서 걔 전 썸녀나 예전에 좋아했던 여자들에 대해서도 조금씩 알고 있어요. 지난 2년 동안 저한테 이런저런 이야기나 좋아했던 사람 얘기도 많이 해줬고요. 사실 저는 그때부터 그를 좋아했습니다. 그런데 최근 들어 조금 헷갈리는 행동들을 하기 시작했어요. 예를 들어 오늘 친구들이랑(걔 포함해서) 스터디카페에서 공부하기로 했는데, 근데 어쩌다가 단톡에서 제가 혼자 있는 걸로 착각하게 된거에요 애들이, 그래서 걔가 저한테 개톡으로 “너 스카야?”라고 물어봤고, 제가 있다고 하니까 몇 시에 도착하는지도 알려줬어요. 사실 그 전부터 다 같이 공부하기로 해서 오는 건 알고 있었는데, 굳이 저한테 개인톡으로 보낸 이유가 너무 궁금해요. 그리고 며칠 전에는 특별 수업으로 베이킹 수업을 했는데, 제가 계란을 두 개 가져왔는데 한 개만 쓰는 거라고 알려주더라고요 심지어 다른 테이블이였어요, 또 저는 알레르기가 있어서 만든 쿠키를 못 먹었는데, 짝남이 코코넛이 안 들어간 쿠키를 저한테 챙겨줬어요. 그런데 알고 보니 코코넛 알레르기가 있는 다른 친구 걸 가져온 거였더라고요. 근데 걔는 다른 여자들이랑은 거의 말도 안 하는 편이라서 더 헷갈려요. 솔직히 친해서 그런걸수도 있는데 원래 잘 안그랬으니까,,,더더욱 뭐가 뭔지 모르겠고 너무 헷갈려요. 쫌 알려주세요,,,
그냥 말그대로 고민 들어줄 사람이 한명도 없어요 진짜 요즘 너무 힘들어요
중학교 1학년 때부터 좋아했던 남자애가 있습니다. 당시 저는 친구들 사이에서 잘 지내고 있었는데, 그 남자애에게 여자친구가 있었고 제가 장난처럼 가까이 지내던 모습을 그 여자친구가 불편해하면서 저는 그 무리에서 소외되었습니다. 그 이후로 학교생활이 많이 힘들어졌고, 전학이나 자퇴까지 고민할 정도로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2학년이 되면서 그 남자애는 여자친구와 헤어졌고, 저도 그 여자친구와 화해하면서 학교생활이 조금 나아졌습니다. 하지만 저는 여전히 그 남자애를 좋아하는 상태였고, 그 친구의 부탁을 거의 다 들어주며 계속 가까이 지냈습니다. 그런데 그 친구가 저를 포함해 여러 사람에게 애매한 태도를 보이고, 다른 친구에게 고백하는 등의 행동을 하면서 상처를 받았습니다. 3학년이 된 후에는 그 친구가 과거에 저와 갈등이 있었던 친구와 사귀게 되었고, 저는 더 이상 엮이면 힘들 것 같아 거리를 두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최근 다시 연락이 와서 도움을 요청하거나, 스킨십을 시도하는 등 혼란스러운 상황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현재 그 친구는 여자친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저에게 계속 애매한 행동을 하고 있어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며칠전에 그친구와 헤어졌다고 들었습니다. 그 이야기를 듣고 어제는 결국 선을 넘고 관계를 가졌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그 친구에게 먼저 연락이 오는것은 돈을 빌려달라는 연락 뿐입니다. 지금 몸도 너무 아프고 마음도 너무 아픕니다. 이 관계를 계속 이어가는 것이 맞는지, 아니면 확실하게 거리를 두는 것이 맞는지에 대해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첫 연애를 해보려하는데 어떻게 해야할까 싶어요. 상대를 택해야 한다는게 어렵기도 하고 상대방들이 크게는 와닿지가 않네요. 작은 것들에 대해선 매력적이라고 생각하지만. 단지 그뿐입니다. 사랑유형을 대강 재미삼아 해봤는데 아가페 87~90% 마니아 5~7% 프라그마 5~7% 루두스 68% 에로스 13~19% 스트로게 11~13% 이렇게 나오더라고요 뭐 납득은 갑니다 저는 주는 법 받아 내는 법은 철저히 알고 있습니다. 