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대가된 지금에서 저의 20대 연애를 생각해보니 부질없지만 너무 20대의 연애가 후회가 됩니다 제가 자존감이 낮으니 그런연애를 한거같습니다 너무 ***같이 연애한거 같아 내자신이 너무 *** 같습니다 그때는 몰랐을까...? 얼마나 ***같고 한심했는지 그냥 하소연이라도 하고싶어서 글을 씁니다 20대때 처음 대학교때 만난 남자친구는 졸업을 하고 서울에 갔고 저는 지방에서 지냈습니다 처음에 대학교때 서로 안맞다고 생각이들어서 이별을 통보 했는데 너무 힘들었습니다 밥도 못먹겟고 계속 눈물만 나오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그때 다시 만나게 된다면 후회없이 연애하자고 생각했던거 같습니다 근데 그게 문제였죠..... 대학생때 남자친구는 틈만나면 헤어지자 하고 본인도 조금만 힘들면 다시 만나자고 했고 저도 다시 만나자고 하길 그말만 기다렸었어요 전남친은 서율에 살고 전 부산에 살았습니다 제가 서울에 늘깄었고 편도 5시간을 달려서 그친구를 찾으러 가면 그때마다 그친구는 일요일마다 교회를 가야되서 없었고 그친구가 8시부터 교회를 갔었는데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카페에서 혼자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생각만하명 내가ㅜ너무 ***같아소 피가 거꾸로 솟습니다 근데도 *** 같았던건 그래도 그가 좋았나봅니다..... 또 한번은 같이 해외여행을 가기러 했는데 한번은 비행기예매 하고 또 그친구가 갑자기 교회 안다니면 헤어지자고 해서 헤어졌다가 삼사일만에 다시 만났는데 제 비행기표값만 사라졌네요..... 그리고 다시 재회하고 해외여행 가기러 했고 근데 그때 타이밍이 선교 갔다오고나소 다음날 바로 해외여행 저랑 가는거였습니다 근데 그때 서울까지 가서 그친구랑 해외여행 갈려규 갔더니 갑자기 본인 우울증 걸렸다면서 울면서 못가겟다고 하네요.... 그때도 어이가없었지만 참았습니다 그러면서 본인 우울증 걸렸다며 지취방에 여사친고 데꼬놀구요 그렇게 제시간 제돈 다이용만 당하고도 본인이 헤어지자 했다가 다시 만나자했다가 저는 그걸또 다받아들였슺니다 결국 나중엔 비겁하게 부모님이 종교다른여자는 안된다하며 헤어지지자고해서 헤어졌습니다 뭐 여러가지 많은데 ..... 지금 10년이나 지났지만 그때 그사건 생각하묜 솔직히 지금도 카톡이라도 욕 시원하게 날리고 싶습니다 제가 그때 조금만 나를 더 아꼇더라면 그러지않았을텐데 너무 허무하고 그때생각하면 내 자신이 초라하다고 느껴지네요 그친구를 만나러 가면서 들였던 내시간 돈 내마음 어떻게 보상 받나요 뭐 내가 너무 *** 같아서 자업자득이란 말도 맞겟네요 그렇게 4년간의 연애는 끝났습니다 두번째의 연애는 제가 그사람을 만나기전에 직장에서 직장선배 때문에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자존감이 너무 바닥이었고 그회사를 그만구고 내가 사회생활을 할 수 있을까 이런생각에 시골을 가게되었고 거기서 만난 직장선배랑 사귀게 되었습니다 저를 좋아한다고 하는데 생각해보명 진짜 그는 날 좋아했나 싶을정도로 따로보면 저있는 앞에서 길거리에서 담배피고 했네요 그때 그남자친구는 결혼할 여자가 있었고 헤어진 상태에서 바로 저랑 환승연애를 한거죠 지금생각해보면 그도 저를 믾이 안좋아한거 같아요 그저 외로움을 잊을려고 사귀자헌고 