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능은 겨울방학에 결정된다라는 말이 있는데 진짜인가요?? 제가 21일동안 논것도 공부한것도 아닌듯한 느낌이 드는데 지금 44일정도 방학이 남았거든요. 지금은 너무 늦었을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13~14살 여자이고, 프랑스로 이민 온 지는 오래됐어요. 인종차별은 이제 익숙하지만, 어떤 친구가 하나 있는데 가끔 저를 짜증 나게 해요. 막 한국어는 안 예쁘다, 한국은 재미없다, 일본어가 한국어보다 10배는 낫다, 영어 잘 몰라서 무식하다는 식으로 먼저 시비를 걸어요. 그런데 제가 뭐라고 하면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고, 자기가 한 말은 인정도 안 해요. 그리고 걔가 저한테 영어 잘 못한다고 하는 게 왜 어이가 없냐면, 걔가 저보다 영어를 잘하는 건 인정하지만 제가 한국어 하는 만큼 잘하지도 못하고, 막 미국 사람들처럼 잘하는 것도 아니잖아요. 저는 한국인이라 한국인들처럼 자연스럽게 잘하는 건데, 걔는 그걸로 사람을 깎아내리려고 하는 게 너무 우습고 불쌍하고 짜증 나요. 그리고 영어로 저한테 막 “무식하다”는 말도 쓰고, 저보고 번역해 보라고 했는데 일단 글씨체가 안 읽혔어요. 그래서 번역을 못 하니까 걔가 또 저를 깎아내리고 뭐라고 하고요. 그 후에 살짝 말다툼이 있었는데, 나중에는 이해하나 보려고 쓴 거래요. 아니, 굳이 “무식하다”라는 단어를 써야 했을까요? 제가 너무 예민한 건지 좀 얘기해 주세요. 그리고 한국 드라마나 케이팝 안 좋아한다고 유치하다 면서 블랙핑크 얘기는 엄청 많이 하고, 맨날 블랙핑크 춤 따라 추는데 그건 뭐 케이팝 아닌가요? 그리고 한국 배우들은 연기를 너무 못 한대요. 그리고 한국인들은 못생겼대요 그러면서 여신강림 한서준은 너무 잘생겼대요. 뭐 한서준은 한국인 아닌가? 어쨌든 저 기분 나쁘라고 장난 친 건 맞는데 너무 짜증 나요 그리고 또 제가 짝남이 있는데 걔가 중국인인데 국적은 프랑스인인데 제 그 친구가 맨날 걔랑 장난 치고 웃고 일부러 저 보라고 저 ㅎㄴ번 힐끔 거리고 걔 살짝 장난으로 제 앞에서 때리고 툭 치고 하다 하다 엉덩이까지 발로 찼대요. 참고로 제가 말한 제 친구는 여자고 프랑스인에 금발 이예요. 신체나 얼굴은 밝히지 않겠습니다.
저 5학년인데 수학을 못해서 떨리고 무서워요 그리고 곱하기? 구구단 그걸 너무 못하고 안 외어져요 그래서 구구단 쉽게 외우는 방법 있을까요? ㅠㅠ
5학년인데 수학도 못하고 곱하기를 몰라요..
