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원했던건 그냥 단순한 일상이였는데.. 누가 보고 느끼고 그걸로 대화같은게 되고 이런게 다 없이 그냥 아무도 *** 않았을때의 나를 즐기면서 하나님을 믿는거였는데.. 참 세상 참 많이 변해졌다!! 그래서 도무지 어떡해야 할지 모르겠다. 지금은 모든 사람들이 오고가며 다 내 얘기를 할까봐 걱정하고.. 이러는 내모습도 이제는 내가 어렸을때 꿈꿨던 내가 같지 않다. 나는 누구인가? 나는 그때 내가 감시당하고 있구나 처음 느낄때부터 내가 누구인지 몰랐었는데.. 진짜 도라에몽이 있었으면 과거에 가서 어떻게라도 막아버렸으면.. 물론 그건 그냥 상상이겠지만.. 그래서 나는 있지도 않는 그 동화속같은 세상.. 그 시간속에서 헤매고있는것 같다. 이제는 대화를 하고싶어도 대화를 할 사람이 없어서 힘들다.. 그래서 더 미치겠다. 하나님은 조용하고.. 그분의 뜻도 모르겠고.. 지루하기만 하고.. 나는 그냥 원하는게 나를 감한 사람들하고 대화라도 좀 해봤으면.. 좋겠다.. 그런데 저 사람들은무슨 해와달인마냥 무슨 맨날 하늘에만 걸려만 있대? 지들이 그렇게 만들어놓고선.. 진짜 그놈의 대화아니면 내가 미칠것 같다. 그냥 옆으로 지나가며 은근슬쩍 하는 얘기 말고 그냥 직접보면서 .. 그거야만이 인간다운 대화가 아닐까? 그 대화야만이 모든 열쇠를 열지 않을까? 그 누구도 열지 못했던 문을? 진짜 어렸을때는 할 말이 그렇게도 많았었는데 지금은 할말이 별로 없다. 이렇게 가끔씩 진짜말을 하는것 외에는 다 지쳐서 그냥 짧게 말하지.. 방법.. 이란.. 이하나.. 뿐이야!
내일은 대부분 지역에 눈비가 온다고 하네요 따뜻하게 하시고 조심하세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살면서 이해받지 못하는 경험을 많이 했다면 사람이 정신이 이상해지는 게 분명하다. 그러니 니가 이해 못 하는 거지 나는 날 이해를 하거든 이렇게 내가 내 편이 돼주던가 종교가 있다면 하나님은 날 이해하거든 니가 이해 못 하는 거지 니가 하나님이냐. 이런 식으로 자존감을 세우던가 이게 맞다고 본다. 이것들을 못 하는 사람이라면은 아 내가 이상한가 봐 내가 잘못했나 봐 끊임없이 자기를 탓하는 사람으로 큰다.그리고 내가 하나님을 만나서 이해받는 경험을 해 봐서 이해받지 못하는 상황에 놓인 사람의 심정을 아주 잘 안다
스스로를 돌아봤을 때도 상처가 많았을 때 삐딱했는데 상처가 치유되니까 예전의 행동들이 보이고 왜 그렇게 행동했는지도 보이고 그래서 남들도 삐딱해져 있으면 아, 저 사람 안에 상처가 많나 보다. 누가 달래주지 않았나보다. 아무도 이해해 주지 않았구나 쌓이고 쌓여서 방어벽처럼 방어기제가 쌓인 거구나.벽이 엄청 단단한 사람도 있고 그렇게까지 벽이 단단하지 않은 사람도 있고 내가 느낀 세상은 이렇게 돌아간 느낌인데 이게 맞으려나
넌잘몰라서그래 이런식 남을 억압하고 누르는 마음을가지고 남한테 말을 하고 그 사람을 내 아래에 두면 속이 시원해져요 내 욕망은 우월감 느끼고 싶어 하는 거고 그게 충족되는 게 저 방법이라 그런가요? 그렇다면 이 욕망을 어떻게 없앨 수 있을까요? 이게 충족이 되면 쾌감이 생기고 내가 말 못 할 상황이 생기면 말하고 싶은 충동이 생기고 근데 저 사람한테 하면 안 되니까 참고.. 참으면 쾌감이 안생기니까 별로고
12월이네요 곧 있음 크리스마스네요 미리 메리크리스마스~🎄
특정인의 집주소를 알고 있는 학폭 가해자들은 도둑과 공범이네요
내 얼굴이 싫고 끔찍해서 매번 잘생기고 예쁜 사람들이 부럽다. 생긴 것 때문에 죽고 싶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일이 없으면 퇴근하라고 협의했는데 오늘 ㅇㅇ시에 퇴근할까요? 물어보니 ㅇㅇ이는 퇴근 좋아하네? 라고 물어보셔서 네? 여기에 할일이 없어서요 라고 대답했거든 저번에 퇴근하고 머 그린라고 했지? 그래서 네네... 라고 대답했고 근데 뭔가 퇴근하면 안됬었나? 일없으면 퇴근하라면서... 일 있으면 그냥 할일이 좀더 있다고 하면 되는거 아닌가? 왜 퇴근 좋아하네 라고 물어***... 싶어서 퇴근하겠다 했는데 안잡으셔서... 괜찮은건가 싶어서 퇴근했는데 나 눈치없이 그런건가 이런생각도 들고 내가 잘못한건가 눈치보이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