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불쾌한 글입니다. 주의해주세요 햇수로 따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왕따|우월감|굴욕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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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정말 불쾌한 글입니다. 주의해주세요 햇수로 따지면 이제 거의 십년전 일이구나. 내가 반의 쓰레기같은 ***들에게서 왕따를 당한게. *** 너희는 내가 무슨 행동을 해도 비웃고 놀려댔지. 급식을 먹다 가끔 흘리거나 발표를 하다 실수하거나 복도에서 넘어지거나. 심지어 그중 반은 너희때문에 저지른 실수인데다 너흰 내가 걷는것조차 어색하다고 할 정도로 트집잡는데 재미들렸을 뿐이었지. 좋아하는 물건은 함부로 들고오지도 못했어. 너희가 함부로 침범하고 상하게하고 빼앗아가기까지 했으니. 엄마가 만들어준 지갑을 마음대로 뒤지는 너희를 봤을때 난 맞는게 낫다 싶을 정도였어. 죄진것도 없는데 나는 왕따당하는동안 뭐든지 조심해야했어. ***같게도. 너희한테 뭐라 할 용기는 없지만 얕보이고도 괜찮을 정도로 자존심이 없진 않았으니까. 너희가 날 그토록 가지고놀려고 해도 아무렇지도 않은척하느라 병이 날 지경이었어. 십년이 지난 일인데도 아직도 생생해. 그리고 가끔은 바로 어제 괴롭힘 당한것처럼 너희가 증오스러워. 그때 그 교실로 돌아가 바로 자리에서 일어난다음에 칼로 너희를 찢어발기는 상상을 해. 그때의 내가 느낀 굴욕감과 무력감을 백배 천배로 너희가 맛보았으면 좋겠다. 솔직히 내가 칼로 구석구석 찔러버리든 옷을 찢어발겨서 거리를 구르게하든 직접 고통을 줄수있다면 정말 속이 시원해질것 같긴 해. 하지만 내겐 그럴 힘도 없거니와 너희와 달리 내 양심과 준법정신은 아직 살아있어. 너희는 지금도 내가 아닌 다른 약하고 만만한 누군가를 찍어누르기 바쁘겠지만. 아 그래도 너희는 내게 최소한의 도덕적 우월감이라도 주는구나. ***게 감사해. ㅎㅎ 그런데 그때 이후로 동네에서 너흴 한번도 본 적이 없네. 어차피 다들 한동네라 마주치지 않는게 힘들텐데. 나를 위해서 세상에서 사라져주기라도 한걸까. 그런거면 되도록 고통스럽게 뒈졌길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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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ly1010
· 8년 전
그들도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똑같은 고통을 받기를 바랄께요. 어유 ***만도 못한 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