나누는 법과 곱하는 법 더하는 법은 남에게 행하는 방법으로써의 조금씩밖에 모르고요.. 그냥 받는 법과 나를 아끼는 법과 나와 상대를 채우는 법은 모르거든요. 제일 큰 문제는 매번 소개받고 소개팅이나 로소 갈때마다 느끼는건 상대의 결점보다는 제가 상대를 고르기엔 미안하다고도 생각이 들면서도 사람 대 사람으로 대하면서 약간은 저만의 기준대로 (계산) 재 보는게 있는거같아요. 재는 이러해서 안되 이런게 아니라 이사람이 과연 나를 감내하거나 버텨주거나 지지할수있을까? 외적인 기준은 다 깨부셔버리고 살아온 지가 오래되었는데, 모두가 다 매력적이고 별이 빛나듯 아름답다고 생각하고 존중하려고 노력하며 삶을 살아왔는데, 막상 빛나는 별 같은 상대들과 말을 나눠볼때마다 연애적 관계가 아닌 그냥 성별만 다른 친구만 더 늘어갑니다. 이러해서 연애를 해보려하는데 어떻게 해야할까 싶어지네요. 같이 로소 돈 남성진분들에게 물어보면 외모가 맘에 들어서 아니면 사소한 한 점이 좋아서 라고 하는데 음..솔직히 저는 그게 와닿지가 않네요. 외모보다 그냥 성격 내면을 더 중시해서 그런 걸까요? 아니면 무엇이 이리도 어렵게 하는 걸까요? 저도 갈수록 제 심상을 잘 모르게 되어가는것 같습니다. 자기도 모르는 심상 심중을 헤아려달라는건 좀 난해하고 어려운 부탁인건 알지만 한번 한마디씩 부탁드립니다.
일단 저는 전문직 남자구요 여자분은 막학년 휴학생이세요 작년까지는 학교 다녔어서 작년에 팀플에서 만난 분인데 제 스타일이시더라구요 얼굴 및 성격 등이요 팀플할 때 그린라이트까지는 아녀도 호응도 잘해주시고 여러 정황상 제게 호감은 아니여도 싫으신 눈치는 아닌듯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용기도 없고 해서 팀플끝나고 연락이 끊겼는데 한달전에 학교 도서관 올 일이 있어서 왔는데 정말 우연히 마주쳤거든요 그 분이 저한테 먼저 인사하시더라구요 솔직히 밥먹자고 하고 싶었는데 친구랑 같이 계셔서.. 이런저런 얘기만 하고 헤어졌습니다 진짜 끝이구나 싶어서 일이나 해야지 하고 말았는데 오늘 인스타에 그 분 계정이 추천으로 뜨더라구요 이것도 우연으로요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팔로우 걸어서 밥먹자고 하면 부담스러우실 거 같아서요..그렇다고 그냥 넘기기에는 우연이 겹치기에 후회할 것 같기도 하고, 이 방법 아니면 그냥 영영 끝이라서.. 고견을 여쭙습니다
고등학생 연애 이야기입니다 저는 여자친구와 150일 정도 사귀었어요 여자친구는 전 남자친구들과 400일 정도 넘게 만났는데 몇 주 전 제 여자친구가 부모님에게 연애하는 것을 들켰어요 여자친구의 전 남자친구들 때문에 연애하는 것을 반대하셔서 부모님께서 여자친구를 많이 잡고 계세요 그로 인해 연락도 잘 되지 않고 만나는 것도 힘들어졌어요 여자친구가 학교와 공부 때문에 스트레스도 많이 받으면서 연락도 잘 안 하고 저한테 많이 소홀해졌어요 제 여자친구 중간고사는 10일 정도 남았는데 저는 학교에서 적응도 잘 못하고 힘들어해서 여자친구 중간고사 끝날 때까지 시간을 가지기로 했어요 여자친구가 전에 남자 애들이랑 놀았는데 안 놀았다고 거짓말한 걸 들켰는데 여자애들이랑 있었는데 남자애들이 갑자기 찾아온 거라서 그 순간이 잠깐이었어서 까먹었다고 안 만났다고 말한 거라고 하는데 넌 그 부분에서 실망감도 컸어요 전보다 표현도 적고 말투도 예전같지 않고 연락도 잘 안해요 서운하다고 하니 소홀하게 만들어서 너무 미안하고 잘해주지 못해 미안하다고 하네요 많이 미안하고 사랑한다고 말도 해주는데 시간 가진 지 하루 정도인데 또 남자애들이랑 놀 것 같고 그 10일 동안 저에게서 마음이 떨어질 것 같아 무서워요 10일 동안 저는 여자친구 생각만 하며 어떻게 해야 더 나아질지 생각할 텐데 여자친구는 아닐까 봐 갑자기 저에게 마음이 떨어졌다면서 그만하자고 할까 봐 상처받고 더 힘들어질까 봐 두려워요 지금의 저는 어떻게 해야 되는 걸까요..
