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좀전에 고민글쓰다가내릴역을놓쳣어요 아진짜개멍청해죽고싶다 이렇게멍청한사람은좀죽어야되는데스크린도어는왜잇는거임
최근들어 우울감이 심해졌습니다. 작은 거 하나에도 크게 해석하고, 위축되는 일이 많아요. 피해망상이라고 할까요? 혼잡한 출근길 지하철에선 모두가 바쁘고 급하다는 거 이해하고 인지하고 있으나, 그럼에도 잠깐 타인과 부딪히면 이 사람이 일부로 그러나? 나랑 싸우자는 건가? 싶고 괜히 충동적으로 더 세게 쳐서 보복하고 싶다는 공격적인 생각도 들어요. 너무 싫습니다. 제 자신이 자존감 낮은 애정결핍, 열등감 덩어리, ***이라는 걸 수도 없이 느껴요. 밤마다 울면서 자요. 회사에서도 사내 왕따인 것 같고, 그 누구도 저와 밥 먹고 싶어하지 않는 것 같고, 피하고, 뒤에서 수군거릴 것만 같습니다. 어쩌다 밥 먹을 때 식기 부딪히는 소리가 세지면 괜히 저한테 눈치주는 것만 같아서, 죽고 싶어지고요... 하루에도 자살 생각 많이 하고, 옛날엔 남몰래 방에서 혼자 충전기로 목도 매달아봤어요. 자해도 많이 하고요. 요즘은 자살 생각이나 자해나 덜하고, 안 하려고 하는데 생각만은 어쩔 수 없네요... 주변에 가족이나 친구나 맘 놓고 이야기 털어놓을 사람 없어요. 그냥 이런 것들 자체가 제 약점인 것 같아서 드러내기 꺼려지고요. 그냥 남들에게 온전히 제가 잘나고, 멋진 사람으로만 보였으면 좋겠어요... 이게 뭔지 모르겠어요. 제 선택이나 생각에 확신도 없고, 모르겠다는 말 밖에 못 하겠어요. 누가 저보고 괜찮냐, 무슨 일 있냐 물어보면 괜찮다고, 아무것도 아니라고 엉뚱한 대답만 늘어놓으니 다들 정말 그런 줄 알고요... 이제 아무것도 하기가 싫네요. 왜 사는지도 못 느껴지고 글 쓰다보니까 더 우울감만 깊어졌어요... 몸 건강도 나빠지는지 자주 미칠듯이 어지럽고, 온몸이 저리고, 다리에 힘도 안 들어가고요... 차라리 이러다가 콱 죽어버렸으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해요... 어쩌다 우연히 이 글 보게 된 사람들한테 너무 죄송하네요.
불안증과 망상증 갖고사는데 너무 힘들다 하..... 지금 또 큰사건이있어서 더힘듬 몇개월이나 기다려야하는데 버틸수가없어요ㅋㅋ그치만 버텨야겠죠ㅍㅇㅌ🙏
뭘해도 자기비하가 생기고 남이랑 비교하게 되고 제 자신이 싫어지게 될때는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제가 어제 새로운 알바를 시적했는데 심야 알바에요. 밤 10시부터 오전 10시까지. 낮이랑 밤에는 공부해야해서 심야 알바를 시작했는데, 면접볼 때 사장님이 이 일이 요즘에 하루 배워보더니 그만두는 사람이 많아서 걱정이다. 이런식으로 말씀하셔서 전 돈도 급하고 상하차도 했었고 힘든것은 괜찮을 것 같다,,라고 했었는데 어재 첫 근무하면서 일 가르쳐쥬시는 알바 선배분이 제가 힘이 많이 없다고 하시더라구요. 전 막 엄청 힘들다까지는 아니었고 물론 힘이 딸려서 부들부들거리긴하는데, 그건 무거운거 옮기는 요령이 없고 무거운거 드는걸 너무 오랜만에 해서 감이안잡혀서 그런것 같거든요? 