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를 해보고싶은데.. 빈 허공에 손 젓기처럼 기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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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daya
·10년 전
뭔가를 해보고싶은데.. 빈 허공에 손 젓기처럼 기준을 잡을수는 없고.. 있는것도 하나없는 이 현실이 ***은데.. 그래도 실날같은 미소를 띠어 볼수 있는건.. 마음을 표현할 손과 입이 있으니까.. 나는 아무것도 없는것이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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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rlblue
· 10년 전
저도 문득문득 모든것이 모래알처럼 제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는 기분이 들때가 있어요. 그치만 그러는 사이에도 제 손에는 많은 알갱이들이 남아 있을거에요. 그렇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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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a (글쓴이)
· 10년 전
그럼요~~^^!!그래서 버티구 살 수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