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아빠가첨부터맘에안들엇던건아니에여 그냥 하시는행동과 말투 그리고 죄짓는거까지 참으려햇더니 안되겟는거에여 설득해봣자 고려시대 옛날분같으셔서 통하지도않고 답답하니 내가변해가는수밖에요 싸워서이기래요 그럼 고집이다 뭐다그럴게맞고 억울하게 되잖아요 그러느니 차라리 나오는게 나앗어요 그치만 시간도별수없지요 취직될겸사 따로살집 이사갈비용취직자리잇는걸 울가족 다 가야한다며 그럴비용바께없대요 이게말이나되나요 그래서열불낫어요 참앗어요 근데 나가고야싶죠 그러나 형편이이러니 내가 안미치고배겨요 ? 따지고싶어도 엄마가젤미워요 하는짓이 너무 미웟어여 행동과 말투그리고 언행 그게가장 싫엇다고요 누가들으면 날카롭고 그런목소릴을 좋아하겟냐고요 다정해야지 ~ 무슨 하 화목한가정도 아니에요 싸우고 다투고던지고 그런가족이에요 부모님이 .. 그래서 남동생도 전여친이랑싸우면 진짜 때리면서 그랫지만 지금은 안그러고 조심***고그러는데 그래도 짜증나요 정말 .. 그리고 아무리19금을 햇다하더라도 화기애애하거나 다투거나그래도 좋아지는데 엄마가불쌍해도 맘으론 안된다그러면안된다그래도 미워요 그런행동들만 싫은거지 대화는 해봐도 짜증유발되는 말만나와요 . 둥글고 따뜻한말이안나와요
안녕하세요 , 33살 여자입니다. 제 남자친구는 5살 많은 막걸리 주조공장 대표입니다. 전 보이스피싱으로 인해 개인회생을 준비중이고, 아직 인가 전입니다. 내년에 결혼을 하고 싶은데, 남자친구가 20대 때부터 혼자 벌어 혼자 생활을 하고, 집안 사정으로 인해 저축한 돈이 하나도 없는 상황입니다. 그걸 아시기에 남자친구 어머니께서 혼인할 때 5천만원 지원과 축의금 모두를 주신다고 하신 상황입니다.` 저희 아버지는 가부장적에 자식들과 친하게 지내질 못 하시는 분입니다. 그래서 제가 직접 말씀드리기가 어렵고 무서워서 형부에게 부탁드렸습니다. 형부에게 이걸 다 들으시고, 남자친구를 만나***도 않으신 상황에서 가진 거 없는 남자란 이유로 반대를 하십니다. 심지어 저희 아버지께서는 울기까지 하셨다면서, 자기 인생은 꼬이고 힘든데 전 야무지지 못 하냐고 하시면서 집이 초상집 분위기라고 하십니다. 물론 제가 결혼 생활이 힘들지 않으셨으면 하는 거 다 이해합니다. 그런데 그렇게까지 생각하실 일인가 싶기도 합니다. 남자친구는 본인이 맘에 안 들어서 결혼을 반대하는 거 아니냐라고 말을 해서 속상하고, 개인회생을 하는 제가 죄인이 된 거 같습니다. 어떻게 이겨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너무 안 좋은 생각까지 하게 됩니다 ...
마카 이번에 새 업데이트 고민올리기 보고 순간적으로 코인올리기 로 봤다. 지난달 이번달 장이 좋네. 미국 금리 내리고 국장도 큰 돈들 내리면 짤짤이들도 움직여야지. 인생 편하게 살자. 라이트 하게. 세상 고민 열심히 해봐야. 어차피 1초 1분 1시간 하루 일주 한달 다 똑같이 흘러간다. 어릴때 나이 잘 들어가고 싶다 하는 것도 욕심이고 나이가 들면 이런걸 마주하지. 살날이 살아온날보다 적다. 100세 90세 뭐고 간에 인간 기능으로서 편히 움직일수 있는 시간은 점점 줄어든다. 매사에 편히 재밌게 살자. 즐점. 맛난거 한끼에 감사함을 느끼며.
안녕하세요. 어릴땐 부모님이 다였는데, 커가면서 짜증나더라고요. 왜 이렇게 미련하고 멍청하게 행동하는걸까 생각도 많이 했습니다. 늘 냉장고는 사람이 없다는걸 알면서도 자기가 좋아했던 과일을 몇십키로씩 사고요. 정작 필요한건 집에 없는 잡탕밥 같았어요. 그래서 뭐.. 잡다한건 다 있어요. 그리고 냉동고에 뭘 넣어두면 시간이 멈추는줄 아는지 고기는 2년 3년 돼 있는 것도 여전히 있고요. 제가 버리면서 알게 됐네요. 성인이되고 커가면서 많은걸 배워갔는데, 부모님은 배우는게 없더라고요. 그냥 생각이 많아졌어서..ㅋㅋ 글 적어봐요.
부모님의 통제가 너무 심해요. 어떤 사람들은 다 "너를 위한 거다", "부모님이 걱정해서 그런 거다"라고 말씀하는데, 제 부모님께서 매일 형편에 맞게 살라고, 주어진 대로 살라고 하시는데 예전에는 이 통제가 너무 싫어서 없애려고 노력도 했어요. 근데 부모님 눈에는 그저 반항이었나 봐요. 바뀐 건 없더라고요. 저는 부모님을 사랑하고, 사이좋게 지내고 싶은데 그럴 수 없어요. 그래서 죽고 싶다는 생각도 많이 했어요. 단지 힘들어서. 근데 또 용기는 없었어요. 겁쟁이인가 봐요. 전 이제 어떻게 해야 해요.?
