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많이 죽고싶고 힘든데 만나서 안아주실분있나요 만나서 안고 울고싶어서요 저 부산에살아요 카톡아이디 c h i n 9 h a e 입니다 만날 수 있는분만 연락주세요 고민상담보다 그냥 누군가 만나서 안아준다면 좀 더 안정적으로 나아지고 변할거같습니다 그래야 제 기억과 자아와 무슨일이 있었는지 보게될것같습니다
사람들이 내 모습에 실망.할까봐, 기대치에 부응하지 못할까봐 두렵고 자신을 좀 아끼지 않는 것 같아요 그리고 제가 좀 금사빠 기질이 있는데 좋아할 사람은 좋아하고 싫은 사람은 뭘 해도 별로라 호불호가 갈리는데 이 호불호를 뚫고 내가 좋아하는 영역에 왔다는 거에 되게 점수를 높히 사요 그래서 상대한테 정말 진심이고 싶어하는 성향인데 그러다보니 답장이 늦게라도 오면 내가 질렸나? 나 별로인가? 재미없나? 이런 별 생각들을 다 하고 살짝 이런 생각들에 집착을 하게 돼요 상대한테까지 집착하거나 그러진 않구요.. 사람한테 의존하려는 성격은 또 아닌 것 같아서. 아무튼 이런데................ 원인이 뭘까요.....? 그리고 애정결핍 같은 건 아니겠죠....?
지금 저는 해외에서 살고있고 남자친구가있어요. 1년넘게 교제중이고 정말 착한 남자친구예요. 뭘 하든 저의 편이 되어주고 정말 누가봐도 저를 많이 좋아하고 저를 위해주는 남자친구예요. 정말 저밖에 몰라서 이 사람과 결혼하면 평안한 가정을 이룰수있겠다라고 생각해요. 남자친구의 가족, 친구들에게도 저를 소개시켜줘서 다들 저를 많이 좋아해주고 아껴줘요. 해외에서 지금의 남자친구 덕분에 가족이 생긴 것 같아서 정말 너무 고마워요. 그걸 아는데요.. 그리고 정말 일주일 전까지만해도 너무 행복했고 남자친구를 좋아했어요. 근데, 제가 며칠 전에 미국으로 출장을 다녀왔거든요. 정말 미국은 제가 동경하던 나라였는데, 직접 가보니 이 나라에서 살고싶다라는 생각이 저를 사로잡을 정도로 너무너무 좋았어요. 그냥 제가 영어라는 언어를 좋아해서 그런건지도 모르겠는데 영어가 온 천지에서 들리는 환경도 너무 좋았고 남자들도 너무 다 잘생겨서 마음이 가지뭐예요.. 그렇게 바에서 여러 사람들이랑 이야기하고 그러니 한 남자와 친해지게 되었어요. 솔직히 친해졌다라기보다는 저를 트로피처럼 대했지만요.. 근데 그 사람이 너무 멋있었고 안잊혀지는거예요. 성격상 뭐가 맞다라고 할건 전혀 없고 지금의 남자친구가 정말 같이 있어도 지루하지않고 성격상 잘 맞는데 외모적으로는 그 하루 만난 남성에게 마음을 빼앗겨서 지금 정신을 못차리고있어요.. 하루종일 그 사람 생각만 하게되고요 그 사람 연락만 기다리는데 솔직히 *** 짓 아닌가요.. 저는 결혼까지 생각하고있는 남자친구가 옆에 있는데 외모때문에, 고작 그 외모때문에 한 사람이 잊혀지지않고 지금 남자친구에게서 마음이 떠난 것 같이 느껴져서 너무너무 혼란스러워요.. 제가 너무 나쁜거 알고, 이상한거 아는데 마음이 주체가 안돼요..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그 애가 되게 오래 작년 초부터 계속 구애했고 걔가 그때 군대들어갔고 거의 매일 폰 받는 시간 6시쯤에 잘지내? 뭐했어? 밥은 먹었어? 이런 대화로 연락해서 폰 내는 시간인 8시반에 잘자라는 말하면서 계속 저를 챙겼어요 그리고 9월 중순에 전역하고 나서 매주 한번 데이트를 했어요 제가 먹고싶은 메뉴가 있는 맛집 한 10곳 찾아서 이중에 어디가 가고싶은지 어떤 음식 좋아하는지 어디갈지 다 동선 짜놓고 제가 이동하기 편한 저희집 가까운곳으로 항상 1시간반씩 오고 제가 약속 지각을 자주하거든요,, 그런데도 항상 약속 30분 전에 미리 와있고 다정한 말 매일 하고 그러다보니까 저도 최근에는 얘를 좋아하는 감정이 조금 생겼는데 금요일에 얘가 지금 고1인 미성년자랑 만난지 2년됐고 여자애가 만 15세 전부터 몇 번 잔적 있다는거 알게되고 너무 충격받았어요 저랑 