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지옥의로의 출근길... 너네가 짜증나서 규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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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오늘도 지옥의로의 출근길... 너네가 짜증나서 규율 맞추기도싫고 빗나고는걸로 작은 복수를 해볼까했는데 오히려 나에게 독이였네. 독이될줄 알곤 있었 그래도 너네말을 순순히 들어주고 싶지가 않았다. 난 그리 만만한 사람이 아니란걸 보여주고싶었거든. 근데 어쩔수없이 굴복해야겟다. 나도 한가정에선 귀한딸이야. 너네가 그렇게 ***짝 취급할 사람이 아니란말야 너가 세상모든 만물을 다 알고있다는식으론 말하지마라 이 ******야 신부장 너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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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q2w3e4r5t
· 8년 전
***들과 살기 힘들어요 저만 그런게 아니였네요..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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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anzenger
· 8년 전
그들만의 리그...마치 자기들은 메이저리그의 프로 선수인 것 마냥 아랫사람 무시하고 인생의 진리나 알고 있다는 듯 갈구기나 하는 그런 조직문화 저도 신물이 나네요. 당장 걱정되고 힘들겠지만 과감하게 때려치우세요. 아무리 요즘 취직난, 삼포세대라고는 하나 세상은 생각보다 넓고 갈 곳도 예상 외로 많습니다. 다만 우리가 그런 곳을 못찾는건 그런 이상적인 곳이 없어서가 아니라 마음이 조급하고 불안하다보니 눈 앞에 있는 아쉬운 것이 사라질까봐 두려워서가 아닐까요? 천천히 눈을 뜨고 구석구석 찾아보면 이 스트레스와 억압의 고리를 끊고 새 시작을 할 수 있는 직장을 찾으실 수 있을겁니다. 아, 그리고 나오실 때 나오시더라도 부장놈한테 복수는 꼭 해주시고요. 군자의 복수는 십년도 늦지않다는 말이 있습니다. 당한 건 참지말고 돌려줍시다. 정신건강을 위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