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허무하다 지금의 내 인생을 보면 나라는 주체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사회생활|폭언]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black-line
커피콩_레벨_아이콘ameliaa
·9년 전
참 허무하다 지금의 내 인생을 보면 나라는 주체가 없었고 누군가의 강압적인 어투와 행동에 저항하지 못하고 그냥 눌려서 살았던것 같다. 너무 슬프다. 어릴땐 아빠의 술.폭언.그리고 엄마의 원망섞인 말투. 그속에서 20년동안 품고 지낸 마음들이 30대를 지내고 있는 지금 너무 내 자신이 한탄스러운 생각이 든다. 나는 어떠한 저항도 못하고 그러한 환경 속에서 자랐다 벗어날수 없었으니까 누군가 나를 거둬들일수도 없었고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그런데 지금 나는 가족의 울타리에선 벗어났지만 사회생활. 나의가족. 다 내인생인데 내가 행복하게 꾸려나가야할 곳이고 사람들인데 나는 지금 행복하기보다 자꾸 억눌린 감정을 제대로 표현 못하고 또 미워하고 원망을 하고있다 왜그러니 부정적인 성향이 강한것같다 그런데 나보다 더 안좋은 여건에서도 나름 열심히 불평없이 살아가고있는 사람들이 더 많은데 나의 더러운 마음은 쉬이 바뀌지 않는다 하아 그런데 제발 상처를 주지 마세요 어디든 위안을 얻고 힘내서 나아가고싶은데 진정한 스승이 필요한데 세상은 그리 쉽지 않다 나를 내려놓고 내생각은 조금도 내비치지않고 그저 상대방의 기분이나 감정이 중심이 되어 나는 움직이고 있다 하루빨리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이루고 그안에서 행복을 찾는 삶을 살 수 있기를 ᆢ 나를 중심에 두자. 내가 남들에게 어떻게 해야 행복한지 내가 사랑을 품고 남에게 대하여야 남들도 그렇게 대해주는거겠지 그리 어려울것도 아닌데 ᆢ 나의 내면에 자리잡은 성격때문에 걸림돌이 생긴다 트라우마인가 ᆢ 엄마아빠의무관심 나또한 부모의 소중함을 잘 모르고 커서 그런가 사람들에게 너무 진심을 대하지 않은가보다. 소극적이고 쉽게 다가가지 못한다. 내 마음속에 대부분이 이러한 생각이 많이 있었나보다 글을 풀어서 적어보니 그렇구나 다른 재미난 일들도 많이 있었을텐데 조금씩 풀어내면서 해결점을 찾고 싶다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댓글 1가 달렸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dasony
· 9년 전
응원합니다. 당신의 마음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