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나 만나서 같이 사진찍으실분있나요 제가 같이 사진을 찍어본지가 너무 오래라 그냥 누군갈 만나서 밥먹고 사진이라도 찍어보고싶어요 저 부산에삽니다 카톡아이디 chin9hae
내가 너무 힘들어서 그런데 나 좀 도와줄수있 나 나에게 있었던얘기들을 하고싶다 근데 사람이없고 너무 아무도 나를 믿어주지도않아서 너무 힘들다 그냥 살*** 힘이없다 버팀목이없다 찾*** 스승이없다 또 안식처같은게 없다 있었더라면 내 인생은 진작달라졌을것이다 지금도 똑같다 그냥 너무 힘들어서 내 기억과 증상과 행태를 ***못한다 그냥 누군가 있어준다면 내가 서서히 나에 대해 말할거같다 진심이다 신앞에 모든걸 걸고 맹세한다 그냥 나 좀 지속적으로 만나주라 사람들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저 부산에살고요 32살이구요 20살때부터 거의 아니 이전부터 사실 유기나 거의 왕따나 버림받듯이 살아왔어요 아무도 믿지못하고 날개로 피지못하고 그냥 그냥 나를 위해 안아주는 사람 한명만이라도 있었더라면 거기 잠깐이라고 뒤돌아서 한명이라도 붙잡아줬더라면 진심으로 너무 힘들도 너무 열악하다 진짜 한번만 저 친구가 필요해요 카 톡 아 이 디 C H I N 9 H A E
조금 이상하게 들리겠지만 제 이상형은 한교동 닮은 남자입니다.장난아니고요.친구도가족도 다 이상하다고 하네요.바꿔야할까요?한교동 닮은 남자 좋아하는게 그렇게 이상한가요?ㅠㅠ (+중2여학생입니다)
안녕하세요.23살 대학생 입니다.제가 20살부터 1살 많은 오빠랑 연애를 했는데요 제 아빠가 보수적인 편이여서 엄마에게만 말하고 아빠에겐 비밀로 했습니다.그런데 일이 터진거죠ㅠ어제 저희 아빠가 남친이랑 대화한 카톡을 보신거예요.근데 그 카톡에 성적인 말이 조금있었단말이예요.그래서 그걸보시고 막 화내시고 당장 해어져라 주소말해라 찾아가겠다 하시는걸 겨우 말렸습니다.진짜 진지하게 만나는 사이고 성적인 말도 어른이고 이정도 만났으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부모님 어떻게 설득할까요? 남친이 의대라는걸 말하는게 도움이 될까요?
전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근대 이 친구는 거짓말을 자주해요. 아무튼 저랑 남친이 이번주에 만나기로 했는데 얘가 할머니집에 간다는거에요?? 저번에도 할머니집간다고 하고 취소했는데 심지어 만나기로한 날이 제 생일이엿거든요?? 너무 서운해서 말을 세게했어요.. 솔직히 좀 헤어지고싶은데 첫연애기도 하고 제가 아직 얘를 너무 좋아해요ㅠㅠㅠ
안녕하세요. 현재 결혼을 전제로 약 2년 가까이 만나고 있는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는 처음부터 자기는 사과를 하지 못하는 사람이고 싸우더라도 제가 먼저 와서 말을 걸고 상황을 풀려고 해야된다고 했었습니다. 처음엔 저도 가능할 줄 알았으나, 다투게 되었을 때 제가 이런거 때문에 서운하다 이런거 하지 말아 달라 라고 얘기함에도 불구하고 절대 이것에 대한 답변과 사과는 하지 않고 계속 저 때문에 그렇게 됬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제가 다투는 와중에 여자친구가 소리를 질러서 소리 지르지마 라고 얘기를 하면 제가 계속 같은 얘기를 반복해서 소리를 질렀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알겠다고 그럼 나도 반복해서 얘기하지 않을테니까 당신도 소리지르지마 라고 얘기했을 때 제가 듣고 싶은건 응 알겠어 안지를께 인데 또 그러면 좋게 얘기해 이런식으로 절대 제가 원하는 대답을 하지 않고 결국엔 제가 좋게 얘기하지 않았고 싸우면서 소리지르고 했으니 본인은 대답을 하지 않은거다 로 결론이 납니다. 정말 이런 상황이 너무 싫어서 합의서도 썼습니다. 서로 누군가 문제를 제기하면 그것에 대해 먼저 공감을하고 답변 한 뒤 본인의 의견을 말하기로요. 