애초에 한두번 밖에 안들었어요ㅠ 조금더 들어보면 저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약간 잡는게 어정쩡해서 힘을 못줘서 그렇지ㅜㅜ 막 일이 오전에 끝나고 퇴근할 때 사장님이 전화오셔서, 제가 어땠는지 들었는데 무거운거 드는거 잘 못 들고 키고 작아서 손도 안닿이고 막 그런다면서요. 라고 하시면서 계속 하실수 있냐고...계속 물어보는거에요. 지금이야 선배들이 알려주니까 같이 하는데 선배들 없이 나 혼자 해야할 때는 어떻게할거냐고.. 근데 그 안에 너 못할 것 같은데...라는 말이 내포되어 있는 것 같고. 전 상하차할때 물 10키로든 쌀이든 악으로 들었거든요ㅠ 그래서 이것도 요령만 있으면 못들 건 없다고 생각하고, 키가 작으면 키높이 신발을 신으면 되는거고ㅠ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이 어디에있나요ㅠㅠ 오늘도 일하러 가야하는데 눈치가 보여요ㅠ 또 선배들이 사장님께 근력이 딸리고 힘 약하고 키 작아서 손 안닿인다 이런식으로 말씀드려서 제가 선배들 눈치도 보이고ㅠㅠ 전 무조건 여기 알바 하고 싶거든요...ㅠㅠ
생각나는 대로 적어서 횡설수설합니다. 문제가 한 두개가 아난 것 같아서요..문체도 이상하지만 너그럽게 봐주세요..) 나는 나랑 친해지고 싶다. 나는 생각을 하지 않는다. 귀차니즘이 극심하다. 생각을 왜 하지 않을까 왜 *** 멍청이 소리들으면서까지 한심함을 선택할까 내 기질이 그 반대이기 때문이다. 내 어린시절 성격은 소심하고 겁많고 자존감낮고 자존심은 셌다. 또 자의식 과잉이 있었다. 그런 나를 견딜수 없이 싫었다. 자기혐오였다. 그래서 나는 아예 생각하기를 포기했다. 생각을 포기하면 내가 싫어하는 나라는 존재가 흐릿해진 느낌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것은 습관이 되었고 도피가 되었다. 내 삶의 모든 부분에 영향을 끼쳤다. 성적은 급락했고 친구를 잃었다. 내성적인 성격은 히키코모리가 되었고, 전에 꾸었던 희미한 꿈들도 좌절되었다. 그러다가 그냥 이렇게 숨만쉬다가 죽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요즘 다시 생각하고 있다. 나에게 물어보고 있다. 그런데 나는 이 사이클을 오랫동안 반복해왔다. 하지만 전에는 나 혼자였고 지금은 혼자가 아니다. 내가 앞으로 어떤식으로 도움을 받으면 좋을 지 알려줬으면 좋겠다. 성장배경 어린이집~초등학교 :엄마아빠는 일이 바빴다 그래서 근처에 사는 친척의 집에서 초등학교 고학년때까지 컸다. 그리고 그 분은 엄격했다. 나는 병사였고 친척은 조교였다. 그냥 밥먹어 하면 먹고 씻어하면 씻고 학교가라면 가고 자라면 잤다. 아무도 나의 감정과 의사는 궁금해하지 않았다. 그래서 그냥 속에서 참깐 올라오는 느낌을 참는 버릇이 생겼던 것 같다. 생각을 안하면, 그 순간만 참으면, 지금같은 평화가 따라오니까. 가끔 울컥했지만 다 그런줄 알았다. 지금보니 문제가 있는 것 같지만. 아빠는 누워있고 엄마는 바쁘게 집안일하면 나는 아빠옆에서 티비를 보거나 핸드폰보며 멍때렸다. 주말에는 할머니집에 가서 엄마는 장사를 도우고 나는 멍하니 핸드폰을 봤다. 엄마아빠 말로는 다양한 경험을 시켜주러 2주에 한 번은 어디 놀러갔다는데..