같아요 저한테 사귀자마자 그러더라구요 자기랑 사귀면 좋은경험 될거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처음엔 헤어진 여자친구 이름을 부르더라구요 근데 솔직히 별감정 없었습니다 저도 별로 안좋아했던거 같거든요 헤어진지 얼마 안됐으니 헤어진 전여친 이름 부를수도 있지 라고 생각했던거 같고 저도 별로 안좋아하니 그려러니 했네요 근데 시골이라는 환경과 솔직히말하면 그사람을 만나야 거기서 일을 배울수 있을거 같아서 억지로 사귄것도 맞는거 같아요 참 ***같죠? 지금 생각해보니 상대방에게도 나에게도 몹쓸짓 했네요 근데 뭐 어쩌다 둘이 시골에 있으니 친해지게 되고 몇달안되서 같이 동거를 합니다 근데 그사람한테 사랑스러운말 사랑을 받아본 기억이 없습니다 그땐 그사람은 말은 함부로 하디만 날 누구보다 생각한다고 생각했슺니다 왜냐면 전남친이 저랑 동거할려고 전셋집 1억짜리를 구해주더라구요 그래서 고마운 마음에 밥도 내가 차리고 설거지고 제가했슺니다 근데 저를 때리거나 하는건 없는ㄴ데 늘 장난식으로 하대하고 장난으로 ***년아라고 부르기도 했고 사랑이라고는 전혀 안느껴졌습니다 그리거 저랑 대화도 잘할려고 하지도 않았네요 나날이 갈수록 술마시거나 할때 빼고는 표정도 없어지고 대화도 없어지고 하고 그냥 제가 일갈때 도시락 싸주고 본인말 잘듣는 ***랑 사니까 본인도 좋았겟죠? 정말 그사람에게 사랑스러운말 행동 느껴본 기억이 없네요 모르겟습니다 사귀기 한달간은 그랬을수도 있겟지만 제 기억엔 없네요 니가 어디서 뭘할수있는데? 못생겼다 라는 말이 저를 계솟해서 자존감만 떨어뜨렸됴 그때 그사람은 제가 젤 만만하다고 한거 같습니다 그래소 그사람 만날땐 진짜 내가 이사람없이 아무것도ㅠ할수없을거 같아 못떠난것도 있는거 같습니다 저도 헤어지고싶단 생각이 강력하게 들때 다른회사에서 다른남자와 사귀게되어서 제가 환승이별을하여 4년간의 연애가 끝났습니다 네에 제가 나쁜놈이죠 환승이별은 무슨이유든 정당화할수 없으니까요 그사람한테 너무 미안해서 죄책감에 시달리기도ㅠ햇았쬬 근데 지금 만난 남자친구힌테 젤고미운게 먼지아세여? 두번째 남자친구와 이별을 할수있게끔 촉진제 역할을 해준거 같아요 매우 이기적이죠...? 미안하지만 벗어나서 좋았어요 여튼 이렇게 연애하다 보니 전 31살인데 왜그려고 살았나 싶네요 너무너무 후회가ㅜ됩니다 첫번째 왜그런 대우를 받으면서 연애했을까 두번째 젤이쁠때 젤아름다운 시간 다빼아껴서 너무 아깝ㄷ 세번째 좋은사람 만날 기회조차 20대때 빼앗겼가 네번째 난 남자 보는 눈이 없는가 아님 착한사람도 내가 그렇게 만드는가 등등 그냥 너무 내가 ***같고 한심해서 너무너무 후회됩니다 내 20대가 아깝고 빨리 끊어내지 못한 내자신이 한심합니다 내가 그때 빨리 끊어냈다면 이렇게 후회하진 읺랐겟됴 이렇게 사랑받지 못하며 연애한 내 20대 후회로 그때 분명 헤어질려면 헤어질수 있었른텐데 말이죸.... 내 20대는 나를 소중하게 대해지주지 못한 내 결과물 같아요 나를 좀더 사랑하고 나를 좀더 아껴줬더라면 그런 연애를 안했겟죠? 지팔지꼰이라고 생각도 들고 구래도 한편으론 결혼은 안해서 다행이다 라는 생각도 들고요 좀더 나를 소중하고 사랑해주지 못한 결과값이라거 생각도 드네요 그치만 내 이쁜 20대를 놓친건 아쉽네요 그렇게 지금 남자친구를 만났는데 그래도 지금 남친과는 지금까지는 남친만 보면은 정상같은 연애를 하고있는거 같습니다 다만 남친이 치매어머니를 모시고 있는 상황 그리고 제가 잠시 지금남친과 같이 동거중인데 어머니집에서 같이 사는 불편함..... 