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엄마가 있었으면... 나이도 먹을만큼 먹었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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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나도 엄마가 있었으면... 나이도 먹을만큼 먹었는데도 마음이 허하고 배가 고파 계속 그런 생각이 든다. 밖에서 먹는건 왠지 내 뱃속을 채워주지 못해 너무 우울해. 집밥 먹고 싶은데 그게 그렇게 힘드네. 이번달 월급 받으면 아빠 고기 사드러나 가야지. 아빠도 나처럼 마음도 배도 허하겠지. 나도 엄마가 있었으면.... 뭔가. 마음이 허해서 견딜 수 없는 날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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