나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 그리고 엄마는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우울증이었던 것 같다. 일이 바쁘면 두시 세 시까지 하고 새벽에 들어왔고 그런데도 아침밥과 저녁밥을 차리고 설거지를 하고 집청소를 했다. 성격이 드센 할머니를 감당해내느라 주말에는 매번 친정집에서 육체노동과 감정노동을 소화해야했다. 또 일이 끝날때까지 나와 오빠를 돌봐주는 이웃의 눈치를 보느라 아무리 맛난 걸 사와도 기 한 번 못폈다. 그와중에 아빠는 회식과 사회생활을 이유로 테니스장이나 술집으로 나돌***니느라 집안일을 전혀 거들어주지 않았다. 내가 유치원때 다크한 분위기의 드라마에나 나올법한 부부싸움을 몇 번 하셨다. 그릇이 깨지고 아빠가 엄마를 밀쳐서 엄마가 넘어지시고 . 물론 좋은 기억도 있다. 아빠가 피곤한 몸으로 나를 목마태우며 놀아주셨고 엄마는 자기전에 동화책을 읽어주었다. 피곤에 찌든 낯이지만 내가 먹여달라면 기꺼이 비행기로 입이 쏙 넣어주는 엄마에서 분명한 사랑을 느꼈다. 말을 걸때마다 엄마는 화장실청소를 하거나 설거지를 하거나 청소기를 돌렸지만 바쁜와중에도 나의 말을 무시하지 않고 들어줬다. 그 밖의 지금은 기억나지 않지만 화목한 분위기에서 섞은 대화와 말도 많을 것이다. 그래서 사람에겐 좋은면만 있을 수 없기에 이정도면 괜찮은 가정이고 좋은 환경이었다고 생각하며 살았다. 지금은 잘 모르겠다. 유년시절 기억나는 것을 짚어보라면, 다음과 같다. 어린이집 운동회와 학부모 참관수업마다 울었다. 그때도 지금도 여전히 그 마음이 뭔진 모르겠지만, 수치스러움과 서러움 부끄러움 등이 혼합된 강렬한 느낌이었다. 대화중에도 무언가를 하고 있을때에도 갑자기 느낌을 느끼는 것에 빠져들 때가 많았다. 아픈 오빠를 간호하느라 나에게 소홀한 이웃에게 토라져서 눈물짜내며 잤다. 이런 게 한 두 번이 아니다. 맥락파악을 못하는 어린애라서 그런건지 아님 타고나길 글러먹은건지 모르겠다. 칭찬받으면 하루종일 밥먹으면서도 자기전에도 일어나서도 며칠을 그 생각만 했고, 혼나도 마찬가지였다. 아, 매주 일요일에 유치원가기 싫어서 가족들 잠든 사이에 혼자 눈물을 흘렸다. 또 유치원가는 길이 너무 싫고 싱숭생숭하고 울 것 같다가도 막상 친구들 만나면 놀때는 좋다고 같이 놀았던 것 같다. 초중고 초등학교때는 4학년때까지는 자아 없이 다니다가 5학년부터 점점 친구들과 노는 맛에 들렸다. 그때 그 얄팍한 기싸움 및 시기질투 자의식과잉 같은 것 둘이 생겼다. 근데 그때는 사춘기라 호르몬의 영향이 있었다. 근데 사춘기를 감안해도 좀 사람이 아니었다. 6학년도 마찬가지이다. 중학교 1학년때는 질이 안좋은 무리에 들어가서 담배와 성경험을 할 뻔 하다가 무리에서 나와서 그나마 순결을 지킬 수 있었다. 그리고 중학교 내내 짝사랑을 했다. 대상은 하루 걸러 바뀌었던 것 같다. 뭔가..짝사랑을 하는 나에 좀 심취해있었다고 해야할까. 당사자는 관심없는데 걔를 좋아하는 나와 내 친구가 서로 너 하라면서 비난의 여주인공 코스프레를 했던 기억이 난다. 으 중2때는 외모에 관심이 많았다. 