데이트를 전역후부터 11번 했는데 거의 9번은 호텔에 갔어요 금요일에 카페에서 막 계속 울고 자기가 잘못했다고 제가 자기한테 너무 과분한 여자라고 얘는 고딩인데 불쌍해서 카톡만 몇번 해준게 다라고 그런데 자기가 이틀만 주면 이 관계 다 정리하겠다고 다시 용서하고 만나줄 수 있냐고 그랬는데 뭔가 싸한거에요 그래서 내가 직접 그 고딩애한테 연락해봤더니 걔는 저의 존재에 대해 모르고 있었고 걔가 헤어졌다고 그 고딩애랑 정리했다고 카톡내용 캡쳐해서 보내줬는데 알고보니까 다 짜고 친거였어요 걔가 이렇게 이중생활하는게 재밌어서 혼자 쇼한거였어요 제가 약대편입 준비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2월까지 계속 자기가 대학 다 따라다니면서 뒷바라지 하겠다고 그리고나서 용서가 안되면 그때 헤어져도 된다고 그정도는 하게해달라고 했거든요 발견하고 너무 충격적이고 상실감도 크고 배신감도 들고 너무 슬프기도 해서 3일동안 막 눈물이 계속 났어요.. 원래도 사람 잘 안 믿는데 이제는 진짜 사람이랑 벽을 쌓으면서 살 것 같아요 제가 10년동안 항상 51-55키로였는데 최근에 7키로가 빠져서 48 됐고 정신적으로 조금..힘들었어요 ㅜ 경찰서 가서 물어보니 청소년 의제 ***범 맞다고 하네요 하,,,,,
상대가 지속적으로 상처주어서 헤어졌어요. 제가 느끼기에 사회성이 현저히 떨어지고 연인간이라면 지켜줘야할 기본적 소양을 갖추지 못한듯했어요. 제 친구들이나 챗지피티는 아무래도 저를 중심으로 들어주니까 객관적 판단이 듣고싶어서 헤어진 마당이지만 글을 씁니다 (사실 제가 많이 좋아했어서 결단을 내리기까지 매우 힘들었지만 저를 갉아 먹는 관계를 유지하는 건 자기 학대라 생각했기에 끊어냈어요 하지만 여전히 괴롭네요) 우선 이 친구는 해야할 말 안 해야할말을 못가려요. 아주 단적인 예로 저랑 어떤 얘기를 하다가 본인은 스킨십이 딱히 연인관계에서 큰 중요도를 차지 하지 않는다 사실 너랑 키스할 기분 아닌데 한적 있다라는 어록(?) 인데요 일주일에 두 번 보고, 키스 안하고 넘어가는 날도 많았는데 저 얘기를 듣고 하도 어이가 없고 자존심이 상해서 엄청 싸웠어요. 본인이 앞으로는 솔직한 얘기를 자제해야겠다고 하는데... 이 말도 상처였어요 그니까 제가 왜 상처받았는지에 대해서 근본적인 이해가 없어보인달까요? 제 스타일링을 지적해서 제가 화를 냈었는데, 다음 날 장문의 사과문자를 보내더라구요. 근데 주요지는 사과가 아니라 본인도 제게 갖고 있는 불만사항과 요구사항이었어요. 항상 상처 될만한 말을 던져놓고 제가 거기에 대해서 지적을 하면 미안하다고는 하지만 그 뒤에 변명과 그럴 의도 아니었음을 줄줄이 나열해요. 그게 계속 반복되고, 제가 느끼는 간단한 감정이나 고통도 한번에 받아들이질 못해서 세번 네번 설명해줘야 하고요. 좋아해서 만났지만 에너지가 너무 고갈되더라구요. 그리고 본인의 트라우마를 무기로 삼는다는 느낌이 강했어요. 사람에게서 단절되는 경험이 많았어서 거기에 트라우마가 있대요. 그래서 제가 화가나는 상황이오면 패닉이 온다면서 본인이 더 울거나, 본인이 과호흡을 내쉬고는 했어요. 불가피한 트라우마 반응일수도 있겠지만 저는 점점 이사람이 이걸 무기로 쓰고 있다는 인상을 많이 받았어요 그 사람 말에 화가나고 슬픈 사람은 전데 그 친구가 그런 식으로 나오니까 제가 그 순간에도 그사람을 감정적 케어해주게 되는 거예요 여러모로 정말 감정소모가 심해서 중간에 헤어졌다가 다시 만났어요 하지만 결국 정말 이 사람은 자기중심적이고 소셜 스킬이 없다는 것만 확인하고 헤어지게 됐어요 근데 마지막에 저한테 하는 말이 우리 관계를 위해서 니가 뭘 노력했냐는거예요 자기는 달라지려고 엄청 노력했는데 너는 맨날 회피만 한다고... 이 마지막 말이 저를 자꾸 붙잡아요 저는 요목조목 고통을 호소했고 나를 지키기 위헤 너와 헤어져야 한다고 했는데... 그게 왜 회피형인지도 모르겠구요 이 말로부터 벗어날 수 있게 도와주실수 있을까요?
