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처음 그러니까 오늘 초경을 했는데 엄마께 말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black-line
커피콩_레벨_아이콘skylora
·10년 전
제가 처음 그러니까 오늘 초경을 했는데 엄마께 말씀드리려고 갔는데 너 아빠한테 자꾸 대들레?하면서 혽내시고밤에는 두분이서 집?예기로 다투셔서 말씀도 못드렸어요... 내가 짜증내고 싶어서 낸것도 아니고 처음이어서 당황스러운데 저렇게 말씀하시니 너무 슬프고 다 밉다는 생각이 들어요ㅠㅠ 배는 아프고....ㅠㅠ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댓글 5가 달렸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skylora (글쓴이)
· 10년 전
힝...네ㅠㅠ
커피콩_레벨_아이콘
ejsty88
· 10년 전
많이 서러웠겠어요. 님도 처음 겪는 일이라 당황스럽고 혼란스러울텐데 갑자기 혼난 상황에 화도 나고 이해받고 존중 받지 못해서 서럽기도 하셨을거 같아요. 아마 부모님은 님을 더 안락하고 편안한 생활을 할수 있도록 노력하시는 중에 받은 스트레스가 주변으로 넘어간거 같네요. 금전적인 부분이 생활과 밀접하게 관계가 있어 많이 스트레스 받으셨을 겁니다. 엄마의 생각은 님이 밉거나 짜증의 대상이 아니라 울컥한 마음에 자신의 마음을 갈무리하지 못하신 상태에서 이야기를 들어서 그럴거에요. 밉다고 생각한 지금, 아마도 엄마는 님에게 화를 낸거에 많이 미안해하실겁니다. 다음 번에 이야기 할때 이런 일이 있었는데 그 때 엄마의 태도로 인해 서운하고 슬프고 밉다는 생각이 들었다. 와 같이 본인이 느낀 감정에 대해 이야기 해 보세요. 이번 한번 엄마에게 손 내밀어주세요. ^^
커피콩_레벨_아이콘
worunana
· 10년 전
축하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skylora (글쓴이)
· 10년 전
모두 감사합니다ㅠㅠ
커피콩_레벨_아이콘
d124
· 10년 전
축하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