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이에요. 주위에서 환청 듣는 사람이 흔하지 않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중학교|정신병]
알림
심리케어센터
마인드카페 EAP
회사소개
black-line
비공개_커피콩_아이콘비공개
·8년 전
성인이에요. 주위에서 환청 듣는 사람이 흔하지 않다는 럴 최근 처음 알았어요. 중학교 이전부터 계속 들려왔고, 환청이라는 걸 인지했는데. 정신병이라기엔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하고, 환각에 최극 후각도 이상해서 현실과 제가 제어할 수 없는 환상의 경계가 모호해지는 것 같아요. 꿈이랑 현실 구분이 점점 힘들어져요. 환각 중에, 남녀노소 아기, 산모, 가족, 친구 구분없이 다 가르고 해부하는 것도 있고, 동물들 자르는 것도 있어요. 동물은 저도 모르게 해칠까봐 피해다녀요. 자제력은 있는 편인데. 정신병원에 가보는 편이 나을까요?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댓글 7가 달렸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yaaho
· 8년 전
책을 통해 환각 증상에 대한 정보를 아시고 나서 병원을 가보시는건 어떠세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formylife
· 8년 전
환청 들리면 반드시 약을 드셔야 합니다 치료 미루면 큰 일 나요
비공개_커피콩_아이콘
비공개 (글쓴이)
· 8년 전
@formylife 환청은 약 8년간 들어왔어요. 그냥, 익숙해졌어요. 현실소리와 구분은 가능해요. 듣기 싫을 때는 이어폰을 꽂고 볼륨을 높혀서 최대한 노래에 집중하고 무시해봐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blue39
· 8년 전
지금 스스로 위험성을 감지하고 있으시잖아요 혹시라도 내가 누군가를 해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불안하시다면 무시하는게 아니라 다른사람의 도움을 받아서 더이상 그런 불안이 없도록 치료하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alwaysadness
· 8년 전
병원에서 치료받는게 좋을거에요 결국 언젠가 본인과 주변사람들 모두가 힘들어질수있어요 구분이가능하다는건 아직 정말다행인거겠죠
커피콩_레벨_아이콘
ioioio2
· 8년 전
갑자기 생긴 망상때문에 현실과 구분할수없이 울고불고 조급해하고그랬는데 두번째병원에서 약 꾸준히 먹고 주위에서보듬어줘서 그런지 지금은 나아지고있다는게 느껴져요...잘맞는병원가서 치료받는게좋을거같아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formylife
· 8년 전
환청이 들린다면 반드시 빨리 치료 받으셔야 합니다 선택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예요 늦어질수록 여러가지가 위험해지고 주변 가까이의 소중한 이들에게 큰 상처를 주게 될 가능성도 커집니다 빨리 가서 치료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