연애를 대략 2년 반 했는데 헤어질 때 상대가 다 제 탓을 하며 저에 대한 스트레스가 크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자신은 아직도 저를 사랑한다며 이게 헤어지고 싶은건지 아닌지 자신도 잘 모르겠다며 말에 책임을 지기 싫어서 저에게 다 떠넘겼습니다. 그러면서 자신이 굉장히 좋은 사람인냥 선심 베푸는 것처럼 저에게 하고 싶은 말 있으면 다 하라고 했습니다. 가만히 들어주지도 않을거면서 적반하장으로 자신이 잘못한 것에 대해 오히려 저에게 더 화를 내면서 그런 말을 하더군요. 헤어진지 한달이 됐는데도 간간이 상대가 상처 줬던 말들과 행동이 저를 고통스럽게 하네요.
저는93년생 남자가 80년생 저는 급하다고 생각하기에는 애매한 나이지만 남자 쪽으로는 급한 나이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급할 수 록 돌아가라 이런말이 있잖아요. 그래서 제 기준에서는 연애기간이 길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너무긴건 아니고2~3년정도 안에서 라도 이 사람의 진심을 알 수 있을꺼 같다고 생각 하는데 제가 너무 이기적인거 같나요? 솔직히 첫번째에 너무 큰아픔때문에 솔로기간이 길었던건 사실 입니다. 그래서 이번 사랑은 끝까지 가고싶은것도 사실이예요.. 이번이 정말 더는 아픔없는 끝사랑이 되고 싶어요 제동생과제부처럼.. 둘은 고등학생때부터 만나서 골인까지 한지2년차니까요.. 그래서 첫사랑의 실패가 너무 커서 연애에 무관심 했던것도 사실이구요 하지만 주변시선이 있죠 동생은 시집가서 이렇게 잘 살고 있는데 안부러워? 애인 없어? 언니도 이제 시집가야지 그래야 부모님도 안심하지 이런시선도 조금씩 보이기 시작하고요.. 서로가 해쳐나갈 수 있을까요.. 사랑으로 다되는건 아니잖아요.. 저희 서로는 해처나가야 할께 너무 많은거 같아요..
