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있었던일 입니다. 초등학생때부터 친했던 친구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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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qwaszx1212
·9년 전
오늘 있었던일 입니다. 초등학생때부터 친했던 친구 두명이 책에 제 험담을 했어요 할건 다했드라구요 내가 한짓 하나하나를 적어놨드라구요 게네앞에서 봤는데 지들끼리 애기하느라 ***도 않고 친구한명이 뭐하냐고 해서 보라고했는데 아무말없이 어이없어해하드라구요.. 그친구랑 교실을 나가서 진짜 울컥해서 울다가 교실왔는데 몇몇애들도 알았는지 조용히 있고 게네도 알았는지 조용히 있는데 한명은 사과 할생각이고,한명은 무서우셔서 가만히 있드라구요.. 그럴거면 왜 사람뒤에서 흉을 봐ㅋㅋ 오늘은 그냥 지나갔는데 와 책에 써있는걸 읽어봄 남자한테 내숭떤다,자랑질 오진다,***패스같다,부모님흉오진다,어뜩데 하죠 ***년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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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srmflrhsk
· 9년 전
저라면 가만히 있을 거 같아요 자세한 설명은 못하겠지만 지금 상황에서는 그냥 아무런 행동을 취하지 않는게 이득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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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waszx1212 (글쓴이)
· 9년 전
애들도 가만히 있으라지만 그개 잘 안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