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3학년때 부모님이혼 머릿속에는 친어머니가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자살|군대|폭행]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black-line
커피콩_레벨_아이콘heosang0
·9년 전
초등학교 3학년때 부모님이혼 머릿속에는 친어머니가 두들겨맞는 기억밖에없고 엄마얼굴은 기억나지않는다 중2아버지 계모와재혼 그때부터 시작된 아버지의 구타 폭행 계모의 억압 밤에 들렸던 신음 소리 더욱힘들었던건 아버지가 술을 안먹고 그랬다는것 초기에는 나를 때리기위해 집안에 몽둥이를 따로 두었고 엉덩이는 피멍투성이 나중에는 손찌검 이빨이 부러지고 심한날은 목에 멍이들만큼 손으로 ***맸고 허리띠로 양팔을묶어 폭행하기도했었다 군대전역후에는 집을 나와살았다 집은 가정적으로 힘들어했고 아버지는 예전만큼 강하지않았다 그리고친엄마가 보고싶었다 아버지에게 주소를 물어보았고 우예곡절 끝에만났으나 서로를 알아***못했다 나도 그녀를 몰랐고 그녀도 나를 못알아보았다 그녀는 정신적인병을 앓고있었고 평범한대화를 하지 못했다 머리는 흰머리가되었고 온몸이 불어있었다 친모를 만난게 화가되었을까 아버지는 계모를 죽였다 계모가 나의욕을 그때부터 계속했던것이 쌓이고쌓여서 목을 ***죽였다 당황한 아버지는 시체를 불태우려했고 아파트10층이었던 우리집은 다타버렸다 도주하다가 자살을 결정한 아버지는 경찰에 붙잡혔고 면회소에서 마주쳤을때 그동안 쌓여왔던 모든것들이 눈물로흘렀다 4년이지났다 힘들다 평범하게 살려고했지만 사람과사는게 무섭다 수없이 죽으려했는데 더 나를 지치게한다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댓글 2가 달렸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wldms7260
· 9년 전
힘내요 사람과 사는게 무섭다하더라도 살아있는건 좋은거니까요 죽어도 남는건 암것도 없고요 저는 뭐 제가 죽어도 아무도 슬퍼하지않고 웃어준다면야 미련없이 죽을 수 있지만요ㅎㅎㅎㅎㅎ
커피콩_레벨_아이콘
wawa
· 9년 전
당신을 괴롭힌 이세상에거 복수하려면 열심히사세요 별로도움안되겠지만 살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