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속마음을 잘못털어놓아요 신랑한테도 엄마한테도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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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susuk22
·9년 전
전 속마음을 잘못털어놓아요 신랑한테도 엄마한테도 가족누구에게도 쉽게얘기를 못해요 친구들한테도요 지금도 속마음을털어놓는게 쉽지가 않네요 마음은 답답하다고 하는데 잘안되네요 하고싶은얘기도 많고 위로 받고싶기도 한데 막상 얘기하려니 잘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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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inke
· 9년 전
일기 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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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suk22 (글쓴이)
· 9년 전
일기도 써봤는데요 잘안되네요 쓰다가 안쓰기도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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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chch
· 9년 전
저도 제 속마음 안털어놓는 편이예요. 털어놔봤자 해결되는 게 없다고 생각하고 보통 노래듣거나 글을 끄적이거나 하면서 해결하곤 해요. 원래 전 친구들에게 잘 털어놨는데 나아지는게 없더라구요. 그리고 보통은 해답은 제 자신에게 있는 경우가 많기도 했구요. 털어놓고 싶지 않으면 굳이 안 털어놓으셔도 되지만 하고싶은얘기도 많고 위로받고싶기도 하시다니까.. 우선은 한두줄이라도 일기를 써보는건 어떨까요? 일기가 부담스러우시면 작은 공책같은곳에 메모를 하시는것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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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chch
· 9년 전
가볍게 '지금 네 기분은 어떠니?' 라든지 '고민이 뭐니?' 라든지 하는것부터 시작해보는건 어떨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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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suk22 (글쓴이)
· 9년 전
@leechch 감사합니다 오늘부터라도 조금씩 해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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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chch
· 9년 전
ㅎㅎ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 꿈 꾸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