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꿈이란 구름과 같았다. 분명 내 눈에는 잡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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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나에게 꿈이란 구름과 같았다. 분명 내 눈에는 잡을 수 있을것만 같지만, 제3의 눈에는 절때 가능성이 보이지 않는 구름과 같다. 과연 그 구름의 입장에서는 내가 어떻게 보일까? 과연 나와같이 정말 잡힐것만 같이 보일까? 아니면 턱도 안된다는 듯이 비웃고 있을까? 하지만 이제야 깨달았다. 구름이 어떻게 보이든 제3의 눈에게 어떻게 보이든 내가 뻗어도 잡히지 않으니 무슨 수를 쓰더라도 구름을 잡아 보여주면 모두들 나에게 박수를 쳐줄거란걸 이제 나는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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