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이런생각을 한다. 이 일이 나랑 잘 맞는다고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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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가끔 이런생각을 한다. 이 일이 나랑 잘 맞는다고 생각하는건지. 아니면 나와 잘 맞지 않는데 내가 맞춰가며 일하고 있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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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vely
· 10년 전
저도요!ㅠㅠ 그래서 우울한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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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글쓴이)
· 10년 전
@juvely 가끔 일하다보면 기쁨도 느끼고 해냈다! 라는 생각도 있지만.. 이게 적성에 맞는건지 아닌지 헷갈리게 하네여ㅠㅠㅠㅠㅠㅠ 생각지도 못한 업무를 하구 있어서 그런거 일지도 몰라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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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vely
· 10년 전
아...그런것같네요 우리서로힘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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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oripong
· 10년 전
후자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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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keisj
· 10년 전
맞아요ㅜㅠ정말 동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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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글쓴이)
· 10년 전
@mdkeisj 저와 같은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이 많군용ㅠㅠㅠㅠㅠㅠㅠ잘 적응하다가도 가끔 저런 생각을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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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keisj
· 10년 전
정말요. 잘 적응하고 있는건지 뭔지 잘 모르겠어요. 전 사실 취직전까지 사람 만나는 것도 별로 안 좋아했는데..어쩌다 보니 지금은 사람 만나는 일을 하고 있어요..ㅜㅠ주위에선 제가 엄청 밝은 사람인 줄 아는데 그렇게 보이려고 노력한 거거든요...사람만나는 거 좋아하는 척..털털한 척..살려고 애쓰다보니..이런 거 보면 잘 적응한 것도 같은데, 이 일을 4년째 하다보니 너무 버거워요ㅜㅠ아무도 안 만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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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글쓴이)
· 10년 전
@mdkeisj 저는 아직 8개월 밖에 안됐는데도...ㅠㅠㅠㅠ자꾸 더 많은 책임을 주는거 같고.. 난 아직 마음의 준비가 안됐는데ㅠㅠㅠㅠ헝헝ㅠㅠㅠ저도 처음에 원하던 분야가 아니였는데 어쩌다가 그쪽으로 가게 되서.. 아직도 낯설어요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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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keisj
· 10년 전
ㅜㅠ..아..책임까지...ㅜㅠ전 입사하고 어떤분이 적성이란 없다고 본인이 노력하면 된다고 말씀하셨는데 그 말만 믿고 버틴 것 같은데...이제는 진짜 어떻게 해야 할지..노력이 다가 아닌 것 같아요..넘 힘들어요...ㅜㅠ사실 이직할 자신도 없어요....ㅠ 뭘 해야 할 지도 모르겠어요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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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글쓴이)
· 10년 전
@mdkeisj ㅠㅠㅠㅠㅠ이직이 잘될거라는 보장도 없고 그러니까ㅜㅠㅠ적성이 왜 없어요ㅜㅠㅠ노력한다고 다 되는것도 아니고!!ㅠㅠㅠ찾아보면 있을거에요ㅠㅠㅠ 제가 응원하겠습니다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