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거의 같이 살아온 강아지가 있습니다. 이제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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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kkotdam
·10년 전
저랑 거의 같이 살아온 강아지가 있습니다. 이제 할머니구요, 늙어 치매가 오고 점점 움직임도 둔해지는 그런 강아지 입니다. 고양이도 같이 키우느라 신경도 못 써주고 하루하루 지냈는데.. 이젠 돌*** 때가 됐는지 힘들어 하네요.. 태어나서 죽고 또 다시 태어나라고 한다면 그땐 올바른 선택을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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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her714
· 10년 전
지금부터라도 더 많이 사랑하고 함께해주세요~ 저희도 7살에 저희집에와서 이제 16살이 된 강아지가 있는데... 헤어질 생각을하면 눈물이 왈칵 쏟아지기도하지만... 예쁜 모습 사진으로 찍다가도 슬퍼지기도하지만 끝까지 사랑해주려구요. 고혈압에 신장이 좋지 않아서 약을 먹고 있지만 아직은 그래도 괜찮은데 더 힘들어하는 모습이 보이면 어떨지는 모르겠지만요.. 힘내세요!! 아가도 그래도 알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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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otdam (글쓴이)
· 10년 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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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0a0a
· 10년 전
오늘부터라도 조금 더 신경 많이 써주세요 강아지들의 관심은 하루종일 주인인데 우리는 아니잖아요 강아지들은 항상 우리를 보고있으니까 생각날때마다 가서 이쁘다고해주고 보고싶었다고도 해주세요 저도 15살된 강아지가 있었는데 작년 이때쯤 무지개다리를 건넜거든요.. 지금도 많이 후회돼요 조금만 더 잘해줄껄 더 말걸어줄껄 같이 산책도 많이해줄껄... 나중에 후회 하지않도록 많이 예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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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sae5616
· 10년 전
이별은 슬픈거죠..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