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아하는 일을 업으로 삼기엔 너무 현실적이지가 않아서 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있지만 재미가 없어서 끈기있게 못하겠어요
다른지역으로 자취를 해볼까요?
언제쯤 무기력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돈을 벌지 않아도 생활을 할 수 있다는거에 누군가의 시선에는 온실속의 화초라며 백수를 부러워할테죠 누군가의 시선에는 긍정적인 시선이 있을까요 아 물론 온실속의 화초라는 시선이 부정적이라는건 아니에요 그런시선이 있을 수 있죠 저한테 공감하는척 사회성을 갖춘 시선말고 정말 깊숙히 따듯한 마음을 가진 사람의 온기로 저를 감싸주는 시선이 존재할까요 저는 일하기 싫어서 도망쳤어요 공부도 하지않았어요 앞으로도 하고싶지않은데 해야되는거잖아요 그생각으로 어제 계획됐던거 했어야했는데 또 망쳐서 다시 해야하는 힘이안나요 그래서 답답한 마음을 적어보았습니다..
어떻게 다시 갱생해야 하지.... 하...
26살 고졸인데 20~21살 공백이고 22살때 1년 판매직일하고 24~25살11월말까지 놀다가 취업했는데 그만두고싶어요.... 정신차리고 버텨야겠죠.? 따끔하게 조언좀부탁드려요ㅠㅠㅠㅠㅠ
인생이 그냥 끝난 것 처럼....눈앞이 캄캄해요
직장생활한지 한달도안됬는데요 계약직이에요 제가일을 너무못해 같이일하는사람들에게피해만주는것같아 일관두고싶고 벌써부터하기싫고 질립니다 빚때문에 돈이없어서 하는수없이 일하는데 멘탈도붕괴되고 어떻게해야하나요 남의돈벌어먹기힘들단걸 오늘또 느끼고있습니다 힘들기만합니다ㅜ 참고견뎌야할까요?
머리가 멍청하고 부모님 노인 돌아가시며 뭐해 먹고 살거나고 그러고 하네요 너무 다 듣기싫어요 ㅠㅜ 눈물나고요 프렌차이점 까페 제가 할수있을가요?? 도전하는건데요 더벤티요 프렌차이점까페일은 첨하는건대 개인까페만하다가 프렌차이점이나 메가 커피 더벤티 밖에 안나오네요 순천에서는요 올리브영은 제가 자신이없어요
제가 하고있는 진로? 쨋든 그게 뭔가 재미가 없다고 해야하나 제가 이걸로 먹고 사는 미래가 그려지지 않아요.. 어떡하죠.. 길은 하난데 그 길이 절벽같이 느껴져요.. 머무르면 성장할 수 없는데 가면 갈수록 결과는 안좋을거고, 실망만 남을 것 같아요. 대학도 제가 원하는 곳이 1~2명? 진짜 적게 뽑아요.. 사실 원하지 않는곳들도 대부분 적게 뽑는 것 같더라고요.. 근데 제 가족들은 싹다 인서울을 해버렸어요.. 다 공부 잘해서 좋은 곳 갔고 누구에게나 인정받을만한 학과와 학교에요.. 근데 전 인서울은 커녕 그 근처도 못갈 것 같거든요... 아 어떡하지 대학도 대학이고 그냥 돈 벌기가 힘들어요 제가 막 학원 강사를 할 실력은 아니고.. 알바로만 생활비를 채우기는 요즘 좀 힘들잖아요.. 물가도 있고 인생 망한 것 같아요.. 꿈을 잘못 잡았어..
전문대 간호학과에 다니고 있고 남들보다 1년 늦게 들어와서 24살에 올해 4학년 올라가는데요.. 작년에 몸이 아파서 실습을 거의 못했어요 그래서 2년은 더 다녀야하는데.. 어릴적부터 갈망해왔던 꿈인데 더 이상 하고싶지 않아서 자취방 정리하고 본가에 내려온지 3주가 넘었어요 국취제라는 게 있더라구요.. 학교 자퇴나 제적 당할 생각으로 무작정 신청했더니 1유형이 되어서 월요일에 상담도 다녀왔어요.. 자퇴하려면 부모님 동의가 필요한데 아버지가 절대 동의를 안하실 것 같아요 매일매일이 고비고 잘 살아보고 싶은데 마음처럼 안되니까 자꾸 최악을 상상해요 다들 힘들 때 어떻게 이겨내시나요? 이런 경험 있으신 분들 혹시나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