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전
괜찮아 졌다가 다시 여기로 왔네요..한달도 안되서..저진쩌 상처를 너무 쉽게받는것같아요...진쩌 그사람이 악의적으로허든 아니든 너뮤 상처도 잘받고 그냥 맘이 약한걸까요 내일학교가기싫어요 친규렁 톡하다가 상처받았는대 상처받은티도 못내요 진쩌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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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게 공허하고 아프게 느껴질때 해결하는 방법은 아무도 안 알려줘서 도저히 모르겠는데 어쩌지
관심받고싶어하고 인정받고싶어하고 칭찬받고싶어해. 그욕구가 충족되어본적이 없어. 그래서 더 갈망하는 인간이야 근데 하나님이 날 그렇게 대해준다고 생각하면 안정이 찾아와. 내 신경안정제는 신의 존재를 상상하는거야
아직 시작도 체 하지 않았는데 그냥 막연한 두려움 때문에 사는게 싫어져요 다들 별거 아닌 것처럼 잘 해내는데 왜 나는 뭐 하나 하는거에 벌벌 떨까요 어떤 상황에 놓여있을 때 내가 그 상황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면 막 불안해져요 무서워요 정말 별거 아닌데도요 저 너무 피곤하게 사는 것 같아요 대체 언제부터 제가 이랬을까요
눈치보다가 내 인생 망한다. 남눈치 안 보는 뻔뻔한 사람이 되자
별로 한 것도 없는데 너무 지쳐요 정신없고 힘 빠지고 다 사라져버렸으면 좋겠어요
잘했어 더 안해도돼 그만하면 많이한거야
사람 사는게 쉽지 않구나~ 그래도 한번뿐인 인생 잘 살아가야지.. 대화가 가능할까? ....제발 좀 나가줬으면 좋겠다. 어떡하면 되지? 제발좀 살게 냅둬줘.. 아니~ 제대로 한번 살겠다는 사람을 왜 자꾸 힘들게해?~ 난 여태까지 방해받아서 잘 못살았단 말야~ 근데 자꾸 나한테 더 짐만 주는거야? 어떡하면 될까? 내가 어떡하면 놔줄까??
내일도 날씨가 춥고 눈이 온다는 예보가 있어요 빙판길 조심하세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내가 듣고싶은말. 내가 힘든거 알아주고 인정해주고 안쓰러워해줬으면 좋겠어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