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일을 조금하고 그만두게 됐는데 아는 사람이 다이소 일하는 다이소 일 할래? 라고 묻더라고요 근데 제가 소심하고 목소리도 작거든요 다이소 일은 어렵겠죠? 부모님은 하는게 낫다고하는데 저는 쉽게 결정할수가 없어서요 다이소 일해보신분이나 이런일 겪으신분
ㅋㅋㅋㅋ ,……..
제 잘못 100%로 손절당했는데 그 선배가 제가 정말 원하는 업계에 있습니다 업계특성상 나이 관계없이 실력만 있으면 되는지라 벌써 꽤 높은 직급까지 올랐습니다 도저히 마주할 자신이 없습니다... 진로를 바꿔야 할까요...
알바 지원, 청년 취업 제도, 자격증 취득 등 할 수 있는 건 해보며 지내고 있지만 알바 경험은 하루 알바하고 싶어서 한 건 아니지만 두 번밖에 없고 현타가 와요 하루 알바하고 그만둔 이유가 고용주가 채용한 것 외에 다른 일을 ***거나 자주 알바가 바뀌는 곳이었거든요. 어찌 보면 탈출한 거라 다행이죠ㅠ 알바를 주로 지원하고 알아보는데 알바 말고 회사에도 지원해보라던가 채용 공고가 꽤 있다고 하는데 솔직히 도움은 안 되는 것 같아서 무시하게 되더라고요..... 회사나 알바는 저와 맞지 않다는 걸 은연중에 알고 있어 프리랜서라는 일을 알아보고 고민중인데 아는 게 없어 고민도 되지만 오히려 스트레스는 별로 없어 좋은 것 같아요
제가 정말 용기를 내서 쓴글입니다 한심하게 ***말아주세요 ㅠㅠ 저는 21살 여자입니다 재수를 했는데 원하는 학교를 갈 수 있는 성적이 안되어 더 제 성적에 맞는 학교를 썼는데 막상 붙으니 갈 생각이 전혀 들지 않아 대학 진학을 포기하고 공무원 준비를 하게됩니다 공무원을 현실을 회피하며 선택하게 된 건 아니구요 재수를 하며 내가 원하는 학교에서 커리큘럼을 듣는 게 아니라면 그냥 돈을 일찍 버는 게 낫다고 생각을 해왔었어요 그래서 5개월 정도 공부를 하고 이번에 교육행정직 시험을 봤는데 딱 2문제 차이로 떨어졌어요 5개월이라는 시간에 잘했나 싶다가도 목표를 이룬건 아니니까요.. 고3,재수,공시 세번의 기회를 놓쳤어요 너무 속상하고 힘이 쭉빠져요 제가 설렁설렁 한게 아니거든요 떳떳하게 말할 수 있고요 그래서 더 아쉬움이 드는것 같아요 그래서 공시를 한번 더 준비 하려고 하는데요 문제는 알바를 하면서 준비 해보려고 하는데 제가 알바경험이 없어요 용돈 받아가며 살아왔는데 요즘 문득 난 이 세상에서 할수있는 게 없구나 부끄러운 말이지만 부모님께 많이 찡찡대기도 했고 방청소도 안하고 운동도 안하고 이런 생활습관이 요즘들어 너무 후회돼요 그래서 요즘 이런 저의 부족한 점들이 들이***서 너무 속상해요 난 너무나 부족하구나... 근데 이런 말을 하면 부모님이 속상해하실거같아서 말도 못하겠고요 부모님입장에서는 제가 전업으로 공부만 하는건데 결과가 안나오고 있으니 많이 속상하시겠죠 이와중에 알바 면접도 3군데 보고 왔는데 사장님들이 다 너무 별로세요 저를 깔보는 게 느껴지고... 그래서 안하고 싶은데 이런 생각도 내가 지금 급한게 아니니까 이렇게 여유롭게 생각할수있는거지 싶고... 제자신이 너무 한심해요 지금까지 너무 공주처럼 살아왔구나 싶고... 천천히 하나하나 하다보면 크게 바뀌는 것들이 있겠죠?? 성숙해지는 과정이겠죠? 지금 근 3년정도 저에게 새로운 일이나 관계들은 없었어요 계속 공부하고 동네에서만 머물고... 작년부터 우울증도 생긴거같아요 약물치료는 최대한 안받고 혼자서 이겨내고 싶은데 어떻게해야할지도모르겠고... 지금 너무 갑갑해서 말이 횡설수설한데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몰하는게 맞는지 지금까지 하고 있던게 맞는건지 앞으로 몰해야할지 아무것도 모르겠는 요즘 모라도 해보려고 한번도 생각안해봤던 일을 시작해보고 하고있던일은 조만간 퇴사하고 퇴사하고도 결국 같은 업종에서 생계비 때문에 일을해야하지만 새롭게 시작한걸 일단 계속 이어가고 조만간 기초공부등을 해보려한다 솔직히 아직도 잘 모르겠다 지금 몰하고 있는건지 왜 이렇게 아등바등 모든 하려하는건지 그냥 쉬고싶다가도 모라도 해보려구 일어났다가 그것도 잠시뿐이고 그래도 모든 해보려고 한다
