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많이 외롭고 힘들고 답답한데 혹시 아무나 실제친구하실분있나요 저는 사람과 함께한 시간이 별로없어서요 32살이고 부산에사는데 경기도에와서 잠시 일하고있어요 앞으로도 자주올듯하네요 모든게 낯설고 답답하고 만나주는사람도없네요 친구 지인 애인없이살아왔어요 깥이 밥이라ㅣ도 먹어요 카 톡 옵 챗 제 목 mullong입니다
가족중 두명이 병걸림...진짜 힘들다
카페도 가고싶은데 돈이 걱정되서 일부러 친구도 안만나요 커피값 빵값 너무 비싸네요...
오늘은 엄마가 평소엔마시지도않던 술을 엄마친구들이랑 먹으러갔어 사실 우리지금 집사정이 부유하진않았었는데 엄마아빠가게일도잘안돼 손님도 많이줄었어 근데 이런상황에 엄마가 술을마시러간다니까 진짜 심각한건가싶고..학원비도 낼때가 지났는데 미안하고..걱정되서 말을 도저히 못하겠고 엄마가 언니랑 나한텐 밝게 웃으면서 인사하지만 혹시나 뒤에선 우는거아닐까,무엇보다도 가장큰 책임감의부담감을지고있는데, 얼마나 힘들까 이런생각때문에 시도때도없이 눈물이나서 아무것도 집중되지않아서 요즘너무 힘들어
돈관리 잘하는 법 제가 버는 돈은 나쁘지 않은데 금전관리를 잘 못하는.것 같습니다 특히 식비 부분이.많이나가고 기름값이 많이나가요 특히 신용카드값 총 240정도...
이제 아빠가 첫장사를 시작합니다 걱정이 너무 큽니다.. 처음이다보니 모르는 곳에서 전화오면 어 그게 뭐죠.. 하기도 하고 계속 까먹고 하니.. 옆에서 지켜보니까 미치겠더라구요 알바를 해봐서 어떤느낌인지는 알지만 아빠는 완전 처음이라 포장 너무 천천히하고 포스기도 잘 못만지시더라구요, 너무 저를 믿고 가게하시는거같아서 계획도 없고 준비도 덜 됐는데 혼자 여유롭고 옆에서 아무리 알려줘도 고집이 있으셔서 제 말 안들어요ㅠㅠ 일단 준비는 되어가고있습니다! 첫창업시 확인해야할 것 이나 준비해야할거 해놓으면 좋은것들 제발 알려주세요 …..
밥한끼 제대로 못해봤네...어휴 맛있는 것 사주고 싶다 언젠가를 위해 돈 벌어야지.... 힘내서 현실을 살고 다시 답답하면 올게요. 가장이 아니더라도 좋아하는 사람한테 밥한끼 두끼 사주고 싶잖아...그러려면 열심히 벌어야해 지금 감당이 안되는 걸 내가 더 빚이 되지 않게 살아야지... 어휴 어린놈의 스스로를 숨기고 다시 어른처럼 행동해야겠다...
예전에 취미로 그림을 그려 용돈벌이를 한 적이 있었는데요. 돈 버는것이 목적이 아닌 취미생활 겸 제가 그린 그림을 판매하는 것이 목적이라 당근에서 의뢰를 1, 2천원에 팔고 그랬습니다. 이제는 욕심을 내어 의뢰 + 제가 그린 그림 자체만으로도 올려놓고 판매하고싶은데 제가 전공자도 아니고 진짜 잘 그린다 자부심 있을 정도도 아니라 고민이긴 합니다. 실력 문제에선 저도 제가 만족할 때까지 누가 봐도 이건 괜찮네 할 수준이 아니면 판매하지 않거나 보여주지도 않기에 아무거나 막 올리지도 않을거고 계속해서 연습하여 키워 나갈 것인데 문제는 어느 사이트에 올려야 사람들이 조금이라도 더 봐줄지 모르겠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그림을 사보거나 팔아보신 경험이 있으신 분들께 조언을 구하고싶습니다.
현재 홀로 아이를 키우는 싱글맘입니다. 시설에서 지내며 곧 이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문제는 제가 지금 돈이 없어도 너무 없으며 사용 습관 조차 엉망이라 매달 카드값에 허덕이고 있습니다. 이사 갈 비용이나 다른 건 어찌 해결할 방도가 있지만 문제는 카드값을 갚는데에 있습니다. 원래는 시설에서 매달 일정 금액을 적금하여 돈을 모아서 나가야 하는데 제가 카드값을 갚느라 이 돈을 조금씩 꺼내 쓰느라 모아 둔 돈을 다 써버렸습니다. 이를 생각하면서도 정신 못 차리고 있다가 막상 이사를 앞두니 이제야 현실에서 깨어난 것 같고, 막막해졌습니다. 지금부터라도 돈 쓰는 습관을 고친다 하더라도 당장에 갚아야할 카드갚이 자꾸만 쌓이는 부분이 문제입니다. 그래서 말인데 불법적이지 않고, 시간에 구애 받지 않는 일을 하고싶은데 어떤 일을 해야 단기간에 돈을 조금씩이라도 벌 수 있을까요? 아니면 용돈벌이식으로 집에서 부업을 하는 루트는 뭐가 있을까요? 월급으로 받아 갚기에는 조금씩 계속 갚아야할 것 같아 주급식으로 받고싶은데 현재 하는 일이 있어 어떤 일을 투잡으로 해야 적절히 겹치지 않게 할 수 있을지 고민입니다. 지인이나 가족에게 빌려서 갚자니 한두번도 아니어서 그만 빌리고싶고..ㅠ 대출을 하자니 빚을 늘리는 꼴이라 대출은 안하고싶은데 개인회생을 해야할까요..?ㅠ 지난번에도 개인회생 신청직전까지 갔었다가 겨우 다 갚았는데 또 이 꼬라지로 지내는 저를 보니 현타오고 화가납니다... 제대로 일을 배우고 다닌 것도 없고 알바식으로 이것저것 찍먹이였어서 잘 아는 직업도 없고 어느새 나이도 좀 먹어 경력도 없는 저를 써줄지도 고민입니다.. 시간대와 날짜는 저녁시간대와 주말에 조금씩 하는 일이 좋을 것 같습니다 또 원하는 날짜에는 추가근무도 가능한 그런 곳이 있을까요? 이런 경우 어느 직업이 좋을까요?
제가 대출 3500 햇고 차값 1700 남은 상태 가진돈 2200. 알바 쓰리잡 . 9월부터 호텔 알바비 70-80 정도 들어올 예정 주말 편의점 알바 60 평일 어린이집 보조교사겸 연장전담으로216 세후 고정적으로 들어옴. 8월부터 고정 지출 205만원이요 차값 고정지출 보험료 등 대출비 포함 가격이요 임용은 접었어요 허허 내년에 시작할수도 잇지만 아직까지 보류요 남들은 7-8천 못해도 5천 모을 나이 있던 돈 마저 정신적으로 힘들어서 다써버리고 대출 햇어요....ㅠㅠ 차 담보 대출이요 10만원 정도 남고 나머지 호텔 알바비랑 편의점 알바로 충당. 입출금 통장에.380정도 있어요.. 이와중에신용카드값 총 쓴금액 190정도 있네요 식비로 돈을 많이쓰고 그담카페 교육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