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너무 힘들어서 그런데 나 좀 도와줄수있 나 나에게 있었던얘기들을 하고싶다 근데 사람이없고 너무 아무도 나를 믿어주지도않아서 너무 힘들다 그냥 살*** 힘이없다 버팀목이없다 찾*** 스승이없다 또 안식처같은게 없다 있었더라면 내 인생은 진작달라졌을것이다 지금도 똑같다 그냥 너무 힘들어서 내 기억과 증상과 행태를 ***못한다 그냥 누군가 있어준다면 내가 서서히 나에 대해 말할거같다 진심이다 신앞에 모든걸 걸고 맹세한다 그냥 나 좀 지속적으로 만나주라 사람들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저 부산에살고요 32살이구요 20살때부터 거의 아니 이전부터 사실 유기나 거의 왕따나 버림받듯이 살아왔어요 아무도 믿지못하고 날개로 피지못하고 그냥 그냥 나를 위해 안아주는 사람 한명만이라도 있었더라면 거기 잠깐이라고 뒤돌아서 한명이라도 붙잡아줬더라면 진심으로 너무 힘들도 너무 열악하다 진짜 한번만 저 친구가 필요해요 카 톡 아 이 디 C H I N 9 H A E
취업 안 하면 못하면 망한 인생인가
안녕하세요 제 말을 믿을진 모르겠지만 아무나 저 좀 친구해주실분있나요 꾸준히 누군가 나를 만나주고 알아준다면 예전의 기억으로 돌아갑니다 너무 힘들어서 내 자신을 볼 수 없습니다 카 카 오톡 아 이 디 c h i n 9 h a e
이제 중3 올라가는 학생입니다. 사는 지역이 엄청 시골이라서 학원이 없는탓에 지금은 매일 인터넷 찾아보며 춤,노래 연습을 하는데요. 나중에 고등학생 되어서 학원다니며 꿈을 위해 노력하면 너무 늦는걸까요.? 열심히 하다가도 너무 늦게 시작한거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점점 두려워지고 미래가 너무 무서워요
요즘 제가 진짜 뭘 원하는지 모르겠어요 이사를 가고싶고 거기서 하고싶은 일을 하고싶은데 어떻게 해야 될 지 모르겠어요 ㅠ 도와주세요
나이 30대인데 취업을 못하다가 아는분의 소개로 어느 공장에 들어갔고 열심히 하고 싶었지만 잘 안됬고 이곳말고 다른곳을 알아보는게 좋겠다는 말을 듣고 3일만에 관두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나는 뭐를 위해 살아가는거지..'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저 스스로 무너지는것처럼 느껴지더군요.. 그리고 부모님께 볼 면목도 없어서 죄송하단 생각이 들면서 퇴근하면서 걸으면서 저도 모르게 눈물이 흐르더군요. 차라리 '가출해서 혼자서 아르바이트하면서 사는게 행복했다'며 들기도 했고요. 아무리 요즘 청년들이 힘들다고 했지만... 길어지면 길수록 고통스럽네요.