매일은 아니지만 가끔 오빠와 먹을 음식을 만들때 어머님꺼까지 차려야되서 우리 엄마아빠에게 한번도 음식해준적이 없어 미안하네요 그리고 어머님이 잔소리를 한다거느 뭐라하시진 않고 착하신데 집안일을 아예 안하시니 해도 치매가 있어 서투름이 많으니 거깃에서 오는 작은 스트레스도 있구요 인연끊은 아버지가 갑자기 불쓕 돈을 빌려달라는 상황 그래도 다행히 돈은 받은거 같더라구오.. 그리고 부모님 간병비까지 남자친구가 월급이 많지가 않은데 결혼하면 애까지 키워야는데 빠듯하게 살***게 눈에 보이는거 같아요 남자친구는 본인돈으로 나한테 피해 안가겟다 하는데 음.... 그냥 빠듯할게 눈에 보이고 솔직히 남자친구 돈이 부모님한테 계속 들어가는게 제스스로 불만을 계속 가지고 살거겉아요 저축한돈은 없고 마통으로 써서 모든돈을 주식과코인에 투자하는데 남자친구는 돈을 주식으로 굴리고 싶어하고 저는 적게 벌더라도 안정적으로 벌고싶어요 저랑은 경제관념이 너무 달라요 남자친구는 위험하지 않는선에서 한다고 믿어달라고 하긴하네요 그래도 걱정입니다 젤 걱정인건 1.부모님을 모셔야하는 상황 2.주식과코인 문제 이 두가지만 어떻게든 해결하면 될거 같은데 참 어렵네여 근데 이렇게 정상적인 연애는 첨해보는고 같아 좋지만 계속 이제는 더이상 3-4년씩 연애를 더끌고싶지 읺지만 마음이 아픕니다. 정상적인 연애를 안해봐소 또 어떤남자에게상처를 받을까 나를 진정으로 사랑해주는 사람은 나타날까 그런생각도 들고여 처음으로 괜찮남자 만났다 싶다가도 뭔가 걸리는게 있고 저도 나이가 30대 초반인데 이렇게 연애만 하기엔.... 걱정이 크네여 그렇다고 지금 당장 뭘결정하기도 그렇고 모르겟습니다
정말 감사하게도 강사님께서 팀 프로젝트를 내주셨고 각자 알아서 인원제한없이 각자 조편성을 요구하셨어요. 쉬는 시간 용기내서 그분께 같이하자 말씀드렸고 흔쾌히 동의해주셨어요. 말도 섞어보고 장비를 많이 다루는 교육 과정이라 안되는 장비 교체해 드리고 이것저것 챙겨드렸는데 프사를 "여자친구있니 없으면 나는 어때" 라고 적힌 짤의 프사로 바꾸셨네요. 잊고있던 설렘과 동시에 분명 정황상 나에게 호감 표시 하신건 맞는거 같은데 그 프사는 단순히 내가 착각한거고 다른 사람이면 어쩌지 같은 불안도 찾아오네요. 프사로 저도 한번 떠보는게 맞을까요. 서로 천천히 알아보고 싶은 진심을 어떻게 전하는게 좋을까요
남친 이제 대학교 1학년인데, 의과쪽이라서 지금 개학하고 공부할게 많아서 바쁜 상황 나는 종교적인 훈련을 받고 있어서 지내고 있는 곳에서 나가는게 쉽지 않은 상태. 친한 선후배로 지내다가 남친이 약 4년 넘는 시간동안 짝사랑하다가 고백을 했어. 지금 100일을 앞두고 있는데 만나서 제대로 데이트를 한번도 못했어. 잠깐 만나는건 딱 2번 정도… 두번 다 남친이 나를 찾아와주었어. 그래서 이번 추석 휴가 받아서 나가기로 했는데, 약속했던 날에 갑자기 가족모임이 생겨버렸어. 이미 약속을 다 한 상태였는데, 갑작스러운 일정 때문에 남친한테 너무 미안하더라고. 그래도 어떻게든 만나고 싶어서 이런 저런 방법들을 질문했는데, 남친이 뭔가 부담스러운 듯이 반응하더라고… 남친도 나 때문에 본가 가는걸 하루 미뤘었거든… 내가 이렇게는? 저렇게는? 이러면서 어떻게든 방법을 찾으려 했는데… 많이 부담스러웠을까? 그냥 만나고 싶었던 건데… 남친은 연락도 잘 안되고, 대답이 ‘일단 알겠어.’ 라고 하고 끝나버림.. 원래도 남친은 말을 잘 안하고 나 혼자만 떠드는 듯한 느낌이긴 했는데… 이게 맞을까? 한번도 안싸웠는데... 이제 싸울 때가 된건가?
