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가 말야 스무살 쯤엔 요절할 천재인줄 알았고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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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난 내가 말야 스무살 쯤엔 요절할 천재인줄 알았고 모든게 마냥 간단하다고 믿었지 하지만 이젠 내 현실은 삼류 영화 속 너무 뻔한 일들의 연속이야. 징그러운 일상에 불을지르고 어디론가 떠나고 싶다. 찬란하게 빛나던 내모습은 어디로 사라졌을까 어느 틈에 작은 일이라도 행복했던 내 안의 누군가는 어느 별에 묻혔나 오늘 따라 ***듯이 땡기는 노랫 가사.. 오늘도 상처입었다. 일상에서 힘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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