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몽을 꾸었다 거기서 나는 손에 무언가 축축한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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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악몽을 꾸었다 거기서 나는 손에 무언가 축축한 게 있는 걸 알고 보았더니 손은 피범벅이었다 내 눈앞에는 어두웠는데 내가 내손을 보고 앞을 보자 기다렸다는 듯이 밝아졌다 둘러보니 여러사람들이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었다 나는 한명씩 번갈아가며 흔들었지만 죽었는지 안깨어났다 갑자기 하얀방으로 바뀌며 죽었다고 판단한 사람들이 일어났다 그들은 각각 급소에 칼을 꼽고 있었다 그들은 자기 급소에 있는 칼을 뽑아서 나한테 덤볐다 나는 자기방어를 위해 내주머니를 뒤졌다 칼이 나왔다 그칼로 그들의 목을 자르고 다리를 자르고 손을 잘랐다 쉽게 말해서 오체부위를 잘랐다 왠지 목을 잘라도 일어설거같단 느낌이 들어서 그렇게 했다 내예상이 맞았는지 고깃덩어리로 변모한 육체들이 꿈틀거렸다 난 더이상 움직이지말라고 칼로 계속 찔렀다 그리고는 깨달았다 내손에 왜 피가 묻어있는지 나는 그들을 죽여서 피를 뒤집어 썼고 하얀방은 더이상 하얀방이 아니게 됬다 내가 완벽하게 그들을 다져놓자 문이 생겼다 문을 열고 나오니 어린애들이 나한테 돌을 던졌다 살인마라고 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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