썸타는사람이 있었는데 어떤 사유로 인해서 썸붕이 나고 상대는 다른사람만났다가 왔는데 저는 만약에 이성경험이 없고 썸붕기간동안 다른사람을 한번도 만나지 않은상태라면 여러분들은 저의 입장이라면 다시 재회가 가능하다고 보세요? 사람관점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의견을 구해보고싶습니다
맨 뒷 부분에 질문들이 있습니다. 저는 현재 22살이고, 아직 연애 경험은 없지만 썸은 몇 번 타본 적이 있습니다. 다만 상대방의 집착이 너무 심하거나, 몇 번 만나도 이성적으로 끌리지 않아서 제가 거절한 경우들이 있었어요. 어릴 때부터 이성에게 호감을 받은 경험은 꽤 있었던 것 같습니다. 초등학생 때는 카톡으로 고백을 받기도 했고, 쪽지나 편지로 고백을 받은 적도 있어요. 사탕과 함께 "달도 따다 주겠다"는 내용의 편지를 받은 적도 있습니다. 학교 다닐 때는 친구들이 저를 많이 놀려서 선생님께 말씀드린 적이 있었는데, 선생님이 남학생들을 따로 남겨 혼내셨다고 하더라고요. 그중 한 명이 저에게 관심이 있어서 그렇게 놀렸다고 들었습니다.또 어떤 남학생은 저를 좋아했지만 고백하면 차일 것 같아서 못 했다고 자신의 어머니께 말했다고 하고, 친구도 아닌데 제 카카오스토리를 소식받기 해놓기도 했습니다. 중학교 때는 다른 친구를 통해 저를 좋아한다는 이야기를 전해 들은 남학생도 있었어요. 그 친구는 페이스북 친구 신청을 했고, 마주칠 때마다 저를 빤히 바라보곤 했습니다. 다른 여자친구를 사귀었다가 금방 헤어졌는데도 중학교 내내 복도에서 저를 의식하며 쳐다봤어요. 그때의 눈빛이 아직도 기억납니다. 동아리에서 만난 동갑 친구도 관심을 보였던 것 같아요제가 다른 학교에 진학하자 왜 그 학교에 갔냐고 물으며 자신도 전학 가고 싶다고 했고, 같은 학원을 다니면서 자주 저를 바라보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또 다른 남학생을 언급하며 "내가 걔보다 낫지?"라고 묻기도 했고, 저와 이야기할 때 눈을 잘 마주치지 못하기도 했습니다저도 어느 정도 관심이 있었지만 중학교 3학년 말이라 고등학교 진학으로 자연스럽게 멀어졌습니다.고등학교 신입생 ***에서 알게 된 다른 과 남학생은 제가 6개월 정도 읽***이나 안읽***을 했는데도 꾸준히 연락을 해왔습니다. 또 대학생 커뮤니티에서 알게 된 6살 연상의 남성은 한 달 동안 매일 먼저 연락했고, 관심이 있다고 말하며 전화도 자주 했습니다. 최근에도 잘 지내는지 연락이 왔고요. 또 다른 3살 연상의 남성은 저에게 손편지를 3~4번 써줄 정도로 적극적이었지만 집착이 심해서 결국 거절했습니다. 동아리에서 먼저 제 번호를 물어보고, 이것저것 사주면서 계속 다가온 사람도 있었어요. 몇 번 데이트를 하기도 했고, 왕복 1시간이 넘는 거리를 저를 만나기 위해 오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만날수록 불편하고 집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더 이상 만나지 않았습니다. 프사가 바뀌었더니 그분이 연락오시기도 했고 전에 썸 탔던분이 연락오기도 했어요 근데 또 온라인에서 알게되서 ***넘들 만났던적도 있어요실제로 만난건 아니지만요 지금까지 대략 15번 이상은 호감이나 관심 표현을 받은 것 같고, 현재도 관심을 보이는 사람이 있는 것 같습니다. 예쁘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상당한 미인이라는 말을 들은 적도 있습니다. 그런데도 저는 아직 연애를 해*** 못해서 가끔 불안합니다. 