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답고 지각 있는 너를 몇 달째 약간 먼 애매한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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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아름답고 지각 있는 너를 몇 달째 약간 먼 애매한 거리에서 지켜보고 있어 올해가 끝나면 우리의 연이라 할 것 없는 연은 사라지겠지 어딜 가든 행복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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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년 전
눈물나요... 저랑 비슷한 상황이시네요 솔직히 저는 이제 좋아하는 그 사람과 거리를 더 좁힐 자신감도 힘도 없어요... 스스로의 소심함에 너무 지쳐버려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