대학교에서 처음 만난 누나가 있는데 이 누나와 인스타 교환을 하고 그 뒤에 밥을 같이 먹고 카페도 갔다가 도서관 가는걸 좋아한다해서 도서관도 같이 간뒤 헤어졌고 그 뒤에 제가 술을 먹자는 약속을 걸었더니 받아주더라고요. 그래서 술을 같이 먹었습니다. 대화도 나름 안 끊겼고 2차는 편의점에서 술을 간단하게 산 뒤 대학교 곳곳에 배치된 벤치에서 마셨습니다. 그때 당시 누나가 취해서인지 머리를 쓰다듬거나 귀를 만지거나 볼을 어루만지는 등의 스킨쉽을 하더군요. 당시에는 1차에서 술을 마실때 주사가 있냐 물었을때 같이 있는 타인에게 앵기는 듯한 주사가 있다길래 그런건가 싶은 마음으로 저는 설렜지만 그냥 대수롭지 않게 넘겼습니다. 이렇게만 보면 나름 가능성이 있어보이지만 이 누나의 행동을 보면 헷갈립니다. 이 누나가 저랑 술을 마시기 전에 과팅을 나가서 맘에드는 남자에게 애프터를 걸었다고 하더군요. 그 뒤 둘이서 카페도 가고 저랑 술 먹는날 이틀뒤에 영화도 보러간다더라구요. 여기까진 충분히 가능하다 생각했습니다. 대학 초반 새내기면 과팅은 나갈수 있는거고 저도 나갔다 왔으니깐요. 그리고 최근에 만나서 대화 했을때 과팅남과 잘 안됐다고 하기도 했구요. 그런데 들어보니 대학 들어와서 과동기들이랑 술을 먹고 놀거나 밤을 새는일이 거의 2주 내내 빈번하게 있었다고 합니다. 친구가 부르면 그냥 나가는 듯한 성격인 것 같고.. 그래서 아주 최근에 제가 도서관에서 밤샘 공부를 한다하니 그 누나가 약속이 끝나면 보러갈지를 묻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와달라 하였고 실제로 저를 보러 와줬습니다. 그래서 같이 2시간 가까이 있었구요. 이런데도 헷갈리는건 이 누나의 반응이나 행동입니다. 연락을 했을때 말투가 굉장히 딱딱합니다. 근데 그렇다고 대답을 단답식으로 딱딱 끊는건 아니고 나름 제가 뭐하는지도 물어봐주고, "도서관 갈때 연락하겠다", "지금 도서관 가면 같이해줌?"과 같은 말도 해줍니다. 또 그 누나가 드문 장르의 음악을 좋아해서 어떻게든 공통 관심사를 만들려고 그것에 관해 물어보고, 듣고, 감상평도 얘기해주니 노래를 더 추천도 해주고 그것에 관해 답장도 잘 해주더라고요. 하지만 항상 제가 먼저 연락하고 답장 텀도 짧으면 20분정도, 뭘 하고 있거나 약속이 있을땐 1~2시간정도 걸립니다. 최근에 만났을때 그 누나가 보고싶은 영화가 많다고 막 저를 보여주더라고요. 그래서 "그럼 나랑 보러갈래?" 라고 물으니 좋다고 하더라고요. 그 뒤에 그 누나가 CD 모으는걸 좋아한대서 "영화 보고 레코드샵도 가자"와 같이 약속 세부 계획도 세웠구요. 그 리고 나서 과제 관련해서 같이 만나서 하자 하니 일정 얘기해주면서 같이 하자고도 하구요. 그러나 너무 헷갈립니다. 워낙 나가노는걸 좋아하는 사람이고 부르면 나가는 듯하고, 과팅남도 있었었고, 먼저 연락은 안해주고, 어장인지, 호감인지, 그냥 수업에서 만난 친한 동생정도로 생각하는지 너무 어렵습니다...
한달된 남친이 있어요. 초반에는 엄청 잘해주고 사랑한다고 하면서 나없으면 못살것처럼 굴더니 이제는 연락에 다 단답으로 답장하고 먼저 연락도 잘안해요. 실제로 만나면 손잡고 대화도 쭉쭉 이어나가고 나쁘지 않은데 연애초와 다르게 유독 연락을 잘 안해요. 화난건지 권태기인지, 저를 떠보는건지 좀 알려주세요 ㅜ 남사친 문제때문에 저한테 화가 난 것 같다고 친구가 그러기는 했어요. 근데 또 다른 친구는 그냥 저한테 식은거라고 해서.. 진짜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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