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자신이 ***인것을 모른다. 자신이 하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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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는 자신이 ***인것을 모른다. 자신이 하는 말조차 그 뜻을 모르거니와 자신이 배운것도 써먹지를 못하여니 그것을 어떻게 사람이라 하겠는가. 동물조차 말을 알아듣는데 그 어찌 사람말소리를 알아듣지 못하느냐. 이래 ***는 다 나쁘건만은 아니더랴. 착한***는 해로울거란 사람마다 다를것이요 이롭다는것만은 확실턴데 어리석은 ***는 이로울게 없이 되어 해로울건 다 지니고 있느랴. 이리 어찌 옆집 ***이보다도 못하랴. 이러 저러 같이 엮다보면 내도 해로울터니 이걸 어찌하여야 한단 말인가. 그냥 내딴치고 뉍두면 지 알아서 ***짓을 할 터이니 마을사람 불러내여 이리 둘러 앉아 구경하면 좋겠구나. 이리 얼마나 웃겨머킨지 사람들이 다 뒤로 내재끼는데 그이 어미는 화만 나드랴. 그이랑 엮이면 그도 ***되는키라 그냥 주위***를 무시할랑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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