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윗사람들은 다 냉정한가요?? 당근을 바라는게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스트레스]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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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원래 윗사람들은 다 냉정한가요?? 당근을 바라는게 욕심인가요? 채찍만 휘두르는듯한 기분이들고 당근은 너무적은 기분에다가 서운하다 속상하다고 말하면 제 잘못이고 제가 나쁜거라고 그럴까봐 실제로도 제가 잘못한거 맞고 인정하기싫지만 인정하구요 그래서 뭐라하고싶어도 뭐라할수없어서 더 울컥하네요... 일에대한관계는 원래 이런건가요?... 기쁘지가않아요 행복하지도않아요 그냥 갈수록 좋았다 나빳다 우울해졌다 계속 사이클이 도네요 스트레스는 쌓여가는데 풀지도못하고... 중간자리가 원래이런건가요?... 너무지치네요... 이야기를하자면 저는 각설이 공연단의 공연자고 오늘따라 공연하면서 제가 제스스로 만족할만큼 일을 잘했다라 생각하면서 텐션이 올라가서 좀 흥분했는지 실수를했죠 처음에는 저희 단원중에서 궁금한건 못참고 배우고싶어하는 분이 있어요 그분이 저에게 알고싶은걸 물어보다가 알려줄려다가 시선 빼앗기게 만들어서 혼나고 두번째는 제 단장님이 노래부르실때 북소리 세게내는거 싫어하는거알고 노래부를때 북소리 세게내면 노래소리 잡아먹어요 그런데도 너무좋아서 속이풀리는 기분이라서 북세게 때려서 시선빼앗고 화가 많이나셨는지 마이크잡이도 아닌 저에게 공연해보라고 그러면서 어찌저찌 할수있을만큼 해봤지만 그러다가 못하겠다하니깐 계속하라면서 시간남았다면서 뭐라그러시고... 예... 제잘못맞죠 하지만 저라고 그러고싶어서 그런것도 아닌데 왜그렇게 예민하시고 화만내는지... 오늘 공연때 사람들의 반응도 호응도 없어서 예민한건 알지만 그 불똥이 저에게 튀긴것같아서 더더욱 속상하네요... 가족같은분위기? 단원이면 제자이면 따뜻하게 대해줄수도 있잖아요 저 아래관리도 하고 위로는 제스승이신 제 단장님도 관리하고 공연 맞추어가면서 이것저것 잡다한것들 거의다 제가다 관리하면서 그렇게 신경많이써가면서 하는데 오늘하루 집중 못했다고 이럴수가 있냐구요... 사람이 매번 집중할수 있겠냐구요 제가 기계도 아니고... 저도 사람인데 제잘못으로 인하여 자꾸 혼내기만하고 당근은 주는것같이도 안느껴지거나 터무없이 부족하다고 느끼는데 제가 제 사부님에게 직접 뭐라고 이야기라도 해봐야될까요? 어차피 다 제잘못이라서 뭐라 이야기할수도없고 니가잘못해놓구서 나보구서운하다 그러면 뭐하자는거냐라는 식과 그러면 어떻게했으면 좋겠느냐 무엇을바라느냐는식으로 이야기할꺼 너무 뻔히보여서 자각을 못하시는게 서운한건데... 제가 너무 큰거 바라나요? 제가그리 나쁘고 잘못한건가요? 사회는 직장은 다 이런건가요? 왜이렇게 냉정하기만할까요? 따뜻함이라고는 눈곱만치도 보이지도않아서 갈수록 너무미워요 너무싫어요 그렇다고 제마음대루그만두지도 못해요... 요새는요 손목여러번 긋고싶은데 용기도 자신감도없고 두려워서 실천도 못해요... 너무 괴롭고힘드네요 팀원이 팀원같지않고 저혼자서 헤쳐나가는것같은 기분이에요 다들 주어진일만하고 팀원이 뭐이래요... 다같이웃으며 이야기도하고 그러고 좋은마따뜻한말 응원의말 그런말도 해가면서 움직여야지 스승님은 수고했다한마디 그게다고... 저 진짜 갈수록 괜찮은척하면서 버티고있지만 얼마나버틸수있을지 모르겠어요... 너무괴로워요... 이 악물자 악바리로 버텨보자 그러는데 마음에 구멍이 크게 뚫린것같은 기분이라 밑빠진독에 물붓는기분이에요... 저는 어쩌면 좋을까요? 제 스승님이랑 이야기를 해봐야될까요? 해봐야된다면 뭐라 이야기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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