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전
ㅠㅠㅠㅠㅠㅠㅠㅠㅠ너무 슬퍼...너무너무 집에서 눈치보고 사는것도 지치고 다른전공 취업해서 사회생활하는것도 겁나고 뭐하고싶은건지 언제.다시 취업할지도 모르겠고..ㅠㅠ 진짜 답답하다....언니도 공시생이었어서 그동안 나 나름대로도 힘들었어! 언니가 나가 사는동안 내가 첫째된 기분이 들었기도 했고 근데 언니는 결국 합격하지못하고.. 그래..짠하지 근데... 근데 나도 눈치보여 그게.. ㅠㅠ 부모님은 집에서 자영업하시는데 눈치보여서 가만히ㅜ있기도 머하고..진짜 나 너무 답답해.. 막내는 막내대로 혼자 생각하느라 바쁘고 ㅠ언니는 착해서 부모님도와드리며 돈조금 벌고 있긴 하지만.. 물론 나도 아주 가끔 하루종일 도와드리기도하지만ㅠ 일하는 중에 항상 부모님이랑 언니랑 싸움이... 공시생때 남자친구사겼다 그래서 공부를 제대로 했었을지 모르겠다 말씀하시고 언니는 열심히 했는데 이래서 속상하긴하겠죠. 결혼..얘기 오고가는가운데 자꾸 똑같은 말로 다툼이 일어나니까 나도 지친다... 나 어떻게하면 행복할까..ㅠㅠㅠㅠ행복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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