자기객관화를 못해서 안꾸미면 평균이하, 꾸미고 안간힘을 쓰면 평균 조금 웃도는 내 얼굴을 받아들이지 못했다.이건 그리 심각하지 않다. 지금생각하면 웃기다 중3때부터 공부에 관심이 생겼다. 하지만 그동안 영상만 보고 글을 멀리하느라 문해력이 ***나 있었다. 그런데 성적은 좋아서 원래 다를 이렇게 사나 했다. 그니까 글을 읽는 것이 생각하고 이해하는 것인데 그때는 독해력이 하도 딸려서 글자 모양을 외우는 거라고 착각했다. 그정도로 심각한 문해력 사고력 수준으로 고등학교에 입학했고 , 그래도 열심히 해서 처음시험은 전교권에들고 장학금도 받았다. 하지만 한계를 느꼈고,목표는 터무니 없이 높고 , 매일매일 할 일은 늘어나는데 , 정작나는 반의 반도 못해내는 상황이 반복되었다. 그러다가 그냥 공부를 놓게 되었다. 자존심 쎈 내가 이런나를 받아들일리 없었고 유튜브로 도피하기 바빴다. 그렇게 수능시험 당일 새벽까지 핸드폰을 봤다. 당연히 목표대학은 못갔고 성적 맞춰서 근처 지방대학에 들어갔다. 대학교1학년 다행이 성적은 잘받았다. 1학기 성적으로 2학기를 꽁으로 다녔고 아마 올해1학기도 똑같을 것 같다. 다만 그 어떤 커뮤니케이션도 하지 않았다. MT 나 뒤풀이 혹은 술자리에 가지 않았다. 인스타하냐면서 나에게 말을 걸어주는 여자동기가 있었지만 안한다고 단답했다. 그 애들이랑 1년동안 말 한마디 안했다.. 팀플은 나 혼자 독박쓰거나 전적으로 따라가거나 둘 중 하나였다. 내가 의견을 냈을때 다른 말을 하는게 아무리 합당해도 화가 치민다. 그래서 그냥 말을 안하고 무조건 좋다고 하거나 아니면 독단적으로 내가 다 해버리고 짜잔했다. 혼자서 할때는 정말 미쳐버리는 줄 알았다. 대학교 겨울방학 중학교때는 위기의식없이 고등학교때는 위기의식을 갖고 탱자탱자 놀았다. 방학하고 2주 정도는 좀 열심히 생각하려고 했다.하지만 매일매일 뇌가 리셋되는 지금의 상태를 이길 수 없었다. 그러기엔 도피해 온 기간이 너무 길었다. 그렇게 또 침대에서 이불덮고 하루종일 쉰내 풍기며 멍하니 쇼츠나 넘기다가 할머니와 우리가족 그리고 외삼촌네 가족 해서 여행을 갔다. 여행일정대로 따르느라 강제 디지털 디톡스를 했고, 그러면서 나에 대해 많이 생각하게 되었다. 나는 문제가 많구나. 그리고 꿈도 많구나. 사실 하고 싶은게 되게 많구나. 가구 인테리어도 배우고 물리학도 배우고 여러 학문을 배우고 싶구나 그리고 내가 내 힘으로 돈을 벌고 싶구나. 내가 내 밥을 해먹고 하루의 계획을 짜고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장소에서 원하는 일을 하고 싶구나. 그게 당장 뭔진 몰라도 막연하게나마 있구나. 를 알게되었다. 그리고 지금 아직 완전히 예전의 버릇에서 탈피하진 않았지만 많이 나아졌다. 오랫동안 친구없이 아싸로 지낸 외로움은 뇌를 바꾸었다. 그래서 사람을 만나기 위해 집근처에 알바를 구했다. 처음이지만 무려 청춘알바의 국룰인 카페알바를! 또 나의 방도 전면적으로 개조하고 있다. 안쓰는 물건을 모조리 버리고 옷장을 행거로 바꾸고 책상의 위치를 바꿨다. 이제는 침대와 안쓰는 화장대도 치우고 그 공간을 내식대로 채울 것이다. 그리고 예전에는 학습지 풀고 강의듣는게 공부의 전부였지만 지금은 가구와 기계공학을 공부하는 취미가 생겼다. 