옛날 부터 지구온난화로 온도 상승 또 물가 상승 이런것 때문에 돈을 많이 벌어야 한다는 생각이 있어서 사업에 대해 공부 그리고 아이디어들을 계속 생각했었는데 이제 고1 이 되니깐 대학 입시에 대한 압박과 미래의 간판? 그런게 3년동안 결정된다고 생각이 계속 되어서 공부와 사업 공부를 하고 있는데 사업 공부를 포기하자니 너무 늦는것 같으면서도 여태 쌓은 지식들과 아이디어가 아깝고 또 공부를 버리자니 대학은 가야지 해택과 여러 기회들이 오기 때문에 포기할수도 없어서 지금 취미 생활도 적어지고 바빠서 친구들과 놀 시간이 애매해서 친구들도 많이 사라지고 힘듭니다 그리고 또 지금 가만히 쉬자니 다른 사람들은 이미 나를 제쳤다 라는 생각이 듬과 동시에 다 포기 하고 싶다 라는 생각이... 지금 여러 프로젝트와 운동 동아리 활동 학원등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드네요

어렸을때부터 부모님과 언니에게 심한 폭력을 당했어요 그와 동시에 언니는 계속 저를 가스라이팅해왔고 엄마 아빠는 내게 수준이 안된다며 해당학년의 교육을 전혀 이해하지 못 할거니 이전 학년거나 마무리 하라는 식으로 나오며 책이나 강의 학원같은 물질적인 지원을 하지 않은건 물론이고 넌 수업 못 따라갈거야 라며 지속적으로 얘기한탓에 공부 자체를 포기했었어요 결국 수능도 망치고 집에서 폭언과 압박이 심해져 성인이 되자마자 집을 나와 가족을 전부 의절했는데 저는 아무런 학력도 스펙도 없고 무능한 성인만 되었어요 요즘 대학 잘 가고 스펙 잘 쌓은 사람들도 어려운것이 취업인데 저같은게 어떻게 취업을 해서 돈을 벌어 살***것인지 벌써부터 막막해요 몸으로 때우면서 살려해도 선천적으로 몸이 너무 잘 아프고 약해서 이쪽도 답이 없어보이고... 그냥 집에 돌아가서 다시 공부해야하나싶고 내가 진짜로 무능한게 맞는데 피해망상 아니었을까 싶고 차라리 죽을까하는 생각도 들어요 그냥 저때 공부 포기하지말고 부모님 말 들었어야했을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중3 16살 여학생입니다! 제가 2년전 중1부터 지금까지 쭉 댄스학원을 다니면서 춤을 춰왔는데요 저희언니도 춤을 전공으로 같은 학원에 다니고 있어요, 근데 저희 집안사정에 저랑 언니 둘이 학원 다니기에 학원비가 마땅친 않거든요.. 그래서 언니는 두 클래스를 다니고 전 한 클래스만 다녀요. 저도 진로를 위해서 한 클래스뿐만 아니라 다양한 움직임을 하기위해선 다른 선생님들의 수업도 들어봐야하기 때문에 엄마께 한 클래스를 더 듣고싶다고 여러번 이야기 해봤어요 저도 이미 학원비 마련하기 어려운 상황인 걸 아는데 저는 이 춤을 전공으로 성공해서 꼭 보답해드려야겠다는 생각으로 꼭 지금 여러 클래스를 듣고싶었습니다 그래서 엄마께선 허락을 해주셨어요 근데 이걸 언니한테 말했더니 지금 힘든 상황인데 그냥 내년에 나 졸업하고나서 해라 라고 했어요 이 말을 전에도 저한테 했었고, 언니는 이미 두 클래스를 다니는 중이라서 저도 너무 희망고문이에요… 곧 공연준비를 하는데 저도 꼭 그 공연을 하고싶긴하지만 너무 제 욕심만 생각하는 거 같아서 그냥 포기하려고 합니다… 지금 중3이라서 저도 늦은 시기에 놓여있는데 너무 속상하고 고민이됩니다,,
안녕하세요. 전 2000년생 고졸 군필 무스펙(자격증 하나도 없음) 백수 (5년차) 어떤 걸 할 의욕도 없고, 현재 너무 많이 도태되어 집에 가만히 있는 게 제일 좋아졌습니다. 곧 집에서 쫓겨나 노숙자가 될 것 같습니다. 제가 태어난 것부터 이런 모든 선택들이 잘못이라서 겸허히 받아들이려고 합니다. 노숙자가 될 나이면 27살입니다. 이젠 전 죽어보려고 고민중입니다. 왜냐하면 머릿속에 성욕이라는 쓰레기 같은 걸로 가득해 전 갱생불가 라고 느껴 죽는 걸 택하려고 합니다. 저 같은 핵 폐기물 보다 못한 놈은 죽는 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살아가고 계신 모든 분들께 응원에 한마디 해드리고 싶습니다. 많이 힘들더라도 버텨주시고 나날이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제 댓글을 보신다면 저와 같이 살*** 말아주시길 바랍니다. 제가 느끼기에 건강이 최우선입니다. 건강 잘 지키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힘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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