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의상전공하는 고2여고딩인데용 피부과쪽으로취직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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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저는 의상전공하는 고2여고딩인데용 피부과쪽으로취직하고싶어서 메이크업따고 그만두고 간호조무사를배우려고해요 근데 자꾸 잔잔하게 연기가하고싶다는 생각이들어요 이생각을따라가야할까요 아니면 그냥 간호조무사 학원을다녀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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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tmaejh
· 10년 전
젊을 때는 하고싶은걸 해보는게 좋습니다. 실패해도 아직 '학생'이기때문에 다 용서가 되기 때문이지요. 저도 지금은 졸업한 취준생이고, 전공인 전기쪽으로 취업을 생각하고 있지만, 마음한켠에 있는 음악에 대한 열정은 식지 않고있어요 :) (일단 하고싶은걸 하려면 돈이 필요하니까... ㅋㅋㅋ) 요즘은 인터넷이 잘 발달돼서 하고싶은것을 배우***한다면 쉽게 배울수도 있고, 또 영상을 찍어서 유튜브같은곳에 올릴수도 있지요. (혹여 영상을 찍어 올렸는데 인기가 좋다면 그땐 취미를 직업으로 잡아도 좋겠다는 강한 확신도 얻을 수 있겠죠 ^^) 학생친구가 하*** 하는 마음만 확실하다면, 그리고 나중에 후회하지 않을 자신만 있다면, 못 해볼 일은 없다고 봅니다. :) 취미로 연극단 같은곳에 들어가서 주말마다 연기를 배우는것도 좋겠고, 그 외 방법들은 많을꺼에요. 학생친구의 앞날에 좋은 미래만 있길 바라며, 응원할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