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사회에 오피나 ***가 너무 늘어난 것 같아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고민|대학생]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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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우리사회에 오피나 ***가 너무 늘어난 것 같아요 유사*** 업소 키스방 등등 여권 *** 낮아지고 남자들이 여자 물로볼듯함.. 저도솔직히 돈없어서 술집에서 일은 해봤는데 방안에서 이상한짓하거나 2차나가거나 ***건이해가안됨;; 사랑하는사람이랑도 할까말까 고민되는데 매일매일 다른사람들 감당해내면서 ***거 *** 독하고 정신나간짓 아닌가요? 오래전부터 욕먹고 경시받았는지 알거같아요 근데.. 한국여자들 다 ***인줄알고 여혐하는거보면 *** 억울해요. 술집에서 일해도 순수 할 수 있고 평범한 대학생이 *** 일 수 있다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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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btea
· 10년 전
그런 말 하는 사람들은 도대체 평소에 어떤 삶을 살았길래 술집에서 일한다=창x라는 생각을 하겠어요. 누군가 님한테 뭐라 하거든 무슨 ***를 지껄이는거야 라는 눈빛을 담아 경멸의 야유를 보내고 보일때마다 혐오의 제스처를 보이세요. 뭐 눈엔 뭐만 보인다고... 정말 기분 나쁘셨겠네요. 그런 말 들어줄 필요도 이유도 없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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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mylife
· 10년 전
질 나쁜 놈들이랑은 그냥 말도 섞지 말고 무시해 버리세요 신경 쓸 필요도 없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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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mm
· 10년 전
수요가 있으니 공급이 있는건데 말이죠. 여자없이는 술도 못 마시는 주제에 여자 갖고 뭐라하죠. 뭐 없는 사람들이 자격지심에 다른사람 깎아내리고 그런다던데 지가 하찮고 보잘것 없으니까 딴사람도 같은 급으로 내리는거에요. 아휴.진짜 기분 더러웠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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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tini1225
· 10년 전
저는 아르바이트하며 평범하게 사는 20대 남성입니다. 남자입장에서 술집에서 일했다...라는게 일반 음식주점(호프집 등등)이나 그냥 바 같은거라면 괜찮습니다만...업소에서 있었지만 아무것도 안했다하면 의심은 가요. 저는 여자친구가 업소에서 일했던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 그런지 안타깝게도 일반여성분들중 업소녀같은 제스처(특정 제스처가 있어요. 언어나)를 보이면 오해는되더군요. 물론 제 여자친구도 그런곳에서 일했어도 2차안했고 가만있었다고는 하지만 남자입장에서 일단 그런곳 들어갔다는 사실 알면 이성 뒤집혀지거든요. 심지어 제 주변에 그런곳 일하던 일반대학생 여자들을 많이봐서 그런지 오해하면 안되지만 의심은 되더라구요. 글쓴이를 무조건 의심하는 사람은 나쁘지만...남자입장에서는 이런경우로 오해하는 경우도 있다는걸 알아주셨으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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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gc2632
· 10년 전
그만큼 성을 돈주고 사는 ***들이 많은 게 역겨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