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저랑 거의 같이 살아온 강아지가 있습니다.
이제 할머니구요, 늙어 치매가 오고 점점 움직임도 둔해지는
그런 강아지 입니다. 고양이도 같이 키우느라 신경도 못 써주고
하루하루 지냈는데.. 이젠 돌*** 때가 됐는지 힘들어 하네요..
태어나서 죽고 또 다시 태어나라고 한다면
그땐 올바른 선택을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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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곳곳에 비가 온다고는 하는데 그래도 덥다고 해요
언제는 인생이 고통스럽지 않았나. 자연스러운거다 전부. 인생아 나를 마음껏 더 짓밟아봐, 몇번이고 다시 일어나고 보란듯이 살아가줄 테니까.
서쪽은 맑고 동해안은 비가 온다고 하네요
학폭 가해자들은 특정인에게 저지른 누명을 기억해야 하네요
학폭 가해자들이 필자를 특정인이라 생각해서 마음껏 글을 쓰네요
특정인을 뒤따라 다니는 필자가 학폭 가해자들의 얼굴과 목소리를 학폭 가해자들과 같은 부서에 있네요
특정인이 신체적 정신적 부상에는 학폭 가해자들이 개입되어 있네요
특정인에 대한 소문이 와전되어서 학폭 가해자들이 모르고 있다는게 함정이네요
특정인이 부상을 입은 건 학폭 가해자들이 특정인을 괴롭혔기 때문이네요
과거에도 현재에도 일하는 곳에서 특정인을 보면 욕하고 다니는 학폭 가해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