하지만 지금처럼 되지가 않고 왜 합의서처럼 하지 않냐고 하니, 제가 소리지르고 좋게 얘기 안하는데 본인이 왜 저걸 따라야 되냐고 하네요. 제가 소리를 지르고 계속 다툼이 일어나는 이유가 본인이 계속 인정을 하지 않고 다른 말을 해서 그런것에 대한건 생각 또는 얘기도 하지 않으면서 매번 저런식으로 회피합니다. 이쁘고 일 잘하고 외부에서는 아주 평판이 좋은 사람인데 도대체 저랑 얘기할 때에는 모든것이 승부로 보이는 것 같습니다. 이 사람이 원하는걸 들어주거나 인정하면 본인이 지는 것이고, 본인 입으로 우리 둘 사이에선 본인이 언제나 이겨야 한다고 말 합니다. 결혼을 전제로 만났기 때문에 포기를 하지 않으려 했고 합의서가 정말 마지막 단계라고 생각했으나 역시 되지가 않네요. 이런 경우에는 그냥 정리하는 것이 맞는거겠지요? 이 사람에 대한 심리도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우선 상대방은 다른회사 직장인이고 회사 근처 식당에서 처음에 봤는데 한눈에 빠졌습니다. 한 두달 동안을 식당에서 상대방을 마주칠 때 마다 마음이 조금씩 커져가고 좋은 기회로 그분에게 제 명함을 드렸고 당일 부터 연락을 조금씩 주고 받았습니다. 처음은 퇴근하고 저녁식사만 간단하게 헤어졌고 두번째 만남에서는 영화와 식사를 하고 헤어졌는데 헤어지고나서 제가 즐거웠다 다음에도 만나자는 연락에 답장이 없더라구요...물론 그전에도 상대방과 연락은 잘되는 편은 아니였지만 만남 약속에는 조금 적극적이셨습니다. 두번째 만남 때는 제가 상대방분이 부담스러워 할까봐 소극적으로 행동을 하긴 하였긴 합니다... 연락이 끊긴지 2주가 다되가고 있고 일단은 저도 상대방이랑 마주쳤던 식당은 피하고 있는 상황인데 아직까지 계속 떠오르네요.. INFP 여성분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ㅠㅠ (저는 ISTJ)이고 상대방 분은 MBTI 맹신론자라고 하셨습니다
백현이 마지막날에 현지앞에서 꺼이꺼이 우는거 보고 부럽기도 하고 슬프기도 하네... 나도 그런 사랑 해보고싶은데 내 목숨이 아깝지 않을정도로 누군가를 정말 좋아해보고싶다 난 여자여서 그런 사랑이 올지는 모르겠네 잘생긴 남자여도 좋아는해도 사랑하지는 않으니까
이제 고3 올라가는 학생인데 남자친구가 자꾸 만질 때 마다 너무 거부감이 들어요 키스나 뽀뽀 포옹 이정도는 괜찮은데 만지는게 너무 싫어요.. 근데 계속 하지말라고 하면 많이 참았는데 좀 서운하다. 다른 커플들도 다 이렇게 한다 이런식으로 말을 해요 가스라이팅 당하는 느낌이 들고 싫어요.. 그래도 얘가 좋기는 한데 점점 부담스럽고 무섭고 압박감이 들어요 이런 스킨십 문제로 또 싸울까봐.. 헤어지는게 맞겠죠? 사귄지는 600일 정도 됐어요
남자친구를 정말 사랑하는데, 특정 인물이 자꾸 생각나고, 의식돼서 괴로워요. 안 하려고 할수록 생각이 더 나고 가슴이 막막해요. 남친이랑은 1년 넘게 사귀고 있고, 정말 많이 사랑합니다. 몇 달 전에 친해지게 된 이성 친구가 있는데 이 친구가 저의 외적 이상형과 조금 부합하긴 합니다. 근데 정말 이성적인 생각도 없고 친한 사이라서 더더욱 잘될 맘 없습니다. 남친이 있으니 당연한 말이지만요 그냥 그 남자얘가 생각만 나요.. 이게 무슨 심리일까요? 너무 짜증나고 괴롭습니다. 저한테 남자친구는 앞으로도 함께 하고 싶고, 잃거 싶지 않은 사람인데 생각이 나니까 죄책감이 들고 미안한 감정이 생겨요 처음엔 그냥 쓸데없는 생각이구나 하면서 신경 안 썼는데 어느 순간부터 그 생각을 왜 했지 하면서 의식하고 있는 절 발견해요. 그래서 내가 얘한테 마음이 있는 건가? 싶어서 잘 생각 해봤는데 그것도 아니에요. 지나치게 의식하게 되니까 얘한테 호감있나 생각까지 하게 돼요. 현실은 아닌데.. 앞으로의 마음가짐을 어땋게 하는게 좋은가요
당신이 적은 댓글 하나가
큰 힘이 될 수 있어요.
댓글을 한 번 남겨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