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많이 힘들어서 그런데 아무나 만나서 안아주실분있나요 그냥 누군가의 품에서 펑펑 울어보는게 소원입니다 카 톡 아 이 디 c h i n 9 h a e 지난 세월동안 너무 서럽고 힘들고 외로웠습니다 저도 사람과 함께한 추억이 있어보고싶습니다
진짜 그냥. 너무 춥네요. 매일.
푹 자고 싶은데 마음이 너무 아프고 당장이라도 찢어질것같고 힘들고 지쳐서 잠이 안와요 상처를 너무 많이 받아서 아물지 않는 느낌도 들고 나를 위로해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고 새볔이 되었는데도 잠을 못자요 마음이 편해야 되는데 마음이 항상 불편해서 걱정이에요 평소에 스트레스도 자주 받고 어제는 아침부터 구역질하고 토를 여러번 토했어요 너무 힘들어요 어떻게 하면 잠이 잘 올까요?
오늘도 붙잡혀버렸다. 그때도 저때도 지금더 항상 날 이승에 붙야두는구나 ***...
정신과를 가보고는 싶은데 막상 가면 도움이 안될까봐 무서워요 가보고는 싶은데 도움이 안되면 어쩌지 라는 생각도 들고 또 안가기엔 가면 갈 수록 더 힘들어지는 것 같아서 너무 힘들어요… 이게 단순 잠깐오는 우울인지 아니면 진짜 우울증인건지 모르겠어서 더 미치겠고요 지금 1년동안 병원에 갈지 고민중이에요 혹시 병원에 가보신분들중 후기 알려주시거나 조언 해주실 수 있는분 계실까요?
그렇다면 이러지 않았으려나... 시도해보고 후회해라. 안해본거에 후회한다...라 반은 맞고 반은 틀리네 난 겁나 후회중이다. 힘들고 누구라도 붙잡고 울면서 위로받고 싶은데 주변에 휘둘렸든 말든 내 선택이고 내 책임이고.. 또 다들 힘든 상황일테니 꾹 삼킨다. 후회, 자책, 죄책, 불안 이 길 와서 쭉 느끼고 있다. 힘들어. 그냥 남의 말을 듣지말고 내 갈 길 가라는 말을 과거의 나에게 꼭 하고싶다.
안녕하세요 제가 어떤 기억을 찾고 어떤 감각을 찾기 위해서라면 사람이필요한데 저 좀 지속적으로 만나주실분있나요 저에겐 친구가 있어야합니다 너무 힘들어서 내 자신을 볼 수 없습니다 나도 연결된 무언가가 있어보고싶었습니다 지난 세월동안 너무 극심히 혼자였습니다 카 카 오 톡 아 이디 c h i n 9 h a e 입니다 도와주세요
처음 지치기 시작했던 그 순간부터 지금까지 이 권태함이 계속 내 몸 한구석에 박혀있다. 처음엔 금방 괜찮아질 거라 생각했지만 가면갈 수록 이 권태로운 마음이 더욱 커지고 지겨워졌다. 이제는 '권태' 라는 단어와는 맞지 않는 것 같다. 이건 우울이다. 지독하게 나를 끊임없이 괴롭히는 우울.
안녕하세요 요즘 들어 자존감이 매우 낮아지면서 제 단점들이 계속 눈에 보이더군요. 단점들을 나열해보니 정말 쓸모없고 필요없는 사람 같아서 안 좋은 생각을 하게 되더군요. 많이 우울하고 제 편이 아무도 없는 것 같이 느껴집니다. 답답하고 힘들어서 누구에게 말하고 싶으면서도 이런 얘기 아무도 좋아하지 않을 뿐더러 듣는 사람도 힘들어지고 질릴 것이 뻔하기에 혼자 속으로 썩히고 있습니다. 이렇게 답도 없을 땐 어떻게 빠져나올 수 있을까요?... 제발 방법을 알려주실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