막 온라인에서 알아가려고도 해봤는데 주변서 반대가 심하더라고요. 언젠가는 저도 좋은 사람을 만나 연애할 수 있을까요? 평생 모태솔로로 남는 건 아닐까요? 주변 사람들은 다 연애를 잘하는 것 같은데 저만 뒤처진 것 같아 한심하게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가끔은 50대가 되어도 연애 한 번 못 해보는 건 아닐까 하는 걱정까지 들어요. 한편으로는 정말 바쁘게 살고 있습니다. 과대 활동, 방송부 활동, 영상 편집, 서포터즈, 상담 멘토, 과제까지 해왔고 학점도 평균 3.7 정도 유지하고 있습니다. 돈도 1,800만 원 이상 모았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연애를 못 하는 이유가 매력이 없어서가 아니라, 단순히 바쁘고 인연이 아직 맞지 않았던 것뿐인 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열심히 사는데도 이러니까..너무 속상합니다. 호감을 많이 받은편인가요?? 그리고 평생 모쏠은 아닐까요
안녕하세요! 전 이제 곧 고등학생이되는 중학생인데요! 제가 작년에 사겼었던 전남친이 있는데요, 전남친이랑 2주정도 썸을타고 사귀게 되었어요 제가 작년엔 지금의 성격이 아니고 여러 부정적인 일들로 인해서 살짝 위축되어있는 상태였어서 제 전남친이랑 사귈때 표현도 못하고 게다가 비밀연애였어서 얘가 다가오면 살짝 거리를 뒀어요.. 이건 제가 잘못한거긴한데.. 그래서 제 전남친은 내가싫나? 부담스럽나 라고 느낀다해서 그건아니라고 엄청좋아한다고 이정도는 표현을 해줬습니다 다행히 오해를 풀었슴니다!! 근데 문제는 디엠으론 뭐해 밖에 안하고 사랑한다 이런말도없고 스킨십도 보는사람이많아서 할수도없었고 그래서 더욱 거리가 생겼던것 같기도해요..ㅠㅠ 엄청엄청 어색했어요 엄청.. 이때 당시에 서로 친구인게 더 나았던것같다 라고 생각이들었어요 그래서 그냥 우린 친구가 더 나았던것같다 걍 지나가면인사하고 전처럼 편한사이로 지내자 라고 서로 말한후에 마지막까지 애교체랑 공감까지 사용해가면서 좋게 헤어졌습니다 그후 아무말도 안했지만요.. 그렇게 5개월이흘러 이제 3학년이됬는데 전남친이랑 같은반이된거에요ㅠ.. 게다가 개학식 당일에 마니또를 했는데 제가 뽑은 마니또가 전남친이되서 어쩔수없이 자연스럽게 친해졌습니다 그뒤로 밤에만나서 치킨도 사주고 더욱 가까워지려고 노력을 엄청했어요 전남친도 성격이 살짝 다가오지않으면 친해지기 어려운? 그런 성격이라서 제가 엄청엄청 노력을했어요 그러다가 다시 옛날 감정이 생각나면서 걔를 좋아하게됐습니다.. 여기서 또 큰 문제가 일어나요! 저와 저의 전남친을 응원해주는 사람이있는데 그분을 A라고합시다 A가 호사가 있냐고 떠봐주겠다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고맙다고하고 소식을 기다렸죠 A가 뭐라고했냐면 제 전남친은 어떤 여자애(저는 이 여자애랑 진짜 큰 다툼이있었어서 서로를 정말 증오하고 싫어하는사이에요.)를 좋아하는데 제가 전남친에게 호감이있다는걸 전남친이 아는거에요!. 그래서 빠르게 포기를했죠.. 그렇게 방학이되었고 학원도 겹치질 않아서 잠시 잊고살다가 개학을하게되었습니다 (2학기때 전남친은 저랑 사이가 안좋다던 여자애를 이제 싫어하게됐어요) 자꾸 이상하게 전남친이 다시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어요 처음에는 그냥 옛날 감정인가 보다 했는데 자꾸 생각나고 신경 쓰이더라고요. 