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과 극의 성격을 보이는 나 사람들 앞에선 밝은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상담|우울증|자살]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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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seraphicsia
·9년 전
극과 극의 성격을 보이는 나 사람들 앞에선 밝은 척 아무일도 없는 척.. 혼자서 있을땐 모든걸 들어내는 성격.. 사람들앞에서 하는 척이..지치네요.. 어른들의 압박 불편함 기대.. 내가 왜 태어났을까..죽어버릴까.. 이런생각을 해도..***같이 시도는 못하네요.. 내가 나한테 상처내는게 무서운건지.. 몇번 병원을 다닌적이있어요..부모님때문에 제대로는 못갔지만..정말 이 세상엔 나 혼자인거같고.. 내가 죽어도..아무도 신경 안쓰겠죠..? 잘 죽었다고 웃으며 욕할수도있겠죠.. 혼자인건 이제 너무 지치는데..그래도 항상 혼자네요.. ***같이 한번 사람한테 정을 주면..그 사람을 놓을수가 없어서.. 오히려 내가 상처를 받아요..차라리 이럴거면..태어나지 말걸.. 중학교 3년내내..상담실을 다녔고..우울증 자가진단이라던가 학교에서 하는 심리검사 중 우울감 자살감 수치 1위에.. 그냥..다 놓고싶어요..어떻게하면..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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