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가 낳은 자식한테 그게 할소리인가.... 내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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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지가 낳은 자식한테 그게 할소리인가.... 내 나이 33세이다...형제는 5남매... 내가 백일 전에 언니 오빨 입양 보냈다... 내 밑으로 여동생 둘.... 나도 이제 아기엄마...둘째는 미혼 셋째도 아기엄마... 날 낳아준여자 내가 6살때 집나갔다...날 낳아준 사람이 그리워 어제 충청도 산수리로 향했다.. 그여잘 만났다...지난번에 찾아갔을땐 그런사람 없다더니 딱잡아 때더니...얼굴은 맞는데...아니란다...이번엔 왠일로 내차에 타는것이다...반신반 이었다 나의 기분이... 그여자...왜왔어 나...그리워서요 그여자...다신 찾아오지마...꼴보기 싫고 늬들 그림자도 보기 싫다. 나...어떻게 자식한테 그렇게 얘기해여? 그여자....나한테 자식 같은거 없어... 나...남의 자식은 그렇게 애지중지 키우면서...그럼 왜 우릴 낳았나여? 그여자....어쩔수 없는 상황이었다...다신 찾지도 말고 길가다 마주쳐도 아는척도 하지말고 늬들 소름끼치게 싫다.. 나...당신이 사람이야?빨리 죽어버려...아니 빨리 죽으라고 내가 매일 매일 기도할꺼야 그여자....내 뺨을 쳤다 나...당신이 뭔데 날때려? 그여자....어른한테 그게 할소리야? 늬집에서 그렇게 가르쳤니? 나...어른이면 어른답게 굴어..당신은 짐승만도 못한 쓰레기야.. 이러고 난 집으로 향했다 화도 나고 분했다... 난 지금 혼자다 애는 애아빠와 시부모가 키운다... 집으로 와서 혼술로 내맘을 다져***만 그게 안된다... 곧 그여자도 죽이고 나도 죽을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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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가 달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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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mylife
· 9년 전
알아서 벌 받을 겁니다. 님의 정신건강을 위해 빨리 잊어버려요 .. 님에게 도움이 되는 좋은 일들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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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nnist
· 9년 전
원래 가족이란 그런것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