저는 20대 초반부터 지금까지 일을 하고있는중 입니다 (주변 사람들 말론, 소녀가장 이라고 합니다) 어머니는 연세가 있으셔서 일을 못하시고, 아버지는 돌아가셨고 언니도 있는데 쓸모가 없습니다 진짜로,, 지쳐요
엄마 아빠 다 있는 사람들이 너무 부러워. 내 아***는 인간은 자식 버리고 여자 선택했는데 다른 집들은 왜 다 부모가 있는 거지. 나도 멀쩡한 부모가 있으면 좋겠다. 믿고 의지할 어른이 주변에 한 명이라도 있으면 좋겠다.
안녕하세요 곧 해외로 떠나는 21살 입니다 1년 정도 다녀올 거고 중간에 한국에 돌아올 일은 없습니다 저는 중학교 이후로 해외에 가본 적이 없습니다 부모님과 떨어져 산 건 대학교 입학 후 집과 멀리 있는 대학을 가야해서 자취랑 기숙사를 1년 반 정도, 1주일 마다 착실하게 본가에 올라왔습니다 첨엔 당연히 혼자 갈 수 있지 이걸 왜 무서워 해? 마인드였다면 출국을 일주일도 안 납둔 상태에서 온갖 걱정과 불안이 밀려옵니다 그 정체는 저에 대한 걱정과 불안이 아닌 부모님에 대한 걱정과 불안 입니다 저는 뭐 제가 알아서 잘 해쳐나갈거라 생각해서 제 걱정은 딱히 안 듭니다 하지만 외동딸, 어쩌면 장녀로써 부모님을 케어해야 하고 집안 청소도 해드려야 되고 두 분 다 맞벌이서서 많이 힘들텐데 옆에서 도와주지 못한다는 점에서 너무 걱정됩니다. 두분 다 50대 중반인데 어디 아프기라도 하면 딸이 같이 병원이라도 가줘야 하는데.. 어릴때 부모님은 굉장히 강했습니다 모든 걸 척척해내는 분이셨지만 시간이 지나니 부모님의 약한 모습도 보게 되고 서툰 부분도 보고, 어디 갈 때마다 점점 제가 보호자가 되는 역할을 하게 되면서 항상 걱정이 느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얘기를 친구한테 하자니 어학연수 가는 걸 이렇게 자랑하나 싶고 부모님한테 얘기하자니 너무 미안합니다 어디에도 털어놓을 곳이 없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 해외살이를 해보셨던 분, 하신 분, 아니면 이런걱정과 불안이 많으신 분들께 이 부분을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물어봅니다
학원때문에자해하고 땡땡이치고있어요. 엄마는 또 ***이에요. 죽고싶어요 그을래요. 버텨야하는데도 죽고싶어요. 가출하고 싶어요.
작년의 그 일은 이렇게까지 되게 된 하나의 계기일뿐입니다. 지난 결혼15년동안 시가에서 제 아이들이 겪었던 무시와 차별, 그리고 그 과정에서 제가 겪었던 상처와 우울증으로 병원진료와 상담까지 받아왔던 시간들입니다. 그래서 남편이 시가와 아무렇지 않게 연락하고 웃으며 지내는 모습을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저는 버려지는 느낌이 들고, 15년 동안 느꼈던 외로움과 상처가 아무 의미 없었던 것처럼 느껴집니다. 님께서 말씀하신 명절이나 중요한 날에 결국 가지 않았다는 건 분명 객관적으로 보이는 행동입니다. 하지만 그 결과 자체보다, 그 과정에서 느껴졌던 남편의 태도와 마음입니다. 제가 힘들어하니까 어쩔 수 없이 가지 않은 것 같은 느낌. 마음은 계속 부모 쪽에 있는것 같은 느낌. 내가 상처받았다고하면 부모와 형제를 먼저 변호하는 느낌. 내 고통보다 우리 부모님과 형제들은 그런 사람이 아니다라는 말을 먼저 들었던 기억들이 저에게는 더 크게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명절에 시가에 가지 않았다는 결과 하나만으로 지난 15년동안 쌓였던 서러움과 불안이 사라지지는 않았습니다. 남편이 명절에 시가에 가지 않았다는 그 행동을 믿지 못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 행동을 보고도 제가 정서적으로 안전하다고 느끼지 못했고, 왜 오랫동안 이 사람은 정말 내 편인가라는 불안을 안고 살아왔는지 그 부분을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남편에게 부모님이나 형제들과 단절하라고 요구하는 것도 현실적으로 제가 할 수 없는 일이겠죠. 문제는 제가 조금 괜찮아질 만하면 남편이 시가에 가야하는 일이 생기고, 그럴 때마다 지난 15년 동안의 일들이 다시 떠올라, 남편이 시가와 연락하거나 방문하는 행동 자체가 저에게는 아직 너무 큰 자극입니다. 제가 이 상처가 조금 안정될때까지 시간이 걸리더라도 저에게 정서적으로 내편 이라는 안정감을 충분히 느끼게 해주길 바랬습니다. 하지만 제가 안정되기까지 얼마나 걸릴지도 모르고, 시부모님 연세도 있기 때문에 남편에게 무조건 만나지 말라고 요구할 수도 없습니다. 그 사이 시부모에게 무슨일이 생긴다면 남편도 큰 후회가 남을 것이고, 결국 저희 관계에 또다른 상처가 될수도 있다는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지난 15년 동안 겪었던 상처는 이 상황에서도 남편에게는 어떤 의미를 갖는지, 그래도 부모니까, 천륜을 끊을 수 없으니까 라는 이유로 남편이 부모님과 형제들과 아무렇지 않게 잘 지내는 모습을 받아들이는것이 너무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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