개인 공부할 때는 그렇지 않은데 팀플 할 때마다 아무 것도 못하겠고, 무섭기만 한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도망치고 싶고, 너무 부담돼요
방송부 들어가고 싶은 중학교 1학년 학생입니다!! (이제 중학교 들어가용 중학교 배정만 나왔달까? ㅎㅎ) 방송부에 관련해서 알려주세요! 궁금한거 1. 자기소개 꿀팁 2. 면접 꿀팁 3. 엔지니어 꿀팁 4. 면접 후 결과발표까지 얼마나 걸리는지 답변 부탁드려용..🫶
고1 5등급제기준 3.4등급인데 2,3학년때 올1등급맞으면 인서울은 할수있을까요 그리고 2등급만 나와도 인서울힘들고 경기권도 힘들까요 그리고 지금 선택과목 사탐두개 과탐하나 했는데 어느학과갈지를 못정햇어요 심리학이나 간호행정 괜찮을까요
경제수학 스터디 그룹입니다. 세 가지 규칙만 지켜주시면 됩니다. 1. 매일 공부한 분량을 적을 것 (안 하셨으면 아무것도 안 올리셔도 됩니다^^) 2. 경제수학이 관련된 이야기만 할 것 3. 욕설, 비방 등을 할 경우 즉시 강퇴 들어와 보고 편하게 나가실 수 있으니까 많이 들어와주세요! 경제수학 공부 외의 다른 목적을 가지고 들어오는 사람들은 다 강퇴시킬 것이며, 성희롱이나 비방 등 타인에게 피해를 줄 만한 행동을 하는 분들은 신고하겠습니다. https://open.kakao.com/o/gG68eSai
학원쌤이 프린트 주셨는데 20문제중에 4문제를 틀렸어요 (중3꺼) 생각보다 잘한거같아서 남친한테 자랑했는데 엄마한테는 말못하겠더라고요 그냥 겁나서..? 이상하죠? 그냥 그래요 무서워요 그거가지도 뭘 그러냐는 듯이말할까봐 진짜 시험도아닌데 그정도 맞았다고 좋아한다 생각할까봐.. 한숨쉴까봐 그냥 겁나요 왜 긍정적이지못하게 부정적인것들이 먼저 생각날까요 이런말 하는거 나도 좀 그런거 같은데 엄마가 싫은거같아요 같이 살수록 점점더? 그냥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이런 나도 너무 싫고 온통남친 생각뿐이에요 어른되면 꼭 자취할거에요 혼자 살고싶어요 오늘 저녁 먹고 엄마가 친구 가계도와주러 나갔는데 저 보고 아빠 밥다먹으면 치워 놓으래요 너무 이기적이지만 내가왜? 라는 생각부터 들었던거같아요 설거지하려했는데 그릇올려놓는거가 망가져서 때놨더라고요? 그럼 그릇을 어디에 둬야하죠.. 그냥 그릇놓을곳이 없다는거 하나로 외면해버렸어요 나중에 엄마가 집들어오고 세면대에 있는거 보고 말하는걸 들었어요 안잤거든요 닭발은 왜 아무것도 안덮어놓고 올려놨냐 설거지하라했는데 라는 식으로 한숨쉬고.? 기분나빠하는게 말로다 느껴져요 닭발은 내가 뭐 덮어놔야하는거 아니냐 했는데 아빠가 걍 상관없다해서 넘어갔던건데 아빠가 그거 해명안해서 괜히 억울해요 아 몰라요 그냥 썰풀었어요 난 왜 이모양이죠 해야했는데 너무 이기적이에요 난 크면 애 안낳을래요 이런 세상에서 살게 하고싶지도않고 같은 인간으로써 이기적이게 살게하고싶지 않거든요 엄마가 미워요 왜 날 낳은거죠 아빠도 일하면 다인가요? 그깟 집안일 엄마가 안하는게 싫어보였으면 자기가 하지그랬어요? 엄마가 싫은데도 감싸주게되서 이상해요 아빠가 사소한거로 뭐라하는게 이해가 안되요 또 그런거로 쌓인 엄마가 나한테 하소연하듯이 울며 말했던거도 싫어요 다 짜증나요 오글거려 나중에 커서 만약에 부모님이 치매가 걸리면 난 외동이라 내가 다 해줘야겠죠? 난 그럴 자신없는데 아 역시 태어나면 안됏나봐요 대화주제가 너무 바꼈네요 엄마가 다음시험 수학 국어 70점 안넘으면 나 걍 신경안쓰겠데요 근데 차라리 그게 더 편할거같기도해요 하지만 난 돈도없으니까
곡 추천해주세요ㅠ여자춤으로요 약간 여리여리한 느낌?으로요 부탁드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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