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예전부터 남탓을 많이하고 무섭고 자기맘대로하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고민]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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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smhs0424
·9년 전
제가 예전부터 남탓을 많이하고 무섭고 자기맘대로하고 욕심많고 잘삐지고 애들 욕하고 괴롭히는 애였는데 이제 점점 커가보니 제 잘못이 너무 컸던거같아요. 좀더 배려해줄걸 좀더 잘해줄걸 그래도 애들이 나를 생각해주고 위로해주는 말이 너무 좋아서 이젠 계속 위로받고싶단 생각이들었다. 위로받는 순간은 정말 힘나는데 내 욕심이 넘쳐나서 이젠 다신 위로따위 받을 가치가 되지 않는거같다. 고민은 지인이나 사람들에게 알릴수록 좋아진다고 하는데 그래서 예전보단 좋아진거같다. 그래도 우울한 마음은 여전하다 몇개월뒤 내글을보면 한심해하고 웃고있겠지? 그런내가싫다. 지금나는 정말힘든데 나중에 나는 별것도아닌데 왜이렇게 힘들어했냐 이런 쓰레기같은말 할거기 때문이다. 그냥 뭐래도 좋으니깐 제발 다시 행복해졌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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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99tt
· 9년 전
너무 공감돼요 저도 그랬거든요 과거가 너무 부끄러운데 언젠간 웃으면서 그땐그랬지라고 말할 수 있는 때가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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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hs0424 (글쓴이)
· 9년 전
@s99tt ㅎㅎ 우리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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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99tt
· 9년 전
네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