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자살하고싶어요 의지할곳이 아무곳도 없어요. 힘내라고 자살할용기로 살으라는말 진짜 지긋지긋하고요. 조력자살 허용되는 스위스가 그렇게 부러울수가 없어요. 솔직히 복지***인 나라에서 조력자살이라도 허용해줘야하는거 아닌가요 ㅋㅋㅋ 가난한 집구석도 싫고요 한것도 없이 나이먹어가는것도 뭐같아요. 왜 저는 평범한인생도 허락이 안되나요. 친구하나없고 날좋아하는사람도 없어요. 조만간 자살하지싶은데 죽기전에 저 왕따***고 괴롭혔던 애들한테 복수못하는게 정말 한스러워요. 그것들은 저한테 한짓 다잊고 잘살고있겠죠. 앞으로도 쭉..친구들만나고 연애하고 결혼하고 애낳고 손주도 보고 그렇게 행복하게 잘살겠죠 ㅋㅋㅋ
제가 성공하는게 최고의복수겠지만 그럴 가능성 전혀 없어요 밥벌이도 못하게생겼는데 성공은 무슨 ㅋㅋㅋ 무스펙 저학력 못생기고 성격 병적으로 소심한 여자.. 이게 저인걸요 털어놓을곳이 여기뿐이라 지저분한말 적어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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