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회사 선배들이랑 술을 마셨어요. 술이 안 받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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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어제 회사 선배들이랑 술을 마셨어요. 술이 안 받는 체질일 몸이 가려워져서 팔을 좀 긁었는데 손목이 들어나서 아차하는 마음에 다시 가렸어요. 하지만 이미 옆에 앉은 선배가 내 손목에 난 자해흉을 봤나봐요. 내가 가엽다고 자기가 도와주겠다고 우셨어요. 회사에 소문이 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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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ron
· 9년 전
세상에...대체 자기가 얼마나 대단한 사람이길래 다른 사람을 가엽다고 도와주겠다고 하는걸까요. 참 무례하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네요. 차라리 못 본 척을 해주던가.. 그 분 딴에는 배려겠지만 뭣도 모르는 배려는 독이 된다는 것을 알려드리고 싶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