특히 전남친이 간식을 엄청 좋아해서 제가 사탕이나 젤리를 가지고 있으면 서로 뺏으려고 장난을 많이 쳐요 제가 안 주려고 손에 꽉 잡고 있으면 전남친이 제 손을 잡고 막 피려고 하고 전남친이 키가 큰편이라 손을로 올려서 간식을 가져가려고 하기도 하고, 간식을 뺏으려고 서로 쫓***니기도 해요 약간 추격전??처럼용 예전에는 그냥 장난이라고 생각했던 행동들이 요즘에는 이상하게 설레기 시작했어요.. 지금은 예전처럼 어색한 사이는 아니고, 오히려 굉장히 편하고 친한 친구 사이예요. 그런데 저는 제가 정말 다시 전남친을 좋아하게 된 것 같아서 혼란스러워요. 예전에는 분명 마음을 접었다고 생각했고 친구로 지내는 게 편했는데, 이제는 같이 장난치거나 손이 닿는 사소한 순간에도 설레고, 집에 가서도 계속 생각나요.ㅠ.. 그리고 이어주는 친구가 말해주기를, 저의 전남친은 재결합을 왜하는지 이해가 안된다는 사람이고 여러 조건을 붙여봤거든요? 예를들면 진짜 너가 해달라는대로 다해주고 전에 싸웠거나 잘 안맞던부분을 다 고쳤는데도 재결합을 하기가 싫냐 처럼 이렇게 이야기를 해봤는데도 그사람은 그래도 그사람 그대로고 다시사귀어도 헤어질껀 당연하기에 굳이 재결합을 왜하냐 상남자는(?)재결합을 하지않는다 라고 이야기를 했어요..ㅠㅠㅠ 전 어떻게하면 좋을까요ㅠㅠ 타로는 2-3개월 안에 잘된다는데 어떻게 다가갈지도 표현을 할지도 모르겟어요..ㅠㅠ
남자친구는 직장인이고 저는 대학생입니다. 요리사인 남자친구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일을 하고, 저는 학교에 알바까지 하며 서로 정말 바쁘게 지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매일 지쳐 있고 힘든 것이 당연하다는 것도 이해합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서운해지더라고요. 현재 같이 살고 있고, 남자친구는 저녁 9시에, 저는 12시에 퇴근합니다. 9시에 퇴근한 남자친구는 매번 제가 알바를 하는 동안 저와도 친구로 지내고 있는 여사친과 게임을 하며 제 퇴근을 기다립니다. 이때까지는 상관없었습니다. 혼자 기다리기도 외로울 테고, 유일한 취미인 게임도 혼자 하는 것보다 친구와 하는 게 훨씬 재미있을 테니까요. 그런데 남자친구는 제가 퇴근하다가 단체 손님 예약을 하려던 분과 마주쳐 대화를 나누는 것을 보고 화를 내더라고요. 뿐만 아니라 제가 퇴근하고 같이 집에 오면 지쳤다며 다운되어 있습니다. 힘들다, 피곤하다, 자야 한다며 저에게는 매번 지친 모습만 보여주는데, 여사친과 웃으면서 게임하는 모습을 떠올리니 이기적일지도 모르겠지만 서운하더라고요. 그래서 좋게 “나 조금 서운한 것 같다”라고 말해봤지만, 남자친구는 억울하다며 “시간이 늦어서 그런 것뿐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고는 시간을 놓치면 못 잔다며 바로 잠들었습니다. 이게 제가 이기적인 건지, 아니면 정말 서운해할 만한 일인지 이제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돌아보면 제 학창 시절은 다사다난하고 아픈 날들의 연속이었습니다 초등학교 때에는 아무 이유 없이 또래 아이들에게 괴롭힘과 왕따를 당했고 때로는 매서운 발길질을 맞으며 버텨야 했습니다 중학교에 올라가서는 다행히 폭력은 없었지만 마음을 터놓을 친구 하나 없이 늘 외톨이로 지내곤 했죠 ... 그 어두운 터널을 지나온 터라 고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가족들이 가지말라며 반대했을 때 참 속상했습니다. 하지만 남들처럼 평범하게 예쁜 교복을 입고 학교에 다니고 싶었던 저는 결국 고등학교 입학을 선택했어요 만약 그때 가족들의 말대로 고등학교에 가지 않았다면 어땠을까 ...? 