태무에서 역학의 원리를 눈으로 보고 만질 수 있는 장난감같은 것도 몇 개 시켰다. 또 나는 탐미주의자인 것 같다는 생각이 어렴풋이 든다. 요즘 자기전에 매일 일기를 쓰는데 오늘 있었던 일을 한 줄로 요약한다. 그리고 그 아래에 여러 일들 중 하나를 스티커나 그림으로 꾸미는데 마음이 고요해지는 게 좋다. 전에는 터무니 없이 높은 목표를 바랐는데 이제는 점점 그냥 이런 작은 행복만 챙길 수 있는 일상을 지킬수만 있으면 바랄것이 없겠다는 생각도 종종 든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문제는 내가 이런 사이클을 반복해왔다는 것이다. 내가 다시 침대동굴로 빠질까봐, 그래서 나랑 더 친해질 기회를 잃을까봐 무섭다. 시간을 더 밀도있게 쓰고 싶어 욕심이 나지만 동시에 그 욕심에 부담을 느끼고 있다. 꾸준한 상담과 관리를 받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지 알려주면 감사하겠다.
어린시절 추억도 없습니다 같이 연결된 사람도 없어요 힘든시기에 버틸사람도 없었어요 내가 어디서 뭘하는지 지켜보는사람도 없었습니다 사람이 있더라면 내 인생을 달라졌을겁니다 너무 힘들때마다 내 기억이 다 꺼지듯이 기억이 다 삭제됐거든요 이제와서야 많은것이 늦었고 잃었지만 무언갈 연결하고싶다는 생각이들고 인간 취급을받아보고싶었습니다 저 32살입니다 많은 말을 하고싶습니다 만날수있다면 연락주세여 카톡아이디 chin9hae
왠지부모에겐 불량품일거같다는생각들고 자꾸19금 생각이나는 이지금이 싫어요 가치가잇고없고를떠나서 이세상에서쓸모가잇을지도의문이고 사람들이필요로하는 필수품일런지 모르겟어요
작년에 (그때도 겨울) 수능보고 나서 우울이 좀 심하게 오긴 했는데, 대학 다니고 친구도 사귀고 여행도 다니면서 그래! 난 스스로의 삶을 조정할 수 있구나! 라는 자신감이 생겨서 즐겁게 지내고 있었어요 근데 다시 한 해가 돌아온 지금.. 계절성 인지, 우울한 기분이 사라지지 않고 집중하기도 어려워요. 2주 정도 동안 옛날에 스트레스 받았던 특정 문제가 계속 생각나요. 그냥 우울한건데 거기에 이름을 붙이려고 하다보니, 가장 익숙한 문제 쪽으로 흐르는 건가?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도 또 그 문제가 떠오를까봐 무섭고, 간간히 계속 가슴쪽에 압박감이 들고.. 없는 척하면서 살긴 하는데, 진짜 거슬려서 편하게 쉬고 싶은데 계속 무언가가 걸려서 불안해요 해결할 수 없는 문제인 것 같아서 미뤄두기도 해보고, 멈추는 걸 시도해보기도 하는데 역시 오랫동안 곱***는 버릇을 고치는 게 어렵네요 ㅠㅠ 인생의 회의감도 들고.. 진짜 미치겠네요 일단 이런저런 것도 배우고, 운동도 해보는데 이게 해결책일지는.. 다시 통제감을 얻고 싶어요 😩
아무것도 못하고 게으르고 나약하고 판단하면 안되는데 멋대로 단정짓고 행동해서 주변 사람들과 가족도 신뢰못하게 되었다.. 성인이고 스스로 인지했는데도 회피와 의존성향이 강하다 보니 자책하고 비난합니다.
당신이 적은 댓글 하나가
큰 힘이 될 수 있어요.
댓글을 한 번 남겨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