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엄마한테 혼나는데 엄마,아빠가 제가 어릴적에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상담|스트레스|자살]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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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dltmdals0403
·9년 전
어제 엄마한테 혼나는데 엄마,아빠가 제가 어릴적에 이혼을 하셨는데 몇년은 엄마랑살다가 1년동안은 아빠랑 살다가 할머니네에 오게됐는 5년동안 스트레스를 받아서 1~3년전부터 자살생각이 들었고 1학기때 다살조사설문지를 주더라고요 그래서 자살을 생각 했다고 체크했고 1,2달후에 아빠에게 전화가와서는 나중에 같이 자살 상담센터에 갔다오제요 그리고 1달인가2달뒤 할아버지가 저를 화나게 해서 할아버지 없을때 할머니께 자살하고 싶어다고하니까 저를 막 혼내시더라고요 저는 엄청화났어요.그리고 몇일뒤 보건선생님이 저를불러서 산담하고 왔냐고 물어봐서 아직 안갔다고 했어요 그리고 선생님이 요즘에도 그런생각이 들냐고 물어봐서 할머니한테 혼난 일을 말했어요 솔직히 저는 잘 못한게없어요 그저 죽고싶다고 말했는데 혼나게 이상하쟈나요?그리고 어제 엄마한테 혼나었요. 그런데 저는이런생각이 들었어요.아 엄마,아빠는 겉으로 나를 사랑하는 척을 하는구나 속으로는 형만 사랑하고 라는생각이들었어요.왜냐하면 엄마네가거나,아빠네가면 다 형만 챙겨요. 아빠는 같이 상담소 가자고해 놓고 까먹은거 같아요. 그래서 정말 죽고싶어요.저는 몰래 우는게 익숙해졌어요.그래서 몰래 울때마다 내가 죽으면 엄마,아빠는 좋아하시겠지?라는 생각이들고 모두들 나를 싫어한다는 생각이들어요.정말죽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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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catofhope
· 9년 전
위로하는 말이 아닐지도 모르지만저도 한번 설문지로 자살하고싶다는 생각을 쓴적 이있습니다 그때 선생님이 누구 자살생각을 하는 학생이 있냐고 물어볼때 무지긴장했어요 그러고는 저도 이제 님과같은 생각을 많이 해보았습니다 하지만 죽는다면 부모님 말고 주변사람들을 생각하면 쫌 미안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