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많이 죽고싶고 힘든데 만나서 안아주실분있나요 만나서 안고 울고싶어서요 저 부산에살아요 카톡아이디 c h i n 9 h a e 입니다 만날 수 있는분만 연락주세요 고민상담보다 그냥 누군가 만나서 안아준다면 좀 더 안정적으로 나아지고 변할거같습니다 그래야 제 기억과 자아와 무슨일이 있었는지 보게될것같습니다
금요일에 시험인데 공부 하나도 안해놔서 공부할 거 진짜 많음..근데 너무ㅠ무서움..내용도 어려울 게 분명하고…ㅠㅠ아까 낮에 집 와서 계속 자고 일어나서 공부하기 싫어서 뭐 먹고 또 잤음…그리고 또 일어나서 뭐 먹다가 지금임..하…지금도 너무 하기 싫어서 침대에 불끄고 누워있는 중…진짜 어쩌지…너무 하기 싫다
많이 죽고싶고 힘든데 만나서 안아주실분있나요 만나서 안고 울고싶어서요 저 부산에살아요 카톡아이디 c h i n 9 h a e 입니다 만날 수 있는분만 연락주세요 고민상담보다 그냥 누군가 만나서 안아준다면 좀 더 안정적으로 나아지고 변할거같습니다 그래야 제 기억과 자아와 무슨일이 있었는지 보게될것같습니다
기말을 보려면 교실에 들어가야 하는데 나 못들어가겠는데?? 걔네가 분명 왜 왔냐고 꼽주고 수근거릴텐데!!! 다음주 월화수가 다 시험인데 어떡하지 역시 자퇴가 답인가!! 괜히 태어났다 나 같은게 다신 태어나서는 안돼!!! 죽자 죽자 그게 답이다!!! 못죽는데 어쩌지!!! 답이 없다!!! 어떡하지 어떡하지!!!ㅋㅋㅋㄱㄱㅋ ㅋㅋㄱㅋㅋㅋㅋㅋ몰루 이번 인생은 끝 이걸로 끝 이보다 더 나빠질 순 없다ㅋㅋㅋㅋ
내년 6월이 진짜 좋네요 음 내년이 어떻게 보면 어디 몰입해서 성과 내기 좋은 살도 들어와있어요 축오원진이라고 제가 丑대운 아래 있는데 병오년의 午자랑 결합하면 또 괜찮네요 거기다 내년 6월이 갑오월인데 甲자랑 결합하면 또 좋대요 午자도 또 6월에 들어오고요 축오원진이 사실 귀문원진이라 해서 뭔가 생각이 계속 맴돌고 예민해지고 폭발하고 그렇게 쓸 수도 있는데 좋게 쓰면 어디 몰입해서 막 미치고 좀 천재같고 이런 식으로 쓴대요 공부하기가 좋은 것 같아요 예뻐지기도 되게 좋아요 에너지가 엄청 넘쳐요 처음에는 간단하게 십성으로 보다가 한자도 보고 이렇게 저렇게 다 해석해보는 것 같아요 그 사주 보는 게 되게 재미있어요 제가 어디 취직하고 시험 보고 이런 운은 늘 있거든요 근데 사람이 사주 자체가 되게 외로워요 그래도 내년은 화운이 들어와서 그런 것들이 많이 좋아져요 제일 조심해야 되는 게 생각이 엄청 많고 어떻게 보면 좀 독한면이 있어요 그래서 남들이 준 상처 같은 걸 되게 못 잊어요 잘못 풀리면 예전처럼 보복하고 싶어하고 그렇게 나쁘게 될 수도 있었어요. 그런 마음들을 끊고 나왔으니 잘 한거죠.. 그것도 사주에 다 나와요 40대는 또 진해원진이 들어오는데 그걸 잘 쓰면 이제 신기 쪽으로 발현이 되고 무당은 아니여도 사주 보고 이런 데 쓰면 잘 맞아요 40대 때는 사실 다른 거 하려고 했는데.. 사주 보기도 괜찮을 것 같아요 30 40은 운이 평범하게 직장생활하기는 좀 어려워요 사실 사주를 보는 걸 내 직업으로 해도 되냐 메일로 사주 의뢰할 때 물어봤거든요 이래저래 해석해봐도 잘 맞을 것 같다는 생각이 계속 들어요 계솓 조심해야 될 게 외로운 사주라 사람을 계속 만나려고 노력을 해야 하고 사람을 정말 잘 봐야 하고.. 