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1살여자에요 초등학교땐 엄마아빠가 이혼하시구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스트레스|불안|폭력]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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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mg96
·9년 전
전 21살여자에요 초등학교땐 엄마아빠가 이혼하시구 지금까지 아빠생사도모르는체로 엄마한테 온갖폭언과 신체적폭력으로시달리고있어요.. 저희동생은 장애3급입니다 일반인이라하면 많이부족하지만 일반인과디ㅡ름없는 생활을하고있습니다 그런더ㅣ 엄마는 제동생을자꾸 장애인이라 칭하며 장애인을 이해해줘야지 장애인을 이겨먹으려들면어쩌냐 내가보기엔 너가더장애인같다 정신병원에 늙어죽을때까지 쳐박혀살고싶냐는말을 매일들었고 이보다 더 심한말도 들으며 살고있고 저도 정신적으로 불안장애를겪고있습니다 제친구들도 저희엄마가 저한테하는 행동들을 다알고있습니다 엄마는 친구들이 저희집에 놀러와도 저를개패듯이패고 폭언을 일삼기때문이죠 친구들은 경찰에 신고하라고 아니면 집하고멀리떨어진데서 자취하라고하는데 알바생이 혼자서 집은어떻게구하고 혼자서 어떻게살겠어요...제 친구들은 가정이 다화목하여 같이나와서 살자고하기에도 미안하더라구요 방금도 엄마한테 맞고 폭언듣다 못참아서 엄마는 나한테 왜그렇게만말하냐고 햇더니 그럼 나가서살라는겁니다 니 그렇게앉아있는거도꼴보기싫다고 그래서 제가 돈모으면 나가서살거라니까 불효자식이라고 자기가 피똥싸며 키워놨더니 그딴말한다고 너는 내자식도아니라고 사람이아니라 짐승을 키워놨다고 너는 내 자식이 아니니 이 집에서사는동안 생활비내놓으라고 계속 그말만되풀이하는겁니다 이집에는 제편도없고 알바하면서 받지않는 스트레스를 집에서만받고있어요..진짜 저어떡해야되죠 당장 내일이라고 뛰어내려서 죽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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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jhj
· 9년 전
엄마 폭언에 힘드시겟어요.. 가까운 사람한테는 더 상처받기 쉬운데.. 제가 도와드릴수잇눈게 없어서 죄송합니다.. 좋으시면 고시원에서라도 사는게 어떨까요?알바한돈으로.. 아깝지만 정 싫으시다면.. 그리고 어머니분은 심리치료가 필요하신듯해요. 아무래도 동생 키우시느라 더 힘드셔서 그러실것같긴하지만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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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mon
· 9년 전
혹시 잘 곳을 마련해줄 친구가 없을까요? 그리고 어머니가 하시는 말씀 하나도 맞는거 없는거 알죠? 절대 모든 말 곧이 곧대로 받지 마세요 하ㅜㅜ사실 진작에 아동학대로 잡혀들어가셨어야했을 사람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