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아픈데 집에 아무도 없어서 넘 속상하다
너무 아파서 부들부들대다가 약먹었는데 약도 안들어서 울고 구르고 난리도 아니었어요..숨도 제대로 못쉬고 계속 헛구역질 하다가 기운빠져서 나도 모르게 잠들었는데 아무도 없는게 너무 속상해요 약 먹으려면 밥 먹어야 할텐데 아파서 밥차릴 힘마저 없고 엄마가 끓여주시는 흰죽 먹고싶어.. 내일 시험인데 어떡하죠 몸관리 잘해야 할텐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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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하루 보내세요^^
아침부터 사라지고 싶네... 날씨도 좋은 주말인데.. 사라지고 천국 가고 싶다
환경도 나도 무엇도 안바꾸면 안되나... 나는 왜 그토록 바꾸려고 애를 쓸까
내가 할수있는게 뭐지.. 무기력하다 마치 운명처럼 손발이 묶인것같은 느낌
39년을 늘 혼자서 감당해서 나 학교에서 맞고 와도 말해도 혼내주는 사람 없서다 그런데 다른 사람들은 말해도 혼내주는 사람있었다 부럽워다 나도 말하면 지금도 혼내주는 살 있엇으면 좋겠서 그런데 말해도 아무도 무라고 해주는 사람 없더라 어떤사람은 말해도 혼내주고 나는 말해도 늘 혼자 서 감당해야 했서 나도 나도 현실속에서 보호받고싶다 나두 말하면 혼내주는 사람 있엇으면 좋겟다
내일도 날씨가 좋다고 해요 일교차만 조심하세요
오늘 하루만 지나면 주말이니까 파이팅 하세요^^
이 세상에서 제일.. 내가.. 꼬옥 안아주고 원하는 걸 다 이뤄주고 싶다.......
내일도 일교차가 크다고 합니다 건강 잘 챙기세요
오후도 잘.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