가만히 있으면 힘든 사람들이 꼬일 수 있어요 정신적으로 많이 조심해야 돼요 보니까 사람 심리를 파악하고 그런 운도 계속 들어오네요.. 30 40 사주풀이하면 돈 많이 벌 것 같아요 진짜 잘 맞을 것 같아요 내년이 그렇게 따지면 성과내기도 좋고 사람 만나기도 좋고 6월은 거의 시험 합격운으로는 최고네요.. 원진을 잘 쓰면 또 에너지 폭발 예뻐짐 이런 걸로도 쓸 수 있어요 상관이 들어오면 외모에 관심이 엄청 많아져요 사람이 다 가질 수는 없고.. 제가 어떤 사람인지 되게 빨리 안 것 같아요 제 인생은 참 굴곡도 있고 재밌는 삶이에요 상처도 많이 받고 잘 버티고 성과도 내고 역전할 때는 확 역전할 수 있어요. 나중에 되면.. 아는 마카님들 거는 그냥 무료로 봐드릴게요 ㅋㅋ 2-3년 뒤의 일이지만요
15살 중2 자퇴생입니다 검정고시 준비하느라 너무 힘들어서 쉬고 싶습니다 학교 다닐때 부터 받았던 학업 스트레스가 다시 쌓이고 있습니다 이제 검정고시도 4개월 남았는데 그때까지 제가 버틸수있을지를 모르겠습니다 저 어떻게 하죠 ㅠㅠ
그제도 시험을 보러 갔고 어제도 시험을 보러 갔다 내일도 시험을 보러 갈 것이고 그 다음 날 시험도 보러 갈 것이다 우울증으로 약 먹고 있고 몸이 무겁지만 반드시 반드시 포기하지 말자 제발 졸업은 해야지 이번 학기 마무리 잘하고 집 안 쓰레기들을 치우고 방학이 되면 사랑하는 부모님과 운동하며 살아야지 또 버텨내야지
촬영때문에 미인정 결석이랑 조퇴 지각 많아서 걱정이에요,, 미인정 결석 6개로 알고있는데 7.8점 깎이거든요,, 상장 1학기 2학기 다 받긴 했는데 그래도 6.8점 깎여요,, 중간 평균 55점 나왔고 수행평가도 다못했어요 이번 기말도 솔직히 중간이랑 비슷하게나올거같아요..
다 풀고 남은 시간동안 시험지 붙잡고, 답 맞게 썼나? 몇번씩 확인하고, 문제 하나 잡고, 불안하고 긴장하고, 힘들어요. 시험 잘봐야 내가 인정받는 생각, 나를 우러러 볼 것이라는 생각, 나 스스로 만족해야 한다는 생각이 지배해요... 그래서 시험마다 제 자신이 망가지고 힘들어요.. 다른 사람들은 꼭 상 안 받아도, 뭐를 대단하게 안해도 그냥 멋있어 보이고, 다들 하고 있는 일이 멋있어 보이는데, 저는 꼭 무슨 일을 해야만 그 사람들 처럼 될 수 있다는 생각 때문에 힘들어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3일동안 기말을 봤는데 진짜 점수가 중간고사보다 엄청 떨어졌어요 국어랑 사회가 86 영어 97 기가 88 과학 83 수학 77 영어빼고 다 실망스러웠어요 공부를 아예 안한것도 아니고 수학은 수학학원 다니는데도 가장 낮아서 너무 마음 아파요 수학은 진짜 시험에 나올수 있는 문제 다 풀어보고 그랬는데, 학원에선 진짜 잘했는데 시험때는 보기에 안 나와있는 답만 나오고 진짜 미칠거 같았어요 사회는 진짜 열심히 필기도 하고 이해도 잘했는데 겨우 그딴 점수라는게 너무 처참해요 남들은 다 잘했다고 하는데 아닌거 같아요, 그냥 다 위로 식으로 말하는거 같아요 그냥 남의 말을 못믿겠어요 기말얘기만 하면 짜증나고 눈물나요 제가 중간고사까지는 전교 42등이였는데 기말본거 때문에 확 떨어질까봐 두려워요 그냥 이런 마인드 어케 진정***죠 "그냥 못봐도 괜찮다" , "이정도면 잘한거다" 라는 생각으로 진정***려해도 기분이 낫질 않아요 그냥 하루종일 기분이 안좋아요 누구라도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