전 남자친구와 만난 거는 일 년 반이고 데이트 폭력을 일 년 정도 당해왔어요 밀치고 뺨을 때리고 발로 차고 넘어트리고 목을 조르고 주먹을 휘둘러서 뇌진탕으로 병원에 간 적도 있고 몸에 멍이 사라질 때쯤 다시 멍이 생겨왔어요 결국 제가 고등학생이어서 점점 폭력이 심해지니 스스로 감당을 하기 힘들어서 며칠 전에 부모님 도움을 통해 헤어졌어요 제 자신도 자존감이 낮고 정신에 문제가 있어요 맞아요 그래서 일 년이나 안 헤어졌어요 사귀기 시작하면 그때부터 모든 것을 쏟아 사랑을 하는 저는 처음 그런 행동을 했을 때 다음엔 안 그러겠지라고 생각하며 조금씩 버텨오니까 싸울 때마다 맞았고 그렇게 당하고 울고 힘들어하면서도 싸우지 않을 때의 그 친구가 너무 좋고 같이 있으면 재밌고 즐거웠어요 저를 너무 아껴주고 귀여워해주고 사랑해줬어요 그래서 함께이면 싸우지 않을 때라도 행복한데 헤어지고 나서는 매일같이 힘들 걸 알아서 그냥 못 헤어졌어요 그치만 폭력의 강도가 너무 세져서 헤어졌는데 그런 나쁜 사람이랑 헤어졌는데 도 홀가분한 마음으로 행복한 게 아니라 예상했던대로 많이 힘들어요 일 년 반 동안 365일 중에 360일을 하루 종일 붙어있던 사람이 사라지니까 너무 공허하고 힘들어요 사람들은 제가 이런 것도 일종의 정신병이래요 스스로를 사랑하지 않으니까 나 자신이 아프고 힘든 것보다 누군가 옆에 있어주는 애정이 더 중요하다고 여기는 거라는데 맞는 거 같아요 저 너무 힘들어요 솔직히 말하면 그냥 처음 그 애가 저를 때렸을 때 그 때로 돌아가서 제가 잘못했던 그 행동을 안 했다면 지금도 행복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도 들어요 가정환경이 안 좋아서 부모님께 맞고 자라오고 사랑을 별로 받지 못해서 애정결핍이 있는 그 친구를 너무 사랑했던 저는 그 친구의 사정이 안타까웠고 마음이 아팠어요 그래서 제가 조금 참으면서 바꿀 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저는 어떻게 하면 다시 원래의 삶을 살 수 있을까요 하루 종일 두통에 시달리고 이 삶을 도피하고 싶어서 하루 종일 잠이 오고 잠만 자요 학교도 가기 싫고요 혼자 있게 되는 순간에 뭘 해도 눈물이 나요 밥을 먹다가도 울고요 길을 걷다가도 울어요 너무 힘들어요 저
전남자친구가 바람을 펴서 헤어졌어요 알고 난 후에 바로 헤어지자 했는데 제가 너무 좋아했기도 했고 너무 붙잡아서 못이기는척 한달 가량을 더 만났는데 저는 의심병이 생겨서 저도 그 남자도 서로가 너무 힘들더라고요 결국에는 그 남자가 그만하자 했고 또 매달렸어요 ㅎㅎ... 왜그랬는지는 몰라요 근데 정말 많이 좋아했고 그만큼 배신감이 컸나봐요 지금은 다른 사람을 만나 연애를 하고 있는데 정말 괜찮아져서 연애를 시작 했는데 이게 또 하다보니 이상한 생각만 들고 너무 힘들어요 이 사람은 흔한 여사친 한 명 없고 정말 그런문제가 단 1도 없는데 자꾸 이상한 생각만 들고 어차피 얘도 똑같겠지라는 생각이 들어요 전남친이 어플로 바람이 났어요 인스타에 그 흔한 예쁜언니들도 많이 봤구요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그 부분들도 싫어지더라구요 지금 남자친구도 보는거 같은데 알고리즘에 그런게 하나라도 뜨면 기분이 상해버리는데 이게 그냥 질투가 아니라 그냥 아 얘 똑같네 이렇게 생각을 해버려요 근데 또 안보는 남자 있냐 심하지 않으면 되지 하면서도 이러는데 이걸 얘기 하면 또 제가 속된말로 되게 속좁아보이잖아요 ..ㅎ 그래서 참다보니 저도 모르게 그렇게 생각한다는게 티가 났나봐요 남자친구가 나 못믿겠어 ? 라고 물어보는데 답을 못하겠더라구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
교회에서 동갑인 친구를 만났는데 먼저 연락 오더니 3주 정도 썸인듯 아닌듯 맨날 대화했음. 잘자, 잘일어났어? 이런 대화도 하고 막 친한 사이는 아니였긴 한데 그럭저럭 대화 했고 따로 둘이 만난거는 한번 걔가 불러서 놀았음. 근데 걔가 연락 텀도 길고 일주일전에 연락 끊기고 내가 3일전에 보내고 그때는 연락 잘했단 말이야? 근데 그때 이후로 연락도 없고, 또 관계 발전이 없어서 너무 헷갈림.. 상대방 인프제.. ( 다른 상황 많았는데 다 빼고 중요한 것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