학창 시절의 그 사람들도 제 첫사랑도 만나지 않았을 테니 내 삶의 궤적이 조금은 달라졌을까 하는 뒤늦은 질문을 던져보기도 해요 하지만 마음 한편으로는 그 선택 덕분에 그 친구를 만날 수 있었음에 감사하게 됩니다 사람에게 상처만 받던 제게 찾아온 그친구는 쑥스럽고 서툴기만 했던 내 학창 시절에 너무나 소중한 빛이었으니까요 서툰 연애 속에 마음을 다치기도 했지만 그보다는 그 친구를 진심으로 좋아했던 따뜻한 기억이 훨씬 더 크게 남아 있어요 제가 먼저 용기 내어 연락을 건네고 쑥스러움에 정적이 흐르다 겨우 한두 마디를 건네던 그 순간들 그때는 너무 어리고 미숙해서 혼자 많은 것을 기대하고 조심스레 상상하곤 했어요 사람 마음이 내 뜻대로 되지 않는다는 걸 미처 몰랐기에 혼자 설레고 기뻐하며 마음을 태우던 그 시절이 이제는 아련하고 다정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지금쯤 첫사랑 그친구도 번듯한 어른이 되어 어딘가에서 가정을 이루고 잘 살고 있겠지 싶으면서도 문득 요즘은 어떻게 지낼까? 하는 소소한 궁금증이 피어오르곤 합니다 찾아*** 말자 다짐하면서도 괜히 페이스북에 이름을 검색해 ***만 동명이인이 많아 찾지도 못하고 그저 어떻게 지내는지 프로필이라도 한 번 확인해 보고 싶은 작은 마음이었는데 말이죠 ... 학창 시절의 깊은 상처 속에서도 그 친구를 진심으로 좋아했던 내 마음만큼은 참 순수하고 예뻤던 것 같습니다 오늘 밤 그 시절의 어린 나와 그 친구를 가만히 안아주고 싶어집니다
엄마가 모르는 남성들과 랜덤채팅같은거를 하게된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첫연애도 이성문제와 상대의 회피성향이 극단적으로 심해서 신뢰에 대해 개방적인 편이 아니였는데 이런 일을 겪고나니 인간관계에서 조금이라도 신뢰나 기대에 어긋나면 포기하고 단절하고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애인이 저를 배려하여 불안을 야기하지않는 행동을 해주고 좋은 말을 해주는데도 정말 좋은사람이다 라는 생각보단 왜이러는거지 혹시 나에게 다른 목적이있나 이렇게 말하고 다른사람이랑 바람나는거 아냐? 이런식으로 생각을 합니다 정말 이제는 이런식으로 사람을 대하는것을 멈추고 싶습니다..
짝사랑을 한 지 8개월 됐어요 친구로 지낸 지는 꽤 됐구요 그동안에 이 친구 연애하는 것도 보고 소개팅 나간 것도 보고 연애상담해주고 조언도 주고 헤어지면 같이 공감도 해주고 그랬어요 근데 어느순간 저도 모르게 이 친구를 좋아하고 있더라고요. 그걸 깨달은 순간은 걔가 뭘 해도 좋았고 내 옆에 있어줬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을 때부터였어요. 근데 제가 짝사랑임을 자각하고 있을 때 그 친구는 잘 되고 싶어하는 사람이 있어서 저는 잘 해보라고 노력해 보라고 말했어요. 속으론 애가 탔죠. 결국엔 잘 된 건지 안 된 건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확실한건 이 친군 저를 친구로만 보는 게 딱 보여요 호감 하나도 없는 거.. 알면서도 그냥 마음 정리용으로 고백하고 싶기도 한데 그러면 친구도 못하고 어차피 거절 당할 거 빤히 알아서 계속 친구로 지내게 되네요 그 수많은 사람 중에 한 쪽이 좋아하면 상대쪽도 나를 좋아하게 되어서 사랑을 한다는 사실이 진짜 안 믿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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