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로인해 가족을 포함한 지인들.. 부정적이게 살아와서 모든면이 부정적이고 한마디를 하더라도 비난과 자학을 심하게 하고있고 감정쓰레기통이 아니야 사람들은 제발.. 사라지고 싶어요 도움도 안되는데..
사랑하는 결혼하고싶은 사람을 만났어요 그리고 사람을 통해 나 자신이 소중한것에 대해서 작년 1년동안 처음으로 그런 시간을 가졌습니다 현재도 진행형이구요 제가 상당히 결핍이 많다는걸 알았고 그걸 마주하지않고 살다보니 마음이 많이 병들어있었구나 라는 생각들을 했습니다, 사람의 시선. 그리고 나 자신의 선이 높고 내 스스로를 비판적인 자세가 강하다보니.. 조금 너그럽지 못하고 조금의 실수에도 그럴수 있지 보단 그것에서 오는 스트레스 그리고 중심이 나 이기보단 남에게 있다보니 어떤 결정을 내릴때도 혼자 판단이 어렵고 이게 맞을까 하는 두려움과 걱정때문에 26년이 된 지금은 몸이 많이 피로한대도 , 잠시 쉬면서 이직 고민을 해볼수있는데 나이, 그리고 결혼등 너무 미리걱정하여 머리가 아픈것고 있습니다. 좀 그러멷 어때? 라는 마인드가 저분을 통해서 조금씩 생겨나고 있고 그리고 사람의 대한 두려움도 없애고싶고? 아직도 시선을 신경쓰고 그런 나 자신이 답답하고 그렇네요 이건 자신감과도 직결된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최근은 심리상담을 받아봐야하는 고민도 해봤구요 작년부터 저는 저를 사랑하고 알아가고 건강한 마음찾는것에 관심이 가고있는 현재입니다. 안정갘도 생겨났구요 부디 모든것들이 순탄히 흘러가길 바라고 있습니다. 아 추가로 직장에서늩 번아웃도 2번은 온것같구요 결혼을 하려면 이직장을 놓을수가 없는데 라는 생각에 그리구 자취등,, 직장도 너무 관두고싶어요 잠을 13시간 이상씩 자는것도 좀 놀랬거든요
제가 어딨엇는지 어디로 가야하는지 알기위해서라면 사람이 필요한데요 저 좀 만나주실분있나요 만나다보면 내가어딨는지 알게됩니다 ㅈ ㅓ좀 도와주세요 카톡아이디 chin9hae 부산입니다
안녕하세요 제목이 이상하게 들릴수도 잇디만 최근에 어떤 특정한 시각정보가 눈에 들어오거나 어떤 특정한 말소리부터 시작해서 그냥 모든 대화소리가 제 청각에 들어오는게 두려워졌어요 물론 그게 초반과 다루게는 이제 막연히 두렵디만은 않고.. 저를 해하지 않는다는걸 아는데도 분명히 알고잇는데도 위축되어서 눈을 깔거나 스트레스를 받아요 병원운 다니고 잇고 불안과 관련된 책도 읽고 잇어요 조금씩 나아질거라고는 믿는데 그녕 한번 끄적여보앗어요
재미는일도 없고. 맨날 사람들한테 치이고 욕먹고 돈도그지고 33살 여자애가 외롭기도하고 말할사람도 없고 마인드링크도 이제 다니기 싫고 마인드링크 선생님때문에더 무기력 올것같아요!! 몇번울고햇어요 임신중이셨는데요 이년전에 선생님께서요 말을 너무 심하게하셔서요 지금은 산후우울증 을 저한테 푸는것같아요 더 무기력오고 알바 도 다 먼거리이고 50분거리네요 못된 사장들이 쓰레기 같아요 시골집에서 시내나 연향동 저우언박람회 근초 까페 식당 잘안써주세요 상사나 해룡 1시간 거리가 다 멀다고 인건비 타령이고요
우울증 나아지는 중 이제 어카냐 지금까지 1년 넘게 띵가띵가 놀기만 하고 책임도 안지고 잘 살았는데 다시 괜찮아지면 어떡하냐 공부도 못하고 친구도 없는데 평범한 일상생활을 다시 할 수 있을까 그냥 지금처럼 나몰라라 병ㅣ신같이 살고싶다ㅋㅋㅋㄱㅋ 그냥 죽을까 나중에 감당 못하겠으면 죽어야징ㅋㅋㅋㅋㄱ
허무하고 어이없고 배신감들고 잘챙겨주는척!! 역겨워죽겠어요!! 제가 마인드링크 1년반 다녀밨는데 담당 선생님이 별로인지 회원들도 싫고 제가 짐만되고 피곤한 인간같고 그래요 마카님들도 정신건강 마인드링크 다녀보셨나요?? 좀 성격이 나쁜 선생님도 계시고 하나요?? 각지역마다 마인드링크 있고 1577 위기 상담 이나 자살 예벙 13머시기 번호도 죄다 그게 상담내역이 마인드 링크도 가니까 다닐 생각도 없어지고 1577 폐지 해버렸우며 좋겠어요!! 악질적이에요 배신감이고 1577 정신건강 번호 전허ㅏ 하며 서류상담이 마인드링크로 가니까. 다들 기분 어떨것같아요????
결국 자기합리화의 길이 되고 같은 잘못을 저지르게 되니까. 정신차려야 한다 나 자신. 사람들이 나를 용서하지 않는데엔 이유가 있다. 진짜 속죄하기 전까진 용서하지마. ...그래놓고 실패하지. 맨날 어느새보면 나는 또 평온한 상태가 되어있고. 이래서 나 자신을 용서할수가 없어. 내가 잘못해서 벌어진 일인데. 내가 멍청해서 일어난 일인데.. 왜이리 자기자신을 용서를 하라고 하는걸까 . 피해를 입은 사람의 상처와 괴로운 시간 고통은 사라지지 않을텐데. 나와 만났던 모든 순간을 후회하고 시간 아까워 할텐데...
불안형 애착인거 같아요. 내 옆에 없으면 그 사람이 나를 버릴까봐 너무 두렵고 연락이 없으면 불안해서 무너질거 같은 느낌을 받아요. 어떻게 고쳐야할까요.. 최근에 너무 남자친구에게 고민을 많이 털어놓아서 더 이상 짐이 되고 싶지 않아요. 간절하게 고치고 싶습니다
자꾸 배꼽을 뜯어요 ㅠㅠ 내장감염이잇다는데 너무 의심치않는건아니에여 너무 집에갇힌생활에 너무 힘들어서 정신건강복지센터다니고 방학동안은 심심해지고 또 모루인형을 만들어요 너무 이상하게보는 사람들 이너무도 밉네요 아픈거처럼보일까요 발다친것도 올렷어요 Sns 에요 힘든것같이보여서그런건지 아무튼 걱정이되는부분이라네요 아무튼 이젠 다멀쩡한데 그래도 너무도 지치네요 루즈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