저는 27살 여자입니다. 저는 다른 사람의 눈치 를 보고 그 사람이 원하는걸 그냥 넘겨짚어 버리는 성향이 강했고, 그래서 무언갈 시도해보고 싶어도 시도해*** 못 했어요. 어찌저찌 편입을 해서 작년에 졸업을 했었지만 26살(졸업 후 1년)을 그저 날려버리고 결국, 지금까지 왔어요. 아직 이룬 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자격증도 따지 않았고요, 대외활동도 없어요. 다른 사람들은 모두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데, 친구와 헤어지게 됐던 그 이유가 뭐라고. 우울했었던 것 같아요. 차라리 우울만하지, 게을러버렸고요. 몸도 안 좋았었고요 중간에 나았지만요. 자기 변명같으니 그만할게요. 이미 제 곁에는 그 사람이 없더라도 가족들이 제 곁에 항상 머물러 있었는데, 그걸 늦게 깨달았어요. 결국에야 회피했던 성향이 이렇게 제 발목을 잡게 되었습니다. 경제사정도 안 좋고요. 최근에야 구직앱을 설치했고 그것을 통해 다른 사람들은 힘들어도 계속 노력하고 있고, 무언가를 일구어 낸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저는 그동안 그저 제 감정에만 빠져서 모든걸 회피해 왔었어요. 그리고 그것을 1월이 되어서야 깨달았어요. 앞으로 어떻게 계획을 세워야 될지부터 차근차근 해 나가곤 있지만, 기본자격증도 따야되고 절 위해 해놓은게 없어서 하루하루 시간에 쫒기는 것 같고 막막해요. 부모님께 빨리 취업한 모습 보여드리고 싶은데 아무것도 할 줄 아는게 없으니까 계속 초조해지네요. 이겨낼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조언이 있을까요? 제가 늦었다는 건 인지하고 있고. 노력할 방법을 찾고 있어요. 하나에 집중할 수 있게 마음을 추스리고 싶은데 잘 컨***되지 않는 것 같아요. 제가 구직앱에 올린 이력서를 보고 감사하게도 제안을 주시는 곳도 있지만, 저는 기본자격증도 없으니 선뜻 지원하기도 망설여집니다. 물불 가리면 안 된다는 걸 알면서도요. 사실상 직무도 최근에야 알아보기 시작했고요. 올해, 부모님께 1인분은 하는 모습은 보여드리고 싶어요. 묵묵히 제 곁을 지켜주신 부모님께 하루라도 빨리 떳떳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경제 사정도 좋지 않아서 미안함은 크고, 시간이 흘러가는게 초조하고. 두서없이 글을 작성했네요..
진짜짜증나는 그림때문에 오늘 우울해서 과소비하고 과식했다 그게 너무짜증난다 돈도없는데 닿을거같은데 안닿는게 진짜 짜증나고 약오른다 돈도아깝고 그림이뭔데 날 이렇게 만드는건지 빨리얻고싶은데 안닿는다 그래서짜증난다 짜증나진짜 그림이뭔데
그림을 못그리는게 진짜 짜증난다 지금까지 얼마나 투자를 했는데 얼마나 많은 그림을봤는데 시간을얼마나 투자했는데 도대체 구조는뭘까 채색은 프로수준엔 다 다른것같은데 형태력이 보완이 안되는게 짜증난다!! 근데 아무리 보완을 하려고 해도 안되어서 미치겠다 차라리재능이라도 있질 말지 짜증나!드로잉이정말짜증난다
전 현재 갓 20살이 된 아직 졸업안한 고3?입니다. 네... 닉넴에서 알수있다시피 재수해야되요....제 부모님은 두분다 직업이 좋으시고 학창시절 공부도 잘하셨대요..물론저도 내신 1점후반정도의 무난하게 공부하는 학생이었습니다..근데 수시 6광탈했어요...엄마아빠가 계속 약대에 가길 원하셔서 고등학교 3년내내 약대 내용으로 생기부도 채웠었어요... 그렇지만 고2때 무슨일인지 공부가 너무 하기 싫었어요. 그래서 고1때에 비해 성적이 너무 떨어져서 약대를 낼 정도가 되지 못하는 성적이었지만 그래도 학종으로 내볼만한 곳이 딱히 없어서 약대를 수시로 썼죠. 역시나 다 떨어졌고요.... 엄마가 서울시립대를 왜가냐며 인서울 아무 의미 없다는 말만 하고 계속 메디컬쪽을가길 원하는중입니다. 수시로 이대는 갈 성적이었다고 전 생각하는데... 제 주변에 저보다 성적이 낮은 친구들이 이대 붙고 막 인스타에 자랑하고 놀러다니는거 보니까 너무 현타오고 부럽기도하면서도 복합적인 생각이 들어요.. 제가 왜 재수해야할까요.... 공부가 너무 하기싫어요...그냥 수시쓸때 엄마말 듣지말고 이대 쓸걸이란 생각도 들고....(엄마는 중경외시 다 의미없다고 생각해요) 재수싫어요.... 공부하기도 싫고 .. 그냥 모르겠어요... 졸업식도 너무 가기싫고 학교 친구들 다 만나고싶지 않아요.... 앞